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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대표 어떻게 선출할 것인가?" 교회법연구소 1회 연구모임[일자및 장소변경] 2월28일(화) 오후4시-6시, 정동제일교회 젠센홀에서 모일 예정
이광열  |  hopehope21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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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02월 17일 (금) 00:00:00 [조회수 :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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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월24일, 정동제일교회 젠센홀에서 열렸던 교회법연구소 창립예배 광경
교회법연구소 정기연구모임이 첫 모임을 갖습니다.

일시는 2006년 2월 28일(화) 오후4시-6시며,
장소는 정동제일교회 젠센홀(예정)입니다

감리교회를 사랑하며 감리교회가 바르게 서기를 희망하시는 분은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교역자나 평신도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연구모임의 주제는 "총회대표 어떻게 선출할 것인가?"입니다.
지난 입법의회에서 개정된 법안 중에서 총회대표선출에 관한 법이 바뀌었습니다.
예전에는 교역자, 평신도 동수로 3,000명의 총회대표를 연급순으로 선출하였습니다.

개정된 법에 의하면 총회 대표는 1,500명으로 하되 교역자와 평신도 동수로 하며, 직능대표와 선출대표로 구분이 되며, '연급, 전문성, 성별(교역자) 또는 지방(평신도)'을 고려하여 연회에서 선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번 연회에서 총회대표선출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감리교회의 미래상을 새롭게할 수 있는 폭풍의 핵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개정된 법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아래에 기술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본 연구소의 정기 연구 모임에 함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6년 2월 17일    교회법연구소 소장 이광열

   

 

 

 

 

 

총회대표선출(신설된 법)

[359] 제84조(연회의 직무) 연회의 직무는 다음 각 항과 같다.

⑪ 연회는 연회에 출석한 회원 중에서 총회에 참석할 대표를 선출하며 각 연회 서기는 총회에 참석할 대표들의 성명, 신급, 연령, 주소를 순서대로 기록하여 감리회본부에 보고한다.


[381] 제106조(총회의 구성) 총회 대표는 1,500명 이내로 하되 교역자, 평신도 동수로 하며 다음과 같이 구성한다. (신설)

① 교역자 직능대표 : 현직 감독회장과 감독 및 당선자, 감리사(신설)

- 현직감독회장과 감독 및 당선자 21명, 감리사 214명해서 교역자 직능대표는 235명입니다.


② 평신도 직능대표 : 남선교회, 여선교회, 청장년선교회, 청년회, 교회학교 각 전국연합회장, 연회실행위원 (신설)

- 각 전국연합회장이 5명, 연회실행위원이 214명해서 평신도 직능대표는 219명입니다.


③ 선출직 교역자 대표 : 정회원 수의 비율로 연회에 배정하여 연급, 전문성, 성별을 고려하여 연회에서 선출한다. (신설)

- 선출직 교역자대표는 교역자 대표 750명에서 직능대표 235명을 뺀 515명입니다. 515명을 연회에서 선출하는 데, 각 연회에 배정되는 숫자는 연회 정회원(1년급부터) 숫자에 비례해서 배분하게 됩니다. "연급, 전문성, 성별을 고려하여 연회에서 선출"하는 데, 별도의 시행령이 없기 때문에 연회마다 다른 기준으로 선출될 수 있습니다. 총회대표선출에 관한 법을 개정하면서 우선적으로 고려한 것은 연급순에 의한 총대를 선출하던 대표선출방법의 변화입니다. 총회를 '원로원화'시키는 대표선출방법에 변화를 줌으로써 총회가 명실상부한 감리교회의 대의기구로 자리매김하려는 것입니다.

 

④ 선출직 평신도 대표 : 정회원과 동수로 연회에 배정하여 연급과 전문성, 지방을 고려하여 연회에서 선출하되 가급적 여성 30%로 한다. (신설)...

- 선출직 평신도대표는 전체 750명에서 당연직대표 219명을 뺀 531명입니다. "연급과 전문성, 지방"을 고려하여 연회에서 선출하는데, 교역자 정회원과 동수입니다. ! ;그리고 "가급적 여성 30%"라는 단서 조항이 있습니다. 우선 가급적 여성 30%의 조항을 적용하면 여성이 160명 정도 선출됩니다. 또한 지방을 고려하면 지방마다 2.5명이 선출되어야 합니다. 또한 연급과 전문성도 교려해야 합니다. 교역자 대표선출보다 변수가 많아서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⑤ 총회대표는 개체교회의 모든 부동산을 유지재단에 편입 등기(법적으로 불가능한 경우는 제외) 및 부담금을 완납한 교회여야 한다. (신설)

⑥ 총회대표는 임기를 마칠 수 있는 자이어야 한다. (신설)

⑦ 미파자 및 휴직자는 총회대표가 될 수 없다. (신설)

⑧ 총회대표로 사유없이 등록하지 않거나 회의에 참석하지 아니한 회원은 차기 총회 대표가 될 수 없다. 다만, 사전에 의장에게 서면으로 사유서를 제출한 이는 제외한다. (신설)

⑨ 각 연회별로 교역자, 평신도 각 10인씩을 총회대표 후보로 선출한다. (신설)

장정유권해석위원회 회의결과(2006. 2. 14.)

