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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박근혜 정부 1년에 대한 감리교인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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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년 03월 06일 (목) 04:17:18
최종편집 : 2014년 03월 06일 (목) 04:23:58 [조회수 : 2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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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박근혜 정부 1년에 대한 감리교인의 입장

“그들이 침상에서 죄를 꾀하며 악을 꾸미고 날이 밝으면
그 손에 힘이 있으므로 그것을 행하는 자는 화 있을진저”(미가2:1)


두 가지 죽음.
하나, 박근혜 정부가 출범한지 1년이 되는 2014년은 죽음으로 시작되었다. 지난 18대 대선이 국가기관의 조직적 선거을 개입을 통한 총체적 불법선거임을 고발하며, 고 이남종 형제가 스스로의 몸에 불을 붙였다. 둘, 서울의 반 지하 주택에서 세 모녀가 숨진 채 발견되었다. 남편이 죽고 식당일로 당뇨병을 앓고 있는 딸을 돌보던 어머니는 지난 겨울 그만 빙판길에 넘어지고 말았다. 식당일을 할 수 없어 당장 살길이 막막했던 어머니와 병든 딸들은 집주인에게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집세와 공과금을 남겨두고 모진 생을 스스로 내려놓았다.

민주주의와 민생
지난 일 년 박근혜 정부는 민주주의의 시계를 거꾸로 돌려놓았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인 선거에 국가기관이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증거들이 속속 드러났지만 사법적 처벌은 고사하고 당사자인 박근혜 대통령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그 뿐이 아니다. 진보정당에 대한 해산심판 청구, 국정원과 검찰이 꾸민 서울시 공무원 간첩혐의 증거 조작, 전교조·전공노 탄압과 언론 장악이 일 년 계속되었다. 국민의 삶은 더욱 피폐해져갔다. 박근혜 정부가 공약으로 내걸었던 경제‘민주화’는 경제‘활성화’로 변질되었다. 기초노령연금 인상과 4대 중증질환 전면 보장 같은 공약은 말그대로 공(空)약일 뿐이었다. 그뿐이 아니다. 결과적으로 대기업의 부만 살찌우는 공공부문의 민영화가 철도와 의료를 시작으로 수도와 가스까지 시도되고 있다. 전세값은 하늘높은 줄 모르고 상승중이고, 그나마 있던 전세는 월세로 바뀌어 국민들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지만 박근혜 정부는 ‘돈을 빌려줄 테니 집을 사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 20년동안 한 직장에서 일한 노동자들에게 ‘귀족 노조’란 주홍글씨를 찍어버린다. 4대강을 파헤친 사람들에게는 표창장이 주어지고, 억울하게 해고당한 노동자들에게는 수십억의 손해배상청구서가 날아온다. 송전탑과 골프장 공사현장에서 할배, 할매들이 공권력에 의해 내동댕이쳐진다. 박근혜 정부 집권 일년을 맞는 2014년 대한민국의 현주소이다.

하나님의 심판
지금처럼 박근혜 정부가 민주주의를 유린하고, 민생을 외면한다면 미가 선지자의 예언처럼 반드시 역사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사회적 성화(聖化)라는 웨슬리 유산을 가지고 있는 우리 감리교인은 이 땅에 정의와 인애라는 하나님 뜻이 이루어질 때까지, 기도하고 행동하기를 멈추는 죄를 결코 짓지 않을 것이다(삼상 12:23).


- 우리의 요구 -

하나, 박근혜 대통령은18대 불법 대선의 주동자 이명박 전 대통령을 구속시키고, 합당한 책임을 감당하라!
둘, 지난 대선 당시 조직적으로 선거에 개입한 국가기관과 책임자를 처벌하라!
셋, 박근혜 정부는 국민의 삶을 피폐하게 하는 민영화 정책을 즉각 철회하라!

