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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선교와 병원 전도
서광수 객원기자  |  nans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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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2년 07월 01일 (일) 17:07:17
최종편집 : 2012년 07월 01일 (일) 17:10:06 [조회수 : 3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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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선교와 병원 전도

고전9:20 내가 복음을 전할찌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것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니라

“ 요사이 전도가 잘 안되는데 전도하는 방법을 찾으러 그렇게 많이 전도 세미나에 쫓아 다녔는데도 별다른 열매가 없네요 ”
“ 목사님, 그렇다면 의료선교회와 함께 하는 병원을 통해서 전도를 한번 해 보시면 어떠하신지요? ”
병원 주변의 작은 교회 목사님이 어떻게 해서든지 교회를 일으켜 세우려고 성도의 배가운동을 하고 계셨습니다.
교회의 부흥에 대해서 의논을 하다가 병원을 통한 전도를 함께 하기로 호흡을 맞추었고 목사님의 열성이 더하여서 두세달후에는 여러 가족들이 병원을 통해 전도가 이루어지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

병원을 통한 전도

복음을 전파하기 위한 전도를 위한 근본 전략은 변함이 없어야겠지만 전도를 위한 많은 전술적인 내용은 시대에 맞게 발휘하여야 할 것입니다.

주님의 나라 넓히기 위한 방법으로 현대의학을 통한 의료선교가 다른 어떠한 전도보다 효율적인 전도 방법이며, 예수님이 치유사역을 통해서 전도를 하셨듯이 현대 의학을 통해서 더많은 영혼을 구원을 할 수 있도록 병원을 통해서 전도를 많이 한다면 주님 기뻐하실 것입니다.

 

병원 전도는 아주 쉽고 효과적입니다

전도를 하겠다고 머리를 싸매고 기도에 기도를 해도 잘 안되고 전도를 위한 말 한번 붙이기가 힘든 수가 있습니다만, 병원전도는 아주 자연스럽게 전도의 열매를 맺는 좋은 관계 전도법입니다. 주변에 전도를 해야 할 대상이 있다면 그분에게 먼저 편한 마음으로 육신의 회복을 기원한다는 위로와 따뜻한 말 한마디만 건네 보시기 바랍니다. 이미 절반은 전도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병원 전도가 쉬운 이유로는

1. 아프고 병든 사람은 위로를 받고 싶어하고 함께 대화할 수 있는 상대를 원합니다.
2. 병원을 다니려면 치료비가 많이 드는데 약간의 치료비라도 경제적인 부족함을 채워주는 유익함으로 전도자에게 감사하게 됩니다.
3. 사람은 이성적이라고 말하지만 대부분의 판단은 감정적으로 하게 되며 ( 80% ) 육체적인 고통이 있을 경우 더욱 심해집니다.
위로의 말씀으로 상한 심령을 쉽게 전도할 수 있습니다. ( 병원에서도 아픈 사람에게 위로를 잘하는 의사는 명의가 되나 약간의 서운한 말이라도 하면 나쁜 의사로 환자는 기억을 하게 됩니다 )
4. 병원에 입원한 말기 환자들은 시한부의 인생임을 알게 되기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사후 세계에 대한 대비책으로 복음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 9:27)
5. 그리스도인들은 아픈 사람에게 '사랑의 공동체' 로서 도와준다는 인식을 보여주면 피전도자는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노방전도와 의료 전도의 효율성 비교

(대상) 노방 전도 : 불특정 다수인,
병원 전도 : 육적인 회복 필요한 특정인.
(불신자 거부감) 노방 전도 : 불신자 개인에게 거부감 많음.
병원 전도 : 전혀 거부감 없음
(사회적 거부감) 노방 전도 : 사회적으로 거부감 많음.
병원 전도 : 전혀 거부감 없음.
(전도의 역효과) 노방 전도 : 방법에 따라 전도에 마이너스적인
요소 있음, 병원 전도 : 거의 없음
(관계 지속성) 노방 전도 : 관계 지속 불가능,
병원 전도 : 지속적인 관계 오랫동안 가능.
(전도 확률) 노방 전도 : 확률 0 ~ 0.1%
병원 전도 : 전도 확률 50 ~ 100%
(성과도) 노방 전도 : 수고에 대한 성과 1% 미만
병원 전도 : 수고에 대한 성과 50 ~ 2000% 이상 가능

