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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현 前 헌재 재판관 “매일 새벽예배 무릎 꿇고 주님께 자문 구해”소수의견 내기로 유명한 조대현 장로, 고독한 판단내리기까지 새벽마다 지혜구한 기도의 사람
미션라이프 노희경 기자  |  hkroh@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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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년 08월 08일 (월) 15:20:27
최종편집 : 2011년 08월 09일 (화) 01:15:04 [조회수 : 5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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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대현 장로. 지난 7월 퇴임한 그는 역대 헌재 재판관중 가장 많은 소수의견을 냈다. ⓒ 심자득

“앞으로 계획은 무엇입니까?” 헌법재판소 재판관에서 퇴임한 지 한 달을 맞은 조대현(60) 장로가 최근 들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다. 같은 질문을 해보았다. 그는 갈라디아서 말씀으로 대신 답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갈 2:20)

지난 5월, 조 장로는 아내와 함께 퇴임 전 휴가를 내고 2박3일 일정으로 강원도 태백의 영성훈련원 예수원을 찾았다.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앞으로 뭐하고 살까요’에 대한 답을 듣고 싶어서였다.

“첫날 갈라디아서 말씀을 주셨어요. 그때부터 ‘하나님, 이제는 내 생각도 없고, 내 의지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마음과 생각을 완전히 가져가세요.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저의 계획을 굳이 말하라면 이거라고 할 수 있겠죠. 내 뜻이 아닌 하나님 뜻대로 사는 것.”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조 장로를 최근 서울 일원동의 개포감리교회(안성옥 목사)에서 만났다. 이 교회는 헌법재판관으로 있던 지난 6년간 조 장로가 매일 새벽기도를 드리며 하나님께 ‘자문’을 구했던 곳이다. 1987년부터 출석했다.    

   
▲ 의견을 내고보니 9명의 헌재 재판관중 소수가 되기 일쑤였으나 그는 새벽마다 기도로서 하나님께 답을 구했다. 그 과정은 외로움이었고 고독이었다.
조 장로에게 하나님은 누구인가. “주변 여건이나 환경을 언제나 뛰어넘게 해주시는 분”이라고 했다. 51년 충남 부여의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초등학교를 어렵사리 마칠 수 있었다. 가정형편 때문에 중학교 진학을 꿈도 꾸지 못했다. ‘아버지와 함께 일평생 농사를 짓자’는 게 어린 그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었다.

“그런데 하나님은 선생님을 통해 아버지를 학교로 불러내시고 저를 꼭 중학교에 보내야 한다고 강력하게 권하셨어요. 저의 상황을 뛰어넘어서는 방향으로 저를 인도하신 겁니다. 그 결과 중학교 3년 동안 장학금을 받으며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는 서울에서 다녔다. 아들이 공부를 잘하자, 아예 아버지 어머니는 짐을 싸 무작정 서울로 올라왔다. 아버지는 공장에 다니고, 어머니는 행상을 하며 그를 뒷바라지했다. 부모가 고생하는 걸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어 그는 당시 학비가 면제였던 육군사관학교에 진학하려 했다.

“이번엔 학교(용산고)에서 ‘너는 서울대를 가서 우리 학교를 빛내라’며 법대에 들어갈 것을 권했습니다. 그리고 한 기업체에 장학생으로 저를 추천했습니다. 대학 4년 동안 장학금을 받고 공부할 수 있게 됐어요. 이때도 하나님은 저의 환경을 뛰어넘게 하셨죠.”

2005년 헌법재판관이 된 것도 뜻하지 않은 인도하심이었다.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였던 2004년, 당시 노무현 대통령 탄핵 재판에 대리인으로 나섰다가 기각을 이끌어냈다. 이듬해 여당 추천으로 헌법재판관 후보가 됐지만, 노 대통령을 변호했다는 이유로 야당의 거센 반대에 부닥쳤다. 찬성 146표, 반대 103표. ‘간신히’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됐다.

