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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잊혀진 시간>을 찾아라!!!4월 1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대학로 알과핵 극장, 극단 ‘불꽃’의 창작심리극
당당뉴스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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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03월 30일 (목) 00:00:00 [조회수 :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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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던 잊혀진 시간을 되감는

1시간 반의 여행~!

 

- 극단 불꽃 대학로 정기공연 -

 

   잊혀진 시간 

 

기획: 오상은 (011-307-4935 / forutoyou@hanmail.net )  


 

 

 

▶ 공연 제목 : 창작심리극 "잊혀진 시간"
▶ 공연 시간 : 80분
▶ 공연 날짜 : 2006년 4월 14일(금) ~ 25일(화)

평일 7시30분  /  토, 일 4시, 7시

(평일 낮 단체관람 신청은 010-3133-1912로 문의)

▶ 공연 장소 :  대학로 알과핵 극장 (좌석 총 250석)

-4호선 혜화역 2번 출구 마로니에공원 유리빌딩

▶ 주최/주관 : 극단 불꽃

▶ 후원: 강남중앙교회, 성북교회, 소망교회, 루비안 에스테틱, 이미지 골드, 변호사권규법률사무소,

JSP ENTERTAINMENT, Studio-EWe 김대성

▶ 티켓 가격 :  일반-20,000원 / 학생-15,000원

(할인혜택: 예매 시 10% 할인

      10명 이상 예매 시 20% 할인

      20명 이상 예매 시 30% 할인

      30명 이상 예매 시 40% 할인

      50명 이상 예매 시 50% 할인)



▶ 예매/문의 : 티켓링크 www.ticketlink.co.kr / 극단 불꽃 www.iflame.co.kr

기획: 오상은 (011-307-4935 / forutoyou@hanmail.net)



   
극단 불꽃
대학로 정기공연

잊혀진 시간

2005년 춘천국제연극제 합격, 2005년 서울시민예술축제 공연!

2005년 대학로 정기공연 객석점유율 90%!


2006.4.14(금)~25(화)  대학로 알과핵 극장


작/연출   김민영 | 각색   김민영, 장경윤 | 연기지도 교수  김경익 박리디아 | 예술감독  박선혜  | 기획감독   황수희 | 무대감독   남화승

초연   2005년 3월 대학로 열린극장



잊혀진 시간 속에 잊혀진 행복을 찾아 떠나는 1시간 반의 여행 속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2005년 정기공연을 통해 수많은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들의 옷깃을 적신 이 공연을 통해 그동안 잊고 지냈던, 하지만 이미 곁에 있었던 행복한 시간을 되찾아 보세요.


극단 ‘불꽃’의 창작심리극 <잊혀진 시간>이 오는 4월 1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대학로 알과핵 극장에서 공연된다. 올해로 두 번째 대학로 공연을 맞아 더욱 풍성해진 내용으로 찾아온 <잊혀진 시간>은 2005년 춘천국제연극제에 합격하고 서울시민예술축제에 합격하여 공연된 작품이다. 같은 해 공연에서도 대학로 열린극장 객석 점유율 90%를 기록하며 수많은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들의 마음을 울린 공연이기도 하다. 이번 대학로 공연을 통해 많은 대형 뮤지컬 및 스타마케팅을 앞세운 연극들 사이에서 극단 불꽃 첫 창작극의 이와 같은 행보는 흔치 않은 성공적인 출발이라 할 수 있다.


올해 상․하반기 독일 베를린과 미국 뉴욕에서의 순회공연 및 번역 공연을 앞두고 1년 넘게 해온 끊임없는 배우훈련으로 키워진 배우들의 역량과 연출력, 그리고 업그레이드된 무대 및 조명 디자인이 이번 대학로 공연으로 응축되어 올려질 것이다. 특히, 이 공연의 핵심은 대사 속에 살아있는 인물들의 심리 변화를 통해 관객들이 1시간 반 동안 그 안에 담긴 마음을 따라가며 잊고 있던 행복을 다시 찾아갈 수 있다는 것에 있다. 또한, 연극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현장에서 즉석으로 이뤄지는 배우들 간의 호흡도 <잊혀진 시간>의 큰 강점이다. 스텝들도 배우 훈련에 참여하여 전 구성원이 함께 느끼고 대화하는 시스템이 이뤄져 있으며, 기독교 극단의 특성상 연습시간 외에도 배우들 간의 깊은 교류가 이뤄지기 때문이다.

기획: 오상은 (011-307-4935 / forutoyou@hanmail.net)



한해 2000편이 넘게 쏟아져 나오는 연극 작품들.

그 중에 <잊혀진 시간>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 2005년 대학로 정기공연 객석 점유율 90%

작년 대학로 정기공연 시 170석 규모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90% 객석 점유율을 기록하며 흥행성을 인정받았다.


검증된 작품성!