병원 전도는 교회의 부흥에 도움이 됩니다

한국 교회를 평가하는 분중에 한국교회의 부흥이 성령님의 역사함보다는 인간적인 심리술과 마케팅의 힘으로 이루어져서 문제가 있다고 말씀하는 분들도 계십니다만, 인간에게 주어진 자유의지를 활용해서 주님의 나라 넓히는 일이라면 기도와 함께 적절한 마케팅도 필요하리라 여깁니다.

의료 선교가 강조되는 이유는 육신이 약해져서 관계를 맺은 불신자들이라면 쉽게 마음의 문을 열고 한번 맺어진 인연으로 지속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고 당장 전도가 되지 않더라도 언젠가는 성령님 간섭하여 전도가 이루어지고, 일단 성공적인 전도의 열매를 맺게 된다면 씨앗이 퍼져서 20배 이상의 전도도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처음에는 목회자가 직접 나서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목사님과 함께 하는 교회의 성도가 함께 한다면 효과는 더욱 배가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교회인 순복음교회의 발전이 현대 의학과는 다른 형태이긴 하지만 치유 사역이 한몫을 했다는 것은 교회 역사에 남아 있는 사실이고, 이단의 여러 교회가 의심스러운 치유사역( ? ) 을 통해서 부흥한 사례도 있습니다.

현대의학을 통해서 교회의 목회자가 섬기는 교회가 부흥하는 성공적인 모델이 되면 처음에는 소극적이던 주변의 목회자들도 적극적으로 함께 참여할 것이고 주님의 나라 넓혀지니 주님 기뻐하실 일이라고 여깁니다.

작은 교회에서는 전도가 되어도 태신자로 양육하고 하는 여러 과정도 어렵지만 전도 자체가 안되니 힘들어서 목회를 못하겠다고 하나 목회자가 직접 불신자와 함께 움직일 수 있기에 큰 교회 목사님보다는 병원전도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교회 성도들의 육적인 건강이 교회의 건강이 되기에 교회는 성도들의 건강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하며 의료선교를 통해 성도들도 치료가 되어서 성도들과의 관계도 돈독해지고 불신자의 전도가 쉽게 이루어집니다.
병원을 통한 전도는 목회자의 직접적인 정성이 많이 들어가야 하고 병원의 특수성을 잘 알아야 하기에 의료선교를 담당한 목회자는 충분한 교육을 받고서 병원 전도에 임하셔야 하고, 먼저 의료선교에 참여하신 분은 전도의 열매를 많이 맺는 경험을 하시고 아직 참여하지 안한 목회자들에게 보여서 가르쳐 드리기 바랍니다.

 
불신자에게 병원을 통해서 복음을 소개하는 기본적인 원리

- 감사하는 마음

병원전도는 전도하려는 사람마다 건강 상태가 다르고 의사가 진료하는 방법도 다르고 전도자가 의사처럼 진찰을 할 수는 없으나, 전도자는 입원, 외래, 건강 검진 등 병원에서 실행하는 진료 방법에 대해 상식적인 내용은 미리 알고서 전도 대상자에게 설명하여서 전도자에 대해 호의를 가지도록 성의를 다하면 됩니다.