처음엔 무척 힘들었다. 다른 재판관들과 의견이 달라 고민을 많이 했다. ‘내가 과연 재판관 자질이 있는가’ ‘가치관이 잘못된 것인가’ 너무 힘들어 그만둘 생각까지도 했다. 매일 새벽예배에 나가 ‘나는 왜 남들과 생각이 다르냐’고 하나님께 따지기도 했다. 그런데 문득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생겼다.

“그럼 내가 너에게 재판관을 시킨 게 잘못이란 말이냐” 하나님의 음성은 단호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 41:10). 이 말씀을 보면서 그제야 하나님께서 재판관의 사명을 주셨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 “그럼 내가 너에게 재판관을 시킨 게 잘못이란 말이냐” 다른 재판관과 다른 의견을 자주 내다 보니 자신의 가치관과 판단에 의심이 들었을 때 하나님은 그렇게 다그치셨다.  그러나 그의 판단은 시대를 앞선것이기도 했다. 학생들의 성적을 순위로 매길 때 종합성적순으로 하지 말고 과목별로 해야 한다는 의견이 당시엔 받아들여지지 않았지만 지금은 시행되고 있다. 그 외에도... ⓒ 심자득

그는 역사상 소수의견을 가장 많이 낸 재판관이 됐다. 6년간 358건에 이른다. 아쉬움도 남는다고 했다. 미디어법을 날치기 처리한 것에 대해 무효 선언을 못한 것, 사립학교의 학생 선발권을 회복시키지 못한 것, 자식까지 낳고 살았는데 위장결혼했다고 남편으로부터 소송을 당한 중국교포 여성의 억울함을 풀어주지 못한 사건 등이다.

조 장로는 “하나님은 법률이나 국가권력 행사가 부당한 것을 지적하라고 나를 헌재로 보내신 것 같다”며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한 의견을 발표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이었다”고 말했다.

다시 한번 계획을 물었다. “지금까지 하나님은 내 능력 이상으로 나를 쓰셨는데, 환갑이 지났다고 해서 그냥 두실 것 같지는 않고…. 하나님께서 특별히 인도하시지 않으면 변호사로서 봉사하는 길을 찾아봐야죠.” 순간 부와 명예를 뒤로 한 채 ‘이웃에게 없어서는 안 될 도우미’가 되어 동분서주하고 있을 그의 모습이 그려졌다.  

   
▲ 무엇이 하나님의 뜻이고 무엇이 국가에 유익일까를 구하며 살아온 6년의 헌재 재판관을 내려놓고 새로운 길을 구하고 있다. "하나님, 이제는 내 생각도 없고, 내 의지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마음과 생각을 완전히 가져가세요.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세요" ⓒ 심자득



글 : 미션라이프 노희경 기자 hkroh@kmib.co.kr

사진 : 심자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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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금화산 (121.XXX.XXX.169)
2011-08-09 15:51:19
개포감리교회 조대현 장로님.

안녕하세요. 당당뉴스에 올려진 위의 글을 읽고 사진을 보면서 느낀 소감을 알려드려도 되겠습니까?

인걸이 메말라 계속 물려내려 가기만 하는 세상엔 잘 갖추어진 사람이 드러나는 것을 주저한다고들 하지만 참으로 오랜만에 은하계로 끌려들어가 본 신선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첫째, 천문 인문 지문의 복을 넘치게 골고루 부여받은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움킨 것을 찢고 올라간 사자 새끼 같은 영실에까지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둘째, 헌법재판소 재판관으로 6년간 일하시면서 천명한 358건에 이른 소수의견 집요를 해독해 반포해 두시는 것이 후대에도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셋째, 궁색한 조국과 비천한 백성을 위해 선각자로 대망토록 이끄시는 일도 중요하지만 대한민국 신문화 50년 섬광을 투사해온 한국감리교회가 죽어 넘어가고 있는 비절함을 절통하시고 질서와 성화의 길에 든든히 서도록 지, 인, 덕, 용을 발휘해 주심이 급선이라 여겨졌습니다.

