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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이 명확한 믿음생활성서일과 주현절 후 제5주 설교요약
한준호  |  hanjunho@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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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2년 02월 04일 (토) 21:21:25
최종편집 : 2012년 02월 05일 (일) 18:23:50 [조회수 :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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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이 명확한 믿음생활

사 40:21-31 고전 9:16-23

2012. 2. 5.

주현절 후 제5주


[말씀의 요약과 교훈]

1. 구약(사 40:21-31): 하나님과 사람의 차이를 알면서 하나님을 그 누구와 비교하느냐? 하나님은 모든 것을 창조하셨고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크고 강하신 분이다. 하나님이 내 사정을 모른다고 핑계하지 말라. 소년과 장정은 피곤하고 넘어지지만 오직 하나님을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어 피곤하지도 않고 오히려 독수리처럼 날아오를 것이라는 내용이다.


누구를 찾고 의지해야 할지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서 오락가락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을 찾고 앙망할 것을 교훈한다.


2. 신약(고전 9:16-23): 복음을 전해도 자랑할 것이 없는 이유는 부득불 할 일이기 때문이다. 값없이 복음을 전하고 권리가 있어도 쓰지 않는 것이 내 상(償)이요 내 사명이다. 복음을 위해 모든 사람에게 자유롭지만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되었다. 또 몇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고자 여러 사람 앞에 여러 모습이 된 것은 복음에 참여하고자는 목적 때문이라는 내용이다.


⇒ 충성스럽게 살면서 자랑하지 않는 것, 자유롭지만 스스로 종이 된 것, 여러 사람 앞에 여러 모습이 된 것 등은 모두 복음에 참여하고자 하는 목적 때문임을 교훈한다.


[제목의 이유]

⇒ 구약과 신약 성경본문은 신앙인의 정체성을 근간한 교훈의 말씀이다. '초점이 명확한 신앙'이란 제목으로 본문을 통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한다.


[초점이 명확한 믿음생활]

1. 초점을 맞추는 믿음과 삶

⇒ 오락가락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을 앙망하라.


2. 믿음 생활에 충성하되 부득불 할 일로 알라.

⇒ 자랑하고 교만하지 말라(참조. 눅 17:10).


3. 사명을 위한 희생은 부끄럽지 않은 것이다.

# 믿음생활은 미션의 삶이다.

# 미션을 위한 모든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영예로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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