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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사겸사 들른 경기연회, 사물놀이와 징으로 시작을 알리다한국적 연회와 선교적 독립을 알리는 징소리가 오목천교회에 울리퍼지다
김동학  |  lovekorea04@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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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04월 17일 (월) 00:00:00 [조회수 : 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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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연회 장소 오목천 교회 전경(담임 김철한 목사)
한국적 연회와 미국으로부터의 완전한 문화적 독립을 알리는 징소리가 오목천교회에 울리다


   
▲ 사물놀이와 징으로 예배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기독교 대한 감리회 제17회 경기연회가 오목천교회(담임 김철한목사)에서 열렸다. 오후 2시 징으로 시작을 알리는 개회예배는 최호순 감독을 필두로 성찬 주례와 보좌 목사들이 기수단과 함께 등단함으로 시작되었다.

   
이미 삼남, 호남선교, 충청, 남부연회가 마쳐지고 이제는 서울과 경기 지역의 연회들이 본격적으로 회무에 들어감으로써 2006년 감리교회가 역사와 세계를 향한 선교적 책임을 자각하고 목회자들의 각성이 촉구되는 즈음에 의미심장한 모임이 시작되었다.

   
▲ 경기연회 개회예배 및 성찬식 광경

오늘 당당뉴스 운영자 이필완 목사는 근간 제보된 사건의 진실과 수습 여부를 바르게 판단하기 위해 경기연회가 열리는 오목천교회에서 K교회 K목사를 직접 만나 20분간 선 채로 인터뷰했다. 그리고 K목사의 성품에 대해 경기연회에서 공개적으로 문제를 삼으려던 K교회 성도들의 연회에서의 시위 계획은 중재를 자임한 몇몇 목사들의 노력으로 일단 미뤄 진 것으로 보인다. '당당뉴스는 교회내의 추한 모습을 까발기는 것을 지양하되 물의를 빚은 사건이 교회내에서 책임있고 지혜롭게 수습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그저 시간을 끌며 뭉게거나 교회의 분란이 더 심각해진다면 감리교회 내의 지도적인 목회자의 도덕성 실추에 대한 문제의 경각성을 알리는 입장에서 보다 구체적인 보도와 정직한 기사를 쓸 작정'이라고 운영자는 속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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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서대치 (121.129.18.145)
2007-11-08 23:13:14
K 글자만봐도 서글퍼진다T
K K 란 망우리 인근의 영혼을 좀먹는 그 어리석은 모임과 홍도를 뜻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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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
김동욱 (218.209.206.109)
2007-11-08 13:55:28
하나님 사랑해요
오목천 교회 얼나나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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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완목사와 개봉교회 최기순목사 인터뷰 사진(오목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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