 

이 름

관리자  

날 짜

2006-02-17 15:18:59

조 회

182

 

◈ 김재민 장로 의뢰의 건

질의 1. 제27회 총회는 2006년 10월에 개최되어 2년 임기의 본부 각 위원이나 이사들을 선임하게 됩니다. 2006년 10월 총회에 참석할 대표는 2006년 4월에 개최되는 연회에서 선출하게 됩니다. 이때,
  1) 2007년 2월 은퇴하는 장로 혹은 2007년 4월에 은퇴하는 교역자가 본부 각 위원이나 이사로 선임될 수 있습니까?
  2) 2007년 2월에 은퇴하는 장로가 총회대표로 선출 될 수 있습니까?
  3) 2007년 4월에 은퇴하는 교역자가 총회대표로 선출 될 수 있습니까?

해  석 : 1) 의회법 제4편 제6장 제84조 ⑰항에 의하여 선출 할 수 없다.
        2), 3) 의회법 제4편 제7장 제106조 ⑥항에 의하여 선출 할 수 없다.

질의 2. 연회는 2007년 4월에 개최되어 2년 임기의 연회실행부위원, 감사, 협동총무를 선임하게 됩니다. 2007년 4월에 개최되는 연회에서, 2009년 2월 지방회에서 은퇴하는 장로를 연회실행부위원, 감사, 각부 협동총무로 선임할 수 있습니까?

해  석 : 의회법 제4편 제6장 제84조 ⑰항과 제7장 106조 ⑥항에 의하여 선임 할 수 없다.

질의 3. 제26회 총회는 2004년 10월 28일에 개최하여 2년 임기의 본부 각국위원과 이사들을 선임하였습니다. 2006년 2월 지방회에서 은퇴하는 장로 혹은 2006년 4월에 은퇴하는 교역자가 본부 각국 위원이나 이사로 선임된 것이 적법합니까?

해  석 : 의회법 제4편 제6장 제84조 ⑰항에 의하여 선출 할 수 없기에 적법하지 않다.

질의 4. 연회는 2005년 4월에 개최되어 2년 임기의 연회실행부위원, 감사, 각부 협동총무등 임원을 선임하였습니다. 2007년 2월에 은퇴할 장로가 2007년 4월에 임기가 만료되는 연회실행부위원, 감사, 혹은 각부 협동총무 등 감리회 임원으로 선임된 것이 적법합니까?

해  석 : 의회법 제4편 제6장 제84조 ⑰항에 의하여 선출 할 수 없기에 적법하지 않다.

질의 5. 2008년 2월 혹은 2008년 3월에 은퇴하는 연회실행위원이 2006년에 개최되는 총회 대표가 될 수 있습니까?

해  석 : 의회법 제4편 제7장 제106조 ⑥항에 의하여 총회대표가 될 수 없다.

질의 6. 총회에 참석할 대표를 정회원 수의 비율로 연회에서 선출할 때에 정회원 10년급을 마친이를 기준으로 합니까? 아니면 허입한 정회원의 수를 기준으로 합니까?

해  석 : 의회법 제4편 제7장 106조 ③항에 의하여 모든 정회원 수의 비율로 기준한다.

질의 7. 총회대표를 선출할 때 2003년 장정에는 “교역자는 연급순, 장로는 지방별로 연급순으로 한다”고 되어 있으나, 2005년 장정에는 “연급순, 전문성, 지방을 고려하여 연회에서 선출하되 가급적 여성 30%로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1) 연급순, 전문성, 지방을 고려할 때, 우선 순위는 무엇입니까?
  2) 전문성의 구체적 의미는 무엇입니까?
  3) 선출직 교역자 대표는 정회원 수의 비율로 연회에 배정하여 선출하고, 이를 기준으로 연회에서는 지방별로 배정하여 지방별로 선출하고, 선출직 평신도 대표는 마찬가지 방법으로 교역자 대표와 동수의 장로, 권사를 지방별로 선출하는 것이 적법합니까? 이러한 방법이 불법이라면 구체적 선출방법을 해석하여 총회대표 선출이 연회별로 통일되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  석 : 1) 연급순을 우선으로 하고 전문성과 지방을 고려 할 수 있다.
        2) 전문성에 대한 법 조항이 없음.
        3) 의회법 제4편 제7장 106조 ③, ④항에 의하여야 한다.

질의 8. 2008년 3월에 은퇴하는 장로 혹은 2008년 4월에 은퇴하는 교역자가 감독 및 감독회장의 선거권자가 될 수 있습니까?

해  석 : 은퇴 이후에 시행되는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에는 선거권자가 될 수 없다.


◈ 안광수 목사 의뢰의 건

교리와 장정 119단 제19조(장로의 직무) 5항의 “담임자가 부재하거나 유고시 담임자 또는 감리사가 위임한 범위 내에서 담임자의 직무를 대행할 수 있다.”는 규정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해석을 의뢰합니다.

질의 1. 담임자가 시무장로에게 담임자 직무대행을 위임하여 위임장을 준 것은 합법입니까?

해  석 : 제3편 조직과 행정법 제19조 ⑤항에 의하여 합법이다.

질의 2. 담임자 대행 위임장을 감리사만이 위임장을 해주는 것입니까?

해  석 : 제3편 조직과 행정법 제19조 ⑤항에 의하여 담임자나 감리사가 위임장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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