 


2014년 3월 5일
감리교시국대책위원회

감리교농촌선교목회자회,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 감리교청년회전국연합회,
감리교에큐메니칼모임, 감신대국정원대책모임, 고난받는이들과함께하는모임,
농촌선교훈련원, 목원대민주동문회, 서울연회 여교역자회, 중앙연회 여교역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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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참 (107.211.108.111)
2014-03-06 07:09:01
감리교회는 그런 말할 자격이 없다.
자정능력도 없는 기독교대한감리회가 그런 말할 자격이 있는가? 교회 살림이나 잘 하시지 않고.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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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
강흥수 (121.139.53.146)
2014-03-14 10:57:25
그래도 누군가는 해야 할 말이죠.
장로교인으로서 미약하게나마 심장뛰는 소리가 들리는
감리교가 부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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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그렇죠 (14.32.2.155)
2014-03-09 23:58:48
아! 감리교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지금 살아 있기는 한건가요? 똥이 묻은 정도다 아니라 아주 똥독에 빠진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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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일봉성도 (122.101.23.125)
2014-03-10 12:33:52
잘한것은 잘한것인데 왜 그 부분까지 폄훼를 하시는지요?
따른것은 몰라도 리석기 잔당들은 소탕해야하고 그런 종북 좌파당은 없어져야
하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한데 왜 감리회는 그들을 두둔하고 나서는것이요.
그리고 기득권을 지키고 자기 자정노력없이 그냥 눌러앉으려는 세력에 대해서는
자극을 주어야하고 그로 인하여 선의경쟁을 통한 원가절감과 최상의 써비스를
창출하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밑빠진 독에 계속물을 붓다보면 그 부담이 모두 국민들에게 전가가 되고 그로
인하여 복지정책이 후퇴할수도 있습니다.
이런부분을 개혁하고 혁신을 하자는것인데 왜 이런부분까지 우리가 잘못되었다고
그들을 역성드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것도 따지고 보면 다 일반 국민을 위하는 정책일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혈세먹는 하마인 공무원 연금과 군인연금 사학연금도 개혁을 해야
할것입니다.
이것을 개혁해 놓으면 당장은 욕을 먹고 지탄을 받을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반드시
잘했다는 얘기와 함께 고마운 소리를 들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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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
물어봅시다 (61.82.230.227)
2014-03-10 22:14:09
죄가 판명난것도 아닌데.
하나 물어봅시다.
우리나라가 자유민주주의가 맞소?
생각과 사상이 다르더라도 소수의 의견이라도 들을수 있고, 자유롭게 토론할수 있는 곳이 바로 우리가 바라는 세상아니요?

또 물어봅시다. 지금 언론에서 불러주고, 국정원에서 쓰여주는 각본대로 하는 현재의 재판이 공정하고, 객관적인 재판이라고 당신은 생각하는거요? 공정하지 못한 룰에서 정권을 잡기 위해 부당하게 조작하고, 여론몰이하는 이러한 사회가 과연 공산주의보다 낫다고 생각합니까?

지금 절반이상의 국민은 공산주의도 싫지만, 지금의 작태가 더 분노스러운거예요. 그리고 아직 재판이 결정도 나지 않았어요. 종북좌파라는 말은 도대체 누가 만든겁니까?

님의 말대로 개혁을 입으로만 합니까? 하지도 않을 공약으로 국민들 속여서 대통령되고, 정권잡아서 때로는 개인의 일탈로 몇사람 목자르고, 때로는 국제정세 때문이라고 핑계하고, 때로는 이런 항의하는 자들을 고소고발로 겁을 주고, 사람이 죽어나가도 오직 정권을 잡고, 기득권만을 유지하려고 하는데에 어떻게 공의와 사랑의 양 날개로 신앙을 외쳐야할 우리가 그렇게 부자와 기득권에만 한없이 사랑의 화살을 보낸단 말이요.

하루하루의 생존앞에 몸부림치는 사람들이 '좀 같이 살자'라고 하면 온갖 권력을 다 동원하여 탄압하니 어찌 이게 정상적인 국가이고, 우리가 그렇게 일제로부터 독립하여 같이 공영공존하고자 한 대한민국이라 하겠소?

개혁이란 말은 절대로 지금의 정권에는 어울리지 않는거요? 그리고 국민을 위한 개혁이란 말은 하지도 마시오. 이게 무슨 국민을 위한 개혁이란 말이요, 최소한 어느 정도의 평균적 삶이 가능하게 만들어줘야 그런 이야기가 통하지.

오늘도 이런 나라가 되길 위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독립을 주셨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도 교회에서 사람들이 떠나갑니다. 가톨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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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하나 물어봅시다 (61.82.230.227)
2014-03-08 22:48:08
하나 물어봅시다
지금 이 성명서에 반대하시는 분들에게 물어봅시다.