끝으로, 앞서 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제껏 조대현 장로님을 그 이상으로 뛰어 넘치게 하셨고 당할 자가 없이 능하게 세워주셨으니 이제 후로도 겸손히 촌음을 계수하실 때 가풍이 백향목 들보에 잣나무 석가래 같으실 것입니다. 항상 성전에서 새벽을 깨우며 엎드린 깊은 기도와 시후의 복을 삼키는 웅크림이 수사자 같고 암사자 같다면 그 누가 범하겠습니까.

2011. 8. 9
서대문교회 이주익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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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1
매월당/금오산 (218.XXX.XXX.108)
2011-08-09 19:25:52
인걸이 메말라(감리교회는 특히)/천문+지문+인문의 복(하늘/땅/사람)

소수의 의견이 진리다/난세에는/죽어 넘어가고 있는 한국감리교회의 비접함을 절통하시고 선각자로 지. 인.덕, 용을 발휘 하심이 급선무.

겸손히 촌음을 계수하실때 가풍이 백향목 들보에 잣나무 석가래 같으실 겁니다./아멘+아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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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1
매화 (121.XXX.XXX.169)
2011-08-09 23:45:37
충직에서 나오는 시원한 글들을 보게되어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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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
한국감리교회의 이탈자 (218.XXX.XXX.108)
2011-08-11 13:15:49
한국감리교회는 먹티/이탈자 문제 해결이 급선무 입니다.
그들은 "분렬/독립연회 운운 하지만 "이탈/먹티 행위"를 할겁니다.

쉽게 설명드리면 "대순진리회 란 종교집단이 "각자독립 재단 후 정통성시비 쑈"하는것과 같습니다. 각 2천억대 재산을 나눠먹더군요.

쉽게 설명드리면 불교가 "조계종/태고종/진각종"으로 독립 하던때와 같습니다.

자본주의 체재의 종교가 "자본주의 가 무너질때 생기는 현상"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의 국법은 "채권자/채무자 관계일 뿐"입니다.

한국감리교회가 전통성과 종교적 권위를 찿으려면 한국천주교회와 같이 유지 재단이 건강해야 합니다.

현재 한국감리교회는 개교회 20개 교회중심으로 "재산이 쏠려있고 20대 개교회가 "막대한 건축 빛을 감리교단에 넘기고 "도망"갈 경우 "감리교회는 일시에 망합니다"

감신대의 빛이 300억대에/상동교회 새로나 백화점이 수백억대/중앙 하나로 빌딩이 수백억/인천 숭의교회 수백억/금란/임마누엘/광림인들 빛이 없겠습니까.

전세계적으로 "종교재단이 빛을 지고 있다(?)/자본주의 사회에서 말입니다./말이 됩니까(?)

광림교회 김선도목사께서 "표본으로 제시한/로벗 츌러목사교회 같은 교회가 있긴 합니다만.

감리교회 문제는 "감독회장 선거가 문제가 아닙니다.

김선도/김홍도/김국도 경우는 그 재산이 2천억대에 "도당만도 10만에 이르기 때문에 "정통 웨슬리신학 어쩌구 하면서 신학교/신문사/교단본부"만들면서 "조용기 비슷하게 대리 청정하면서 무지막지한 아들 사위에게 "종교재단으로 위장된 재산을 증여하게 됩니다"

독립교단 만들면 "대사회적으로는 감리교회 정통간판으로 행세할것이며
정치 권력과 결탁 그들의 자식들을 중심으로 철옹성"을 쌓게 될겁니다.

이들이 감리교회 탈 쓰고 "범죄집단으로 전략하기 전에 잡아야 합니다.

돈만 주면 도장 퍽퍽 찍는 "찍세 감독님 말고 "도둑 쪽집게 같이 잡아내는 조대현장로님 "임시/교단 개혁총회 까지만" 도장 맡겨 드립시다.