영육간에 상처를 입었거나 육적인 또는 영적인 갈급함이 있는 전도대상자가 진심으로 자신을 대하는 전도자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면 어떠한 형태로든 성령님의 간섭은 이루어지게 됩니다. 불신자가 병원에서의 전도자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더욱 발전시켜서 전도대상자가 복음을 받아드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진리에 대한 확신을 얻고자 하는 분에게는 보다 세밀하고 정교한 진리 체계를 보여줄 준비를 갖추어서 육적인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토론하고 해석하면서 증명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나쁜 선입견을 가진 전도대상자들에게는 전도자가 성의를 다해서 병원에서나 병원밖에서 꾸준한 교제를 가지면서 그들의 완고함에 빠지지 않고 대화의 주도권을 이어가면서 복음을 전파할 수 있도록 섬세함과 인내가 요구됩니다.

병원을 통한 전도는 다음 3박자가 이루어져야만 가능합니다.

1. 교회 ( 목사님 ) 의 전도에 대한 열정과 교회 부흥에 대한 소망
2. 병원이 환자에 대한 치료자로서 전도의 매개체로 역활
3. 병원 전도를 위한 충분한 지식과 지원 체계

병원을 통한 전도가 이루어져서 신앙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이 어떻게 복음을 듣고서 복음을 듣지 않는 사람과의 차이점에 대한 설명을 듣도록 목회자, 성도 여러분들이 다른 전도 방법과 함께 합심하면 보다더 충분한 효과가 나타납니다.


병원을 통한 구체적인 전도 방법

병원을 통한 전도 방법은 다양합니다. 육신의 병으로 힘들어 있을 때에 성령님이 간섭할 기회가 많을 것입니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만 상황에 따라서 적절한 시기에 전도할 기회를 찾아서 믿음 없는 분들을 전도를 할 수 있습니다. 육신이 힘들어 할 때에 성령님이 관여하기가 더 좋을 것이기에 진료가 필요한 불신자를 병원을 매개체로 해서 전도를 하면 됩니다.

1. 불신자가 앞으로 성도가 될터이니 교회에서 전도 대상자로 등록을 시킵니다.
2. 비록 현재는 불신자이지만 성도로서 교회 ( 목사님 ) 에서 지원을 하고 병원에서 진료를 하게 합니다. 전도자가 성도이어도 좋겠지만 불신자 전도를 책임지고 양육하실 목사님이 처음부터 관여하시는게 더욱 좋습니다.
3. 전도 대상자가 외래로 진료를 받고 반복적으로 병원을 방문하게 하셔도 되지만 입원을 하게 된다면 더 관계가 효과적입니다. 입원 기간중에 지속적으로 목회자, 전도자분들이 관리를 하면 전도 대상자와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니까요.
4. 진료 과정이 끝나서 더 이상 병원을 다니지 않더라도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고 교회를 통해서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게 필요합니다.
5. 불신자뿐만 아니라 불신자 주변의 가족, 주변 사람도 전도대상자로 등록시켜서 병원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있겠지요.
6. 비록 단기간에 전도가 되지 않더라도 언젠가는 전도가 될 수 있을 것이기에 계속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7. 때가 되면 성령님이 역사하셔서 반드시 전도가 되리라 믿고 목사님께서는 관계를 끊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교역자는 물론 교회를 방문하는 성도들도 이러한 병원을 통한 전도의 방법을 모두 알게 하여야 합니다.
9. 전도에 관한 과정, 태신자 양육 등은 전문가이신 담당 교역자들이 알아서 하셔야겠지요.
10. 교회가 진정 주님이 원하는 주님의 나라 넓히는 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가급적 병원에 인접한 근거리에 있는 분들이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도 비용도 많이 들지 않고 전도에 드는 시간도 줄이고 전도를 위한 말씀을 반복해서 전할 수가 있으니 전도의 확률과 기회가 더 높아집니다.

적절하게 선택한 전도 대상자라면 절반 이상은 이미 성공한 것이니 전도에 대한 굳은 확신을 갖고서 전도에 임하고 열매가 맺게 되고 한명이 제대로 전도가 된다면 20명 이상이 더해져서 커다란 전도의 열매를 보게 됩니다.

