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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간의 새만금을 생각하는 화요영상제 끝마쳐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당당뉴스 그리고 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공동주최했던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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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04월 02일 (일) 00:00:00 [조회수 : 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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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의 제1회  환경영상제에 이어, 지난 2월7일부터 3월28일까지 매주 화요일 7시 여덟차례에 걸쳐 당당뉴스 채플에서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당당뉴스 그리고 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공동주최했던 새만금을 생각하는 화요영상제 "새만금, 제발 내버려 둬... 있는 그대로..."가 3월28일 '갯벌 그후 10년(2)' 상영을 끝으로 끝마쳤다.

   

새만금 대법원 판결을 전후로 하여, 새만금을 다시 생각하는 작업의 일환으로 열렸던 화요영상제는 지난 3월4일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열렸던 '2006 새만금 생묭푱화문화제' "제발 내버려둬! 있는 그대로" 환경음악회와 함께 많은 사람들에게, 개발의 논리로 강행되는 새만금 간척사업의 무모성을 일깨우고 돌아보는 데 적지 않은 역할을 하였다.화요영상제는  이후 다른 주제와 새로운 패턴으로 계속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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