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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간의 영적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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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2년 02월 21일 (화) 22:26:03
최종편집 : 2012년 02월 21일 (화) 23:15:20 [조회수 : 2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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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활의교회 아담 해밀턴 목사의 최신간

40일간의 영적여행

   

아담 해밀턴 지음 |유성준 옮김 | 140*180 양장 | 256쪽 | 12,000원

여러분을 40일간의 영적 여행에 초대합니다.
최후의 만찬부터 십자가의 죽음,
예수님의 장례에 이르기까지
예수님의 마지막 하루를 묵상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을 또한 그리스도의 부활로 초대합니다.
이 이야기는 그동안 당신이 들었던 그 어떤 얘기보다
더 가슴 아프고,
감동적이고,
강력한 이야기입니다.
- 저자 아담 해밀턴

 

 

   


지은이: 아담 해밀턴 옮긴이: 유성준 출간일: 2012.2.20
출판사: 도서출판 kmc 판형: 140*180(양장)
면수: 256쪽 가격: 12,000원 입하예정일: 2012.2.20
ISBN: 978-89-8430-552-6 04230

 

 



도서출판 kmc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49 광화문빌딩 16층 | kmcpress@chol.com
☎ 02-399-2008(구입문의), 2085(팩스) | www.kmcmall.co.kr


■ 이 책은

아담 해밀턴 목사의 「세상을 바꾼 24시간」을 바탕으로 한 40일 묵상집으로서, 예수의 수난을 통한 깊은 자기성찰과 묵상, 변화의 시간으로 인도한다. 최후의 만찬부터 시작하여 예수의 장례에 이르기까지 예수의 마지막 생애에 일어난 40가지 이야기들을 성경본문, 묵상, 저자의 목회 경험이 담긴 예화, 기도로 구성하였다. 사순절 40일 기간은 물론, 언제나 개인과 교회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신앙훈련서다.


■ 지은이 _ 아담 해밀턴(Adam Hamilton) 목사

미 연합감리교회(UMC)의 부활의교회(The Church of the Resurrection) 담임목사. 오순절 계통의 신앙 전통에서 성장한 저자는 오랄 로버트(Oral Robert) 대학에서 수학하던 중 교회의 사회적 관심에 눈을 뜨며 감리교인이 되었고, 남감리교신학대학원(SMU)을 졸업한 후 목회자의 길에 들어섰다.

부활의교회는 아담 해밀턴 목사가 1990년 미국 캔자스시티의 한 장례식장을 빌려 아내와 두 딸과 함께 첫 예배를 드리면서 시작하였는데, 오늘날 17,000명 이상의 교인이 섬기는 역동적인 교회가 되었다. 쇠퇴하는 미국 주류 교단의 부흥과 불신자들과 명목상 그리스도인들을 헌신된 그리스도인으로 양육하는 기독교 공동체를 목표로 하는 그의 목회 철학은 부활의교회를 영성과 사역의 균형을 강조하는 건강한 교회로 세워 왔다.
미국 교계에서 손꼽히는 목회자로 평가받는 아담 해밀턴 목사는 미국 Religion and Ethics Newsweekly에서 ‘주목할 만한 영적 지도자 10인’(Ten People to watch in America's Spiritual Landscape)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미 연합감리교회 전도재단(Foundation for Evangelism)으로부터 탁월한 전도자로 뽑혔다.
현재 미 중부의 명문 감리교 신학대학원인 세인트 폴 신학대학원의 재단이사장이기도 한 그는 다수의 저서를 집필하였는데, 한국에는 「말씀을 해방시켜라」, 「장벽을 넘어 인도하라」, 「세상을 바꾼 24시간」에 이어 이 책을 소개한다.