병원전도를 위해 믿음을 갖고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병원 ( 병원의 원장이 확실한 선교마인드가 있었을 때에만 가능합니다 ) 이 많아진다면 병원전도를 통한 열매는 많아질 것이고 대한민국에서 100만명 이상의 전도의 열매는 아주 쉽게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이병래장로님의 전도 비법을 병원 전도에 응용

전도왕 이병래 장로님의 간증을 들어본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장로님의 전도 비법을 병원전도에 응용해 보았습니다.

1. 병원을 통해서 전도할 대상자가 있는가를 찾아서 관심을 갖고 대상자의 영혼을 뜨겁게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라.
2. 병원을 통해서 전도가 될 수 있는지를 확실히 판단하라.
3. 전도대상자가 치료가 되고 전도가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 준비를 하라.
4. 전도대상자의 영혼과 육신의 병으로 속에 있는 마귀 권세를 예수의 이름으로 묶어 놓고 전도하라.
5. 전도대상자의 육적인 건강회복과 전도를 할 수 있는 내용이 적힌 카드를 갖고 다니면서 하루 3회 이상 기도하라.
6. 전도대상자의 영육간의 건강 회복을 위한 기도를 하고 믿음의 씨앗, 전도의 씨앗을 심으면서 하나님 중심적인 기도를 하라.
7. 육신이 약한 전도대상자와는 쉽게 좋은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이는 마음이 통하게 하는 가장 좋은 기회이다.
8. 가급적 한번에 한사람씩 전도하라. 병원 전도에 있어서는 여러 사람을 동시에 그룹으로 전도하면 시너지 효과를 보여서 더 좋은 효과를 보이기도 한다.
9. 아픈 환자와 인격적인 교류를 가져라. 그리고 논쟁하지 말고 예수님이 환자를 대하였듯이 자상한 관심을 기울여라.
10. 병원에서 전도대상자에게 해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미리 알고 도와주라. 불신자 환자의 진료 사항을 잘 모르면 사전에 병원 관계자, 원장과 상의한다.
11. 피전도자의 건강 관리, 병의 상태를 파악하여 문제점을 해결하도록 한다.
12. 피전도자의 병의 회복뿐만 아니라 병원비, 기타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최대한 찾아서 모색해 주어라.
13. 건강이 회복될 수 있다는 희망과 축복의 파장을 보내라.
14. 마음의 문을 열도록 하라. 건강한 사람보다는 아픈 사람이 마음을 잘 연다는 심리학적인 사실은 잘 알 것이다.
15. 육적인 건강 회복에 대한 희망과 함께 복음을 분명히 전하라.
16. 병원을 통해 낫고, 예수님 영접한 사람의 간증을 사용하라.
17. 피전도자의 건강 상태, 환자의 주변 상황을 잘 알고서 이해하는 처지에 서라.
18. 환자가 마음에 준비가 되었다면 준비되는 곧바로 작정하도록 하라. 작정하면 주님께 인도하라.
19. 쉽게 단념하지 말고 오래 끌라. 하루이틀에 전도가 되지 않으니 반의사가 되어서 건강 상담도 하도록 한다. 하지만 소천할 시기가 가깝다면 서둘러야 한다. 죽고 나면 영혼 구원이 불가능하니까.

   


선교회와 선교 자금

수많은 선교회가 영혼 구원을 위해 존재한다고 하지만 적절한 물질적인 지원이 있지 않으면 선교회 자체의 운영은 힘들어집니다.

성경에 부자와 나사로에 관한 말씀이 있습니다만,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믿음이 다른 대한민국 제일의 부자가 전도가 되고 전도가 된 그분이 십의 오조를 내겠다고 작정하고서 선교에 전념을 한다면 몇백만명의 영혼 구원은 쉽게 이루어질거라고 기도 모임에서 말씀을 나눈 적이 있습니다.