기독교 극단들 중에서 최초로 춘천국제연극제에 합격한 작품이자 기독교 극단 중 유일하게 서울시민예술축제에서 공연한 작품이다. 이로써 기독교 극단은 일반 극단에 비해 역량이 모자란다는 기존의 편견을 뒤엎고 동등한 위치에서 작품성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해외 순회공연 및 초청공연

올해 5~6월 독일 베를린에서 순회공연 및 번역 공연이 올려진다. 또, 하반기에는 미국 뉴욕에서도 번역 공연된다. 뿐만 아니라, 학교, 교회 등 여러 단체에서 초청공연 중이다.


★ 창작심리극

개인적인 생활 패턴이 커지면서 각박해져가는 가정환경 속에서, 현대인들은 외부에서 받은 상처를 치유 받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상처를 받고 있다. 또, 현대인의 20% 정도는 우울증을 경험하고 있으며 2020년에 이르면 우울증이 세계질병부담률 2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한다.

이처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심리적인 안정과 행복은 항상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 원래 심리치료를 목적으로 쓰이기도 했던 장르인 심리극은 이러한 측면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잊혀진 시간>은 심리극 용어로 이중자아기법이라 불리는 갈등기법을 세라 안에 들어있는 요시를 통해 표현해낸다. 싸움을 시작하지만 그 싸움 속에서 극적으로 화해를 이루는 세라와 요시의 모습을 통해 우리 안에 있는 두 모습을 발견하며 따라가는 긴박감이, ‘둥 둥 둥 둥....’ 이 연극 내내 들려오는 북소리와 같이 심장을 두드린다.


★ 아빠 엄마가, 사랑하는 자녀가, 보고 싶어지는 작품

작년 공연을 찾아온 많은 아버지 어머니, 또 많은 자녀들이 울고 웃고 숨죽이는 모습을 보며, 공연 속 배역들과 관객들이 하나 됨을 느낄 수 있었다. 잊혀졌던 행복, 가장 소중한 것을 되찾은 세라의 가족 이야기가 끝나는 순간 얼른 달려 나가 아빠 엄마의 품에 쏙~ 안기고 싶은 충동을, 사랑하는 아들딸을 꼭~ 껴안아주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될 것이다.


★ 기독교 창작극 전문 극단 ‘극단 불꽃’의 2006년 정기공연

극단 불꽃 단원들은 문화를 통해 사람들에게 행복과 사랑을 전하겠다는 하나 된 꿈으로 모였다. 기독교 극단이지만 교파를 초월한 연합 극단이다. 또한 기독교인들끼리의 문화를 넘어서서 모두가 찾아 떠나는

기획: 오상은 (011-307-4935 / forutoyou@hanmail.net)



행복, 삶의 의미라는 이름 아래 타종교인들과도 함께 나눌 수 있는 공연을 추구한다. 2004년 설립되어단 2년이라는 시간 동안 단원 95명, 커뮤니티 회원 4500여명과 독일 베를린 지부 및 미국 뉴욕 지부를 산하로 둔 극단으로 성장하게 된 저력은, 이러한 하나의 목표에서 나온 열정과 배우들 간의 호흡이라 생각한다.

2005년 공연에 이어 더욱 풍성해진 세라 가족의 이야기, 연극, 재즈, 음악 등 전문가를 통해 기초부터 단단히 다진 배우훈련, 그리고 연출, 기획, 운영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세분화된 프로덕션 시스템. 이 세 가지가 만나 2006년 정기공연이라는 열매를 맺게 되었다.


★ 2人 2色의 연기

“난 알아. 내 안의 미움을 이길 거야!”

부서질 듯 여린 애교 덩어리 세라와 진실하게 아픔을 품어내는 사랑스러운 세라.

“사모님만 계시네요??”

정중한 듯 하나 엉뚱한 의사와 파르르 폭발하는 다혈질 의사.

배우의 색깔에 따라 같은 배역이 전혀 다른 두 가지 색깔로 표현되는 것도 이 연극을 보는 재미이다.

   

 【 시놉시스 】


“아빠. 우리 옛날에 단칸방 살았을 때 생각나?” “그럼~ 생각나지. 그때는 많이 힘들었었지…” “아냐. 우리 그때 정말 행복했었는데…”

가난했지만 사랑과 믿음이 있었기에 행복했던 세라의 가족. 그러나 세월이 흘러 처음의 그 마음은 변질되고, 물질적 풍요로움을 얻는 대신 사랑과 믿음을 잊어버리게 된다. 아버지는 마음 뿐 아니라 육체의 건강까지 잃기 시작한다. 어느 날, 아버지는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게 되고, 그 영혼은 더 깊은 나락으로 떨어져 간다.

한편, 부모의 반대로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야 했던 맏딸 세화. 아버지가 정해준 부잣집 아들과의 결혼생활은 아버지 사업의 부도와 함께 끝이 난다.

“내 가슴을 조일 테면 조여봐! 난 알아. 내 안의 미움을 이길 거야. 내가 받은 사랑으로 이길 수 있어!”

세라는 우연히 자신이 친딸이 아니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면서, 잊혀진 시간을 찾기 위해 내면의 또 다른 자신(요시)과 싸움을 시작한다.

 

             * 이 기사는 기독교 창작극 전문 극단 ‘극단 불꽃’에서 보내 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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