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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다문화주부 전통떡만들기 체험
김봉구  |  bgkim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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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년 09월 15일 (일) 15:42:22
최종편집 : 2013년 09월 15일 (일) 15:45:11 [조회수 : 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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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주외국인종합복지관(관장 김봉구)은 한화생명 중부지역본부(본부장 조진희)과 함께 10일 추석을 맞아 다문화주부들을 초대해 “다문화주부 전통 떡만들기 체험” 행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대전외국인복지관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결혼이주여성 80명과 한화생명 봉사자 20명 등 총 100여명이 참여해 모시송편을 직접 만들어 맛도 보고 한국의 풍성한 추석 명절을 체험하는 시간였습니다.

이번 체험에 참석한 필리핀 출신 이주여성 알리칼다(용두동, 23세) 씨는 “추석을 맞아 친구들과 한국의 전통 떡을 직접 만들어보니 신기하고 재밌었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특히 한화생명 사명통합 1주년을 맞이하여, 한국에 이주한지 1년 된 새내기 다문화주부들을 많이 초대했으며, 자원봉사자들 또한 입사 1년차 직원들이 참여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였습니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조진희 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명통합 이후 ‘혼자 빨리’가 아닌 ‘함께 멀리’라는 철학답게 지역사회 일원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할 것” 이라며 지속적인 사회봉사활동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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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교육대 (210.96.84.241)
2013-09-16 09:56:42
다문화에 대해서 이제는 한번 말을 할때가 되었다
제가 외국인 혐오증을 가진 사람도 아닌데 이 다문화라는것은 없어져야 할 말이요 풍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법륜스님의 "쟁점을 파하다"를 보면 스님은 국제결혼을 할수 있으면 안하는 것이 가장 좋고 무분별한 외국유입에 대해서 걱정스러운 말을 했습니다

이 스님 성격이 외국에 학교를 지어주고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는
분인데도 이런 말을 하는 이유가 실제로 외국에서 살아보고 겪어보고
우리나라 다문화를 체험해보니 아 다문화라는게 위선이라는 것을
깨닦았기때문입니다

솔직히 미국은 잘 모르겠습니다만은 울나라 다문화라는 50이 넘은 형님들이 20살 되는 어린여자들 데리고 와서 자기욕구만족시키는 매춘이라고
하면 딱 맞습니다 여자들도 문제가 있는게 아무리 돈이 좋지만 굳이 이렇게 까지 남의 문제에 대해서 잘 상관하지 않지만 거짓과 위선 솔직함을 볼때 돈을 주고 창녀촌에 가는것을 부도덕하다고 하면서 왜 돈을 주고 신부를 사오는거에 대해서는 다문화라고 아름답게 포장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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