그러면 현 정부의 일과 지금 자살사태로 번지고 있는 현실이 좋다는 이야기입니까?
아니면 그들의 죽음과 개인의 가난의 문제는 소위 나라님도 해결못하는 개인의 게으름에서 출발하는 것입니까?
또 세계적인 경제불황속에서도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세계에서 흑자를 내고 수출이 증가하는 것이 정말 이나라의 실질적인 부강으로 보여지고 있는 것입니까? 그런데 왜 가난으로 자살하는 사람이 많고, 실업으로 고통당하는 사람이 많고, 사회정의가 없다고 탄식하는 사람이 많고, 왜 국정원이나 검찰이나 언론이 저토록 조종하고, 탄압하고, 고소하고, 사실을 왜곡하는 이 모든 일이 벌어지는 현 정부와 시대가 과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대한민국이란 말입니까?

지금의 이 대한민국이 정상적이라고 보십니까?
누가 대답좀 부탁합시다.

그리고 자꾸 신앙인은 정치운동이나 정치적 성향을 띠지 말라고 하는데, 내가 아는 감리교회는 그렇지 않고, 사회의 어려움에 눈감지 않는 교단으로 알고 있는데 틀린 것입니까?
그리고 이렇게 성명서를 내면 정치목사이고, 조찬기도회에서 전두환을 여호수아장군으로, 박근혜대통령을 고레스와 같은 인물로 찬양하고 그들이 무슨 정치적 행위를 해도, 심지어 국민이 죽어나가도 그저 외국나갈때에 핸드백에만 관심있어 하는 것 같은 식물 대통령을 하나님이 세워주신 지도자로 찬양하는 것은 정치적인 행위가 아닌가요? 아니 침묵하는 것도 정치적인 행위 아닌가요?

진정 구약의 그 많은 선지자들이 왕들이 잘못된 통치행위를 할때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들에게 외쳤던 말씀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고 정치삮꾼선지자들인가요? 대답을 원합니다.

한번 세워진 대통령과 정치지도자들은 무조건 그들의 삶이 어떻든 순종만 해야 하나요? 저항하면 하나님께 잘못하는가요? 히틀러와 같은 이를 암살하려고 했던 본훼퍼목사님같은 이들은 사탄의 자식인가요?

다윗이 밧세바를 강간했을때 나단 선지자가 주의 말씀으로 그를 깨우친 것은 그러면 잘못인가요? 선지자가 왕의 일에 간섭한다고? 그런 나단 선지자를 하나님이 징계하셨나요?

아합의 우상숭배 뿐만 아니라 나봇의 포도원을 강탈하고 그 수 많은 죄악을 저지른 것을 책망한 선지자들은 그러면 정치꾼 선지자였나요?

헤롯을 보고 '여우'라고 하신 예수님은 그러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감히 어찌 망말을 했냐라고 비판하실 건가요?

누가 대답 좀 부탁드립니다.

* 참고로 여기에 성명서를 내신 분들이나 단체들은 감리교의 현 사태에 대해서 참회하고 정화할려고 노력하신 분들로 알고 있는데, 감리교 문제를 가지고 이분들에게 딴지를 거시는 것은 주소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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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3
게스트 (101.109.7.234)
2014-03-07 12:21:12
반신반인을 따라는 것은 사이비에 불과하다.
박정희를 반신반인으로 믿고 있는 자들은 기독교인이 아니다.
기독교인이 도대체 박정희를 반신반인으로 어찌 믿을 수 있을까?

아무생각 없는 한기총에 속한 이들이 많을 터...
아무래도 제 정신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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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4
이사야 (121.129.18.174)
2014-03-06 21:17:46
안으로도 밖으로도...계속 개혁 과 정의 를 실천하시요
이런 일에 관심 없는자들이 감리교를 망치고 분렬시키고 감리교를 개독교로 만드는 자들이다
감리교 내에 종박들이 있기는 있구먼...예수가 통곡하고
돌들이 소리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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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8
일봉성도 (122.101.23.125)
2014-03-10 12:38:14
거 한쪽만 볼게 아니라 보는시각을 좀 넓히시지요.
이사야 당신처럼 현정권을 증오하고 싫어해야 맞는것이요?
왜 남의 의견에 대해서 이렇게 악담을 하고 증오에 가득찬 소리를 하는것이요.
이런것은 어디 기독교적인 행동이십니까?
한쪽면만 보지말고 좀 시야를 넓혀서 보시면 좋겠습니다.
뭐가 개독교를 만들고 분열을 시킨단 말씀이십니까?
말씀이 좀 지니치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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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
이사야 (121.129.18.174)
2014-03-11 20:25:28
생각이 없는사람들은
자신이 들어야 할말을...상대에게 쏟아낸다
자칭 성도님....그대야 말로 한쪽만 보지마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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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삼청교육대 (211.61.23.170)
2014-03-06 17:25:12
이것은 정말 아닙니다
저는 교회에서 노골적으로 장로대통령을 뽑아야 한다 교회게시판에 이명박지지를 외치는 것을 보고 교회가 이러면 안된다면서 그것을 비난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입장 바꾸어서 이게 도대체 이명박 만세 박정희 추모예배와 도대체 다른게 뭐가 있겠습니까
교회가 사회불의에 침묵하는것도 죄고 고통받는 현실을 부정하는것도 죄라고 생각되지만 이것은 그게 아니라 자기 이념에 맞지 않으니까 박근혜 나가라 이거 아닙니까
세월이 지난후 당신네들은 정말 후회를 하게 될것입니다