이는 감리교회가 "종교집단이기전에 건전한 사회구성원을 형성하고 있는
양심집단"이라도 돼야 한다는 차원에서 입니다./시인 우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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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
한국식 부기법=허구 (218.XXX.XXX.108)
2011-08-11 18:26:09
상기 내용중 "감신대 경우 한국식 부기법/차변과 대변상 적자 누적액"
기타는 "한국식 부기법/차변과 대변상"입니다./우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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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0
소설/황사 (218.XXX.XXX.108)
2011-08-11 15:36:45
먼지를 털었더니,
온통 먼지가 대형 황사바람이 되어 강남과 망우리 올림픽공원
방이동 오금동을 뒤덮더군요.

그 황사속에 갇혀 "오금도 못펴고 있는 선도/홍도/국도의 자식과 손자들.

-탈세/공금횡령/외화도피/배임/위장 증여
-미국세청/멕시코 국세청까지,

삼형제님들 가족 손손이

"많이도 퍼 잡수셨구만요."/임마누엘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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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감사 (203.XXX.XXX.68)
2011-08-10 16:47:55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영달을 위하여
살아 갈 때,

국민의 생활과
국가의 앞날을 우선하여,
결정을 하기전 주님의 음성을 듣고자 하심
앞으로 더욱 정진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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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
새벽을 여는 기도 (218.XXX.XXX.108)
2011-08-10 13:52:46
새벽을 여는 기도=새벽기도 입니다.

지구상 "한국에만 있고 한국감리교회가 만든 예배형식의 기도회라지요"
한국감리교회가 "새벽기도를 통해 지혜를 얻게 되기를 바랍니다."
-조대현장로님 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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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1
장로총회장 (218.XXX.XXX.108)
2011-08-10 14:09:58
한국 제일의 장로교회인 통합측 장로교회에는 두번이나 장로님이 총회장으로 교단을 치리 하셨습니다.

영.호남.이북 3대 세력간 목사들의 갈등 봉합차원에서 조세환장로(호남)님과 한영제장로님(이북)이 이일을 잘해 내셨습니다.

감리교회 경우는 "판이"하기는 합니다만
사회법정에 의해서 "감독회장이 임시/권한대행/변호사"라면
그 임시 감독권한 대행/변호사로 단기나마 "조대현감리회 장로/변호사(전 헌법재판관)께서 맡아 "새벽기도회의 지혜"를 발휘해 주셨으면,-

감리회 구성원 모두는 "쌈판 연장전"에 몰두하지 마시고 "재판 불복종/권한대행 변호사 교체"를 실현 한후 "새 감독회장을 뽑던지/임시 감독회장을 뽑던지/선 개혁 총회(비상+입법 총회)를 하던지 했으면 합니다.

우선은 "믿음+신뢰 회복"이 중요 합니다.
김국도/신경하/고수철/이규학/강흥복/백현기 "모두가 믿음이 안가는 사람이다"가 근본 문젭니다.

이 분들과 관련된 사람이나 의견은 100% 믿지 않고 있는것이 감리교회 구성원의 "정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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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0
파사현정 (121.XXX.XXX.126)
2011-08-10 11:15:57
환한 표정의 조대현 장로님, 반갑습니다. 가장 큰 아쉬움이 남는 것은 저역시 MB정권의 언론악법이 헌재에서 무효로 처리되지 않은 것입니다. 언론과 자본 그리고 정치권력이 철옹성 처럼 얽혀진 현 상황을 보니 한숨이 절로납니다. 정의와 평화가 넘치도록 노력해 주시길 간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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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
한국감리교회의 자존심 (218.XXX.XXX.108)
2011-08-10 11:01:26
영권을 가진자 "성직자"입니다.
성직자가 "그 권위를 잃으면 즉시 그만두어야 합니다"

기독교 대한감리회는 "한국 개신교회의 뿌리이며 근원입니다"
그 역사적 근원위에서 125년의 "간국근대사"가 쓰여 집니다.

한국감리교회의 자존심,-
한국감리교회 최저의 자존심을 지켜 주십시요.

