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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희망연대 새회장에 김성복목사 선출2005년 총회 열려, 사무국장엔 이광열목사 차창엔 양희만목사 선출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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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5년 06월 24일 (금) 00:00:00 [조회수 : 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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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중부연회의 목회자들로 구성된 '감리교 희망연대' 총회가 6월20일(월) 오전11시 인천 샘터교회에서 열렸다.

김성복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 날 개회예배는 이필완목사가 [바로 선 사람 10명이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제목으로 오늘 날 감리교회의 절망을 바로 알고 넘어서서 참된 희망을 이루자고 설교했다.

희망연대의 회장으로 일해온 김순영목사(한강교회)의 사회로 열린 총회에서는 사무국장 권영규목사의 사업보고를 듣고 미진한 재정보고는 후에 다시 서면으로 보고하기로 하였다.

회장선출에 들어가 참석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김성복목사를 새 회장으로 선출했으며 사무국장에는 이광열목사를, 사무국 차장에는 양희만목사를 선임하였고 기타 사무는 회장단에 위임하였다,

안건토의를 통해 감리교 희망연대가 감리교 역사의 발전을 이루도록 토론마당을 통해 지속적으로 의제를 발굴하기로 하였으며  감리교세계대회 장소문제 제기를 위한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였다.

현재 큰 규모의 예배당을 건축중인 논현교회 권영규목사가 기도 요청을 한 후 마전교회 김광후감리사의 기도로 총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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