아직도 이세상에는 고통받고 있는자들이 많은데 이런 말도 안되는 정치운동이 정의로운 일로 교회에서 포장되는 일이 결코 없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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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7
김동필 (59.30.114.6)
2014-03-06 14:40:39
감리교시국대책위원회란?
현정부를 비난하고자 허명을 사용하며 감리교인 다수의 의견인냥 발표하는 것은 감리교를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종북세력으로 몰고 가고저 하는 저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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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6
포이멘 (183.109.98.143)
2014-03-06 11:07:20
당신들이 진정한 감리교의 지도자들이라는 것을 압니다.

먼저 감리교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하시기 바랍니다.

아마도 감리교 성도들은 정부에 세금을 내는 것보다 교회에 세금을 더 많이 낼 것입니다.

그렇기에 민생 파탄의 주범이 누구일까를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이에 정부보다 감리교회에 먼저 성명을 발표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교회가 건물입니까? 아니면 친목계입니까?

왜 모였습니까? 하나님을 찬양하려고 모였습니까?

찬양하려면 혼자서도 할 수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오늘도 구제를 위해서 모인 것이 아니라고 가르치고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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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3
최Ray (222.107.244.99)
2014-03-06 11:02:46
북한을 옹호한 자에게는 불통이 필요하다.

세계적인 불황에도 우리나라는 선전하고 있다.

감리교회가 1년만 모든 사역를 민생으로 집중하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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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6
최씨 (121.129.18.174)
2014-03-06 21:13:10
예수 학당...공부에 참석해보시요
한 인철교수님 강좌 올시다.종강하면 내가 저녁한번 사리다
믿음의 인생 이 확 달라질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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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
최Ray (220.118.20.85)
2014-03-06 23:12:17
교회 밖에서 공부하라는 자는

신천지가 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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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5
평신도 (211.44.71.80)
2014-03-06 10:44:40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고....
감리교회 먼저 회개하여야 한다.
사순절을 시작하면서 재를 쓰고 회개하여야 한다.
시건방지게 시국선언하고 반정부운동하는것 하나님이 기뻐하실까?
우리 감리교회 들보를 빼내기 위해서 먼저 기도하시라.
감리교회 한국교회 교회다워지기를 소망합니다.
나대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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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3
죽어야 삶니다 (59.30.114.6)
2014-03-06 10:37:46
똥묻은 개 겨묻은 개 나무란다
반정무 활동이 감리교회 전체의 의견인냥 말하는 목회자 들 회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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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5
감리교인 (112.172.59.139)
2014-03-06 16:21:05
감리교회의 공식적인 절차 없이 마음대로 감리교회 이름으로 이런 성명서 내도 되는 건지? 감리교회 이름 팔지 말고 단체이름으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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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4
에덴 (58.235.48.98)
2014-03-06 17:52:03
감리교인 이라 하지말고 단체이름으로 올리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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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0
그것참 (107.211.108.111)
2014-03-06 07:09:01
감리교회는 그런 말할 자격이 없다.
자정능력도 없는 기독교대한감리회가 그런 말할 자격이 있는가? 교회 살림이나 잘 하시지 않고.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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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
강흥수 (121.139.53.146)
2014-03-14 10:57:25
그래도 누군가는 해야 할 말이죠.
장로교인으로서 미약하게나마 심장뛰는 소리가 들리는
감리교가 부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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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그렇죠 (14.32.2.155)
2014-03-09 23:58:48
아! 감리교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지금 살아 있기는 한건가요? 똥이 묻은 정도다 아니라 아주 똥독에 빠진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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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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