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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하관철목사의 하나님의 선물로서의 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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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년 08월 10일 (수) 22:15:42
최종편집 : 2011년 08월 10일 (수) 22:38:33 [조회수 : 3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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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관철목사의 하나님의 선물로서의 율법

바른 신앙을 위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지침을 제시
성서 전체의 조화를 통해 율법에 숨겨진 바른 의미 재해석

   
하관철목사(금성교회·사진)의 〈하나님의 선물로서의 율법〉은 율법과 믿음,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에 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책은 율법에 대한 성서 전반의 이해를 추구하고, 하나님의 법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고 있다. 특히 평신도를 대상으로 성서신학에 나타난 의미를 재해석하고 있다.  

이 책은 평신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어려운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쉽게 설명하고 있어 그동안 율법과 믿음, 은혜에 관해 혼동하고 있는 많은 교인들의 이해를 이끌어내고 있다. 하목사는 율법을 ‘하나님의 선물’로 정의하고 있으며, 율법에 대한 성서 전반의 이해를 추구하여 불일치성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이를 통해 평신도들이 성서 전체를 조화롭게 보고,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지침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법과 질서가 무너진 교회 안팎에서 신앙을 회복하고, 신앙과 삶이 일치될 수 있는 지혜가 담겨져 있다. 그리고 율법과 복음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을 담고 있으면서도, 구체적 설명이 첨가돼 있어 전체적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하목사는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목회자들과 성경공부를 하다가 율법과 복음의 이해에 대한 일치가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많은 교인들이 은혜는 좋아하지만 율법은 좋아하지 않는다”면서, “이러한 현상을 보며 ‘과연 율법은 오늘날 폐지되어야 하는가?’란 의문이 들었다. 이러한 의문을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하목사는 “이 책은 율법을 하나님의 선물로 설명하고 있다. 유대인을 위해 성서를 알기 쉽게 설명한 미드라쉬에 따르면, 율법은 선하고 좋은 것이다. 유대인들은 이 율법을 통해 수천년간 영혼의 축복을 받았다”면서, “이러한 율법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율법은 한국교회가 21세기의 영적 리더십을 발전시키기 위한 매개체이다. 또 율법의 요단강을 건너지 않으면 한국교회는 도태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 책은 여러 갈래로 나눠진 율법을 하나로 통일시켰다. 이러한 통일성은 성서전체를 조화롭게 만들고, 복음이 하나님의 약속이란 사실을 깨닫게 한다. 또 복음과 율법의 상관관계를 밝히고 있어 율법이 하나님의 계명안에 있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특히 성서적 율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구약과 신약으로 나눠 구체적 개념을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구체적 설명들을 통해 율법의 어원을 비롯한 역사적 의미와 실천방안, 본질, 구체적 성격과 사례, 목적 등을 밝히고 있다. 그리고 단순한 이론적인 설명만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평신도들의 바른 신앙생활을 위한 실천적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하목사는 평신도들의 율법에 대한 오류를 바로잡기 위해 성경을 인용했으며, 율법과 관련된 내용중 하나님의 계명과 일치하는 부분을 설명하고 있다. 또 성서적 내용이 바른 이성과 믿음을 기초로 한다는 것을 덧붙이고 있다. 이를 통해 평신도들이 스스로 깨닫고,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규학감독(인천제일교회)는 추천사에서 “이 책은 율법과 믿음, 은혜에 관해 혼동하고 있는 많은 교인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책은 구약이나 혹은 신약의 한 분야만을 다룬 것이 아니라, 율법에 대한성서 전반의 이해를 추구하고 있다. 또 성서의 조화로운 이해를 추구하고 있어 평신도들의 건전한 신앙형성에 도움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

또 박종천교수는(감신대) “이 책은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법에 대한 바른 이해를 알기 쉬운 방법으로 제시한다. 하관철목사님은 율법을 하나님의 선물로 정의하고 있다. 이것은 곧 하나님의 은혜로 본다는 것이다”면서, “이러한 시각은 복음의 관점에서 율법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오늘날과 같이 법과 질서가 무너진 한국교회와 사회에서 시의적절하고 유용한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의 지침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코람데오 펴냄/신국변형판 반양장 230쪽/값 10,000원〉 /지민근기자

 

들소리신문

하나님의 선물로서의 율법(하관철 지음)=평신도를 위한 성서신학으로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법, 율법을 다뤘다. 율법에 대해 어렵게 느끼는 평신도들을 위해 쉽게 풀어써 율법과 믿음, 율법과 은혜에 관해 혼동하는 기독교인들의 이해에 도움을 준다. 저자는 율법을 믿는 자들을 규제하려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선물'로 설명하면서 율법을 성경 전체를 살피며 풀어냈다

 

교보문고

평신도를 위한 성서신학『하나님의 선물로서의 율법』. 율법과 복음에 대한 이해를 도운 책이다. 이 책은 이스라엘이 시내산에서 받은 율법이 이스라엘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법이었음을 비유하면서, 율법은 하나님의 선물이며 선하고 좋은 것이라고 설명한다. 율법과 복음에 대한 일반 스케치, 구약에서의 율법 이해, 신약에서의 율법 이해, 예수, 서신들에서의 율법, 율법의 이해를 돕는 소주제들로 구성하여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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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ifebook.co.kr/final/bookjumun.asp?gs_product=aa01070083389&detail=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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