■ 옮긴이 _ 유성준 교수(협성대 교목)



■ 차례

서론: 초대의 말씀 1. 식사 준비 2. 예수님과 함께하는 만찬 3. 위대함의 잣대 4.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5. 당신의 값은 얼마입니까? 6.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라 7. 성 목요일의 명령 8. 죽음의 목전에서 부르는 찬송 9. 감람산 10. 주님도 힘들어하시고 괴로워하셨다 11. 아버지여, 이 잔을 내게서 옮기소서 12. 두 동산 13. 돌아오사 제자들이 자는 것을 보시고 14. 입맞춤으로 배반당하시다 15. 의로운 자들 앞에서 재판 받으시다 16. 이 성전을 헐라 17. 신성모독 18. 베드로의 용기를 인정하기 19. 베드로의 실수 20. 만약 유다가 조금만 더 기다렸다면… 21. 옳은 말을 해야 할 사람들은 어디 있었는가? 22. 본디오 빌라도 앞에서 재판 23. 두 구세주 가운데 선택하라 24. 배우자의 양심 25. 헤롯에게 심문을 받으시다 26. 진리가 무엇인가? 27. 군중의 외침 28. 무리에게 만족을 주고자 하다 29. 채찍질 30. 모욕을 당하신 왕 31. 시몬으로 십자가를 지게 하다 32. 십자가 형벌 33. 아버지여 저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34. 보라 네 어머니라 35.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36.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37. 내가 목마르다 38. 다 이루었다 39. 휘장이 찢어져 둘이 되니라 40. 예수님의 장례 후기: 동산에서

 

■ 저자의 글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을 40일간의 영적 여행에 초대합니다. 이 기간 동안 여러분은 최후의 만찬부터 십자가의 죽음, 예수님의 장례에 이르기까지 나사렛 예수님의 마지막 하루에 관해 묵상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의 후기에는 여러분을 그리스도의 부활로 초대합니다. 이 책은 주로 사순절 기간 동안 묵상을 위해 썼지만, 여러분의 영적 여정 중 언제든지 사용해도 좋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간구하며 40일 동안 신앙의 여정을 걸었던 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엘리야는 호렙산에서 40일 동안 금식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구했습니다. 모세는 언약을 받기까지 40일 동안 시내산에서 밤낮으로 금식했습니다. 노아는 40일 밤낮 비가 오는 동안 하나님께서 그에게 하신 말씀을 묵상하며 방주에서 지냈습니다. 요나는 40일 동안 니느웨 사람들에게 회개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사건은 예수님께서 사역을 시작하기 전에 40일 동안 광야에서 금식하며 지내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곳에서 사탄에게 시험을 당하기도 하셨습니다.

주후 300년경부터, 어쩌면 그 전부터일지 모르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기 40일 전부터 금식하며 준비하는 전통을 지켜왔습니다. 이 전통은 라틴어로 콰드로게시마(quadragesima)라고 불렸는데, 40일 혹은 40일째 날이란 뜻입니다. 교회전통에서는 이 기간을 사순절(Lent)이라고 부릅니다. 이 기간은 더 깊은 영적인 묵상과 성찰, 준비를 하며 보냈는데, 고난주간에 이르러 예수님의 십자가와 죽음, 장례 그리고 부활을 통해 그 정절을 이루게 됩니다.

매년 사순절 기간이 되면 아내 라본과 저는 예수님의 고난에 초점을 맞춘 기독교 고전들을 읽습니다. 이미 출판한 「세상을 바꾼 24시간」과 이 묵상집을 저술한 것도 제 아내의 이와 같은 신앙 훈련으로 가능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라본은 내가 소그룹 공부를 위한 비디오를 제작하기 위해 예루살렘 성지를 방문했을 때 동행했고 비디오 제작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예수님이 보내셨던 마지막 시간들을 생각하며 주님의 마지막 발자취를 따라가 보았습니다. 여러 면에서 라본은 이 책을 쓰는 데 많은 영감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제 사랑을 담아 그녀에게 헌정합니다.

이 책은 내가 출판한 책 「세상을 바꾼 24시간」의 묵상집입니다. 그리스도의 마지막 하루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에게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길 바랍니다. 그리스도의 마지막 하루는 죄 때문에 하나님과 서로에게서 멀어졌던 우리를 용서하시고 구원하시려 자신을 내어주셨던 바로 그 시간입니다.

이 이야기는 그동안 당신이 들었던 그 어떤 얘기보다 더 가슴 아프고, 감동적이고, 강력한 이야기입니다. 나의 소망은 이 작은 책자를 통해 여러분이 이 이야기를 듣고 묵상할 때 그리스도를, 또한 그분이 섬겼던 하나님 아버지를 그리고 여러분 자신을 밝히 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밀턴(Adam Hamil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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