미국의 록펠러는 십의 구조를 하여서 미국이 기독교 국가로서의 위상을 높이는데에 기여하였다고 하였으나 한국은 완전한 기독교 국가가 아니어서 그런지 그정도로 헌신한 기업가는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상당수의 선교 단체가 재정적인 어려움 때문에 선교회의 활동이 부진하고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아무래도 믿음의 사람들이 세상적으로 깨지고 터지고 나서 온전한 믿음을 갖는 분들이 많아서 그러한지 몰라도 물질적인 풍요와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 대부분일 수밖에 없어서 앞으로도 모든 선교회가 재정적인 넉넉함을 가지고 활동할 일은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영혼 구원으로서 큰 복은 이미 받으셨기에 지상에서의 작은 복인 물질을 조금씩이나마 합치고 여러분들의 기도와 함께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서 주님이 주신 지상 과제인 복음 전파에 힘을 쏟아야 할 것입니다.

의료선교도 다른 선교활동과 마찬가지로 주님이 사용하는 올바른 도구가 되어주길 바라고 예수님도 공생애 기간동안 다양한 치유사역을 통해서 믿음을 갖도록 하셨습니다. 주님의 치유사역과 다른 형태이긴 하지만 현대의학을 통한 의료선교로 인해서 주님나라 넓히는 일이 더욱 발전되어진다면 주님 더욱 기뻐하실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초기 기독교 발전의 시작은 외국인 선교사들의 교육활동과 의료선교가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는 것은 잘 아실 것입니다.

현재도 수많은 분들이 의료선교를 통해서 복음의 전도를 하고 계십니다만 예수님을 영접한 이 시대의 ‘ 누가 ’ 가 될 수 있는 더많은 의사들과 의료선교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더욱 많아져서, 의료선교를 통해서 약간은 주춤해 있는 국내의 기독교가 더욱 부흥하고 더많은 국내외의 선교 활동이 활발하게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국의 교회에서 충분한 준비를 갖추고 의료선교에 매진한다면 백만명 이상의 전도는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며 의료선교가 주님의 지상 명령인 복음전파와 영혼 구원에 합당한 도구가 될 수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잘 아시겠지만 기독교가 아닌 타 종교와 정통 기독교단이 아닌 교회에서 막강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현대의학을 활용한 교세의 확장에 여념이 없습니다. 정통 교단 교회의 목회자, 직분자께서 의료선교에 더욱 힘을 쏟을 수 있다면 교회의 부흥은 더할 것입니다. )

   




의료 선교 관련 건강 관리 프로그램

1. 현직 목회자, 사모님 건강 관리 프로그램

: 목회자가 기존에 가지고 있는 질환의 관리와 뚜렷한 질환은 없으나 목회 활동을 하면서 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미처 돌보지 못했던 건강을 검진과 함께 발견하지 못했던 질환을 발견해 내어서 더 이상 질병이 악화되는 것을 막도록 합니다.

2. 은퇴 목회자 건강 관리 프로그램

: 목회자, 사모님들이 노령화되어서 육신의 건강을 관리해 드릴 수 있는 건강 프로그램이 필수적이며 노화방지클리닉과 노인의학의 도입으로 실천이 가능합니다.

3. 나홀로 사모님 건강 관리 프로그램

: 홀로 된 사모들의 건강 관리가 필요하며 건강외적인 부분도 선교회에서 관심을 갖도록 하여서 건강 및 건강외적인 어려움이 없도록 다각도로 지원을 할 수 있게 만듭니다.

4. 해외 선교사 건강 관리 프로그램

: 해외 선교사들이 한국에 방문했을 때에 건강검진, 치료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직접적인 선교비의 후원도 함께 합니다.

5. 성도들 건강 관리 프로그램

: 성도들이 영육간에 건강해야 교회도 건강합니다.
교회에서 성도들이 적극적인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줄 필요가 있습니다.

6. 불신자 전도 프로그램

: 전도 대상자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의료 지원을 하여서 관계를 맺고 기존의 여러 전도프로그램으로서 전도가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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