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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안내] 어떻게 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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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년 11월 11일 (월) 10:57:30
최종편집 : 2013년 11월 11일 (월) 11:05:55 [조회수 : 2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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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들이 갖추어야 할 덕목

어떻게 살 것인가?

 


권오서 감독의 따뜻한 목회, 맛있는 해석

값 10,000원

 

 


지은이 권오서 목사

   
영성과 지성, 삶의 실천에 이르기까지 균형 잡힌 신앙인으로 성도들을 목양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목회자다. 감리교신학대학교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클레어몬트 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원주 무실교회에서 첫 목회를 시작했고 동부연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으며, 종교교회 부목사와 유학을 거쳐 현 춘천중앙교회에 부임하여 26년째 사역중이다.

동부연회 감독과 감리교신학대학교 이사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기독교방송(CBS) 이사장 직을 감당하며 주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논문 : 성숙한 한국교회를 위한 접근 - 체계이론 적용을 통한 교회관리
저서 : 『교회행정과 목회』
『로마서가 나를 감격시킨다』
『로마서가 나를 변화시킨다』
『성령의 열매』 시리즈 1~10권
『느헤미야서 강해: 넘어야 할 산이 있다』
『그리스도인의 건강한 가정』
『야고보의 식탁』
역서 : 『성숙한 교회의 12가지 열쇠』
『내 백성을 보내라』
『성서에 나타난 회심의 의미』
『변화의 리더쉽』


머리글

흔히 교인과 신앙인은 다르다고 말합니다. 그럼 교인과 신앙인은 어떻게 다를까요? 과연 무엇이 이 둘을 구분 짓게 하는 것일까요? 한 마디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라 봅니다. 왜냐하면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되는 대로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이란 하나님을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뜻대로, 자신의 욕망대로 살아갈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려고 애쓰는 이들이 참된 신앙인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려는 노력을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교회 다니는 교인(敎人, a member of a church)일 수는 있지만, 신앙인(信仰人, a believer)이라 부르기는 어렵습니다. 가슴 아프게도 교회를 돌아보면 교인들의 숫자는 늘어가지만, 참된 신앙인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목회사회학연구소의 최근 연구결과를 보면, 예전에 열심 있었던 신앙인이었다가 더 이상 교회를 출석하지 않게 된 이들 중 30.6%가 ‘교인들의 삶이 매우 신앙인답지 못하다’는 것 때문에 교회를 떠나게 되었다고 답했습니다. 신앙인들의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여실히 드러나는 조사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신앙인의 삶이 바르지 못할 경우, 신앙생활을 하던 이들도 발걸음을 돌리게 만든다는 것이죠.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우리의 신앙을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

바울 사도는 고린도 교인들에게 말씀합니다. “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고후 2:15) 그리스도의 향기는 어떻게 날 수 있을까요? 그것은 좋은 향수를 뿌린다고 나는 것이 아니며, 좋은 옷을 입고 다닌다고 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려면 우리의 인격 속에, 우리의 품성 속에 그리스도가 드러나야 가능한 일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한 흔적입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우리 삶 속의 품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그래서 총 열일곱 가지의 테마로, 현대 신앙인들이 가져야 할 성품들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교회만 오가는 교인이 아닌, 주님께서 원하시는 참된 신앙인이 되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이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이 책 역시 많은 이들의 도움으로 세상에 빛을 볼 수 있었습니다. 원고를 다듬고 활자화할 수 있도록 힘써준 김용화 목사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야고보의 식탁」에 이어 또 한 번 인상적인 표지를 그려준 이현주 권사님에게도 진정 고마움을 전합니다. 그의 눈물의 기도가 작품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또한 신앙과지성사의 최병천 장로님의 계속된 열정 덕분에 책이 완성될 수 있었기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오랜 목회 세월, 때로는 벗으로, 때로는 동역자로 함께 해온 춘천중앙교회 장로님들을 비롯한 모든 교인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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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58.230.187.50)
2013-12-08 10:06:58
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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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 (58.230.187.50)
2013-12-08 10:09:18
균형잡힌 부목사 운영하기
메트릭스ㅡ깨달으면 변기물 내린다.
몰라야 열중하고 써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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