감독회장 권한대행이 "법원의 판결에 의해 법조인/변호사가 해야 한다면
감리교회 장로님(평신도)중 조대현변호사 같으신 분들이 맡아 이끌어 가실 수도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보아도 "장로교 평신도인 백현기변호사와는 역량이 견줄 상대가 아닌 "헌법재판소 판사"출신 이시군요."

선총회/재선거 하면서 "헙접"떨지 말고 "정신=가릴 "정" 믿을 "신"하나님을 찿으십시요" 정신들 차리 십시요.

평신도들은 "감독 같은거 하지 않습니다"
감리교회의 근원과 뿌리 그리고 자존심을 찿아 주세요.

백가 변호사 뒤에 "가가가"가 있다는건 아는 사람 다압니다./우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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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0
한국근대사 (218.XXX.XXX.108)
2011-08-10 11:14:13
한국근대사는 "한국감리교회사/신문화사/애국독립 운동사/여성,청년사/교육사 모두 입니다.

윗글 한국근대사가 "간국" 오자 입니다.

"가가가"는 갱상도 식으로 하면 가아가 가간 가요. 캅디더.
-거시기 라는 뜻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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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0
58horangi (122.XXX.XXX.120)
2011-08-09 23:39:55
반갑습니다 글 내용이반가우니 사람도 반갑네요 모두를 모르지만 글 모두는 사실일테니요.존경합니다.하나님의계시대로,양심의소리대로,법내용을 내 정체성으로성으로해석안하시고,지식에의하여법정신대로해석하시고 말씀하셨군요,그리고 아쉰것도(관철시키지못한것)말씀하셨군요 왜왜왜 법조계어른들이 장로님같은생각과소견 양식과소신이없겠나요 그대로못했기에 국민마음은흩어저있고 공법에쉽게자신을던진다고볼때 국민최후의보루 법조인들을이렇게 평하는소리와 자신의고백소리가많아 국민의마음이 국민자신의삶의보람을찾게됐으면합니다 부럽습니다 교계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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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
인강/금화산 (121.XXX.XXX.169)
2011-08-09 15:51:19
개포감리교회 조대현 장로님.

안녕하세요. 당당뉴스에 올려진 위의 글을 읽고 사진을 보면서 느낀 소감을 알려드려도 되겠습니까?

인걸이 메말라 계속 물려내려 가기만 하는 세상엔 잘 갖추어진 사람이 드러나는 것을 주저한다고들 하지만 참으로 오랜만에 은하계로 끌려들어가 본 신선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첫째, 천문 인문 지문의 복을 넘치게 골고루 부여받은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움킨 것을 찢고 올라간 사자 새끼 같은 영실에까지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둘째, 헌법재판소 재판관으로 6년간 일하시면서 천명한 358건에 이른 소수의견 집요를 해독해 반포해 두시는 것이 후대에도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셋째, 궁색한 조국과 비천한 백성을 위해 선각자로 대망토록 이끄시는 일도 중요하지만 대한민국 신문화 50년 섬광을 투사해온 한국감리교회가 죽어 넘어가고 있는 비절함을 절통하시고 질서와 성화의 길에 든든히 서도록 지, 인, 덕, 용을 발휘해 주심이 급선이라 여겨졌습니다.

끝으로, 앞서 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제껏 조대현 장로님을 그 이상으로 뛰어 넘치게 하셨고 당할 자가 없이 능하게 세워주셨으니 이제 후로도 겸손히 촌음을 계수하실 때 가풍이 백향목 들보에 잣나무 석가래 같으실 것입니다. 항상 성전에서 새벽을 깨우며 엎드린 깊은 기도와 시후의 복을 삼키는 웅크림이 수사자 같고 암사자 같다면 그 누가 범하겠습니까.

2011. 8. 9
서대문교회 이주익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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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당/금오산 (218.XXX.XXX.108)
2011-08-09 19:25:52
인걸이 메말라(감리교회는 특히)/천문+지문+인문의 복(하늘/땅/사람)

소수의 의견이 진리다/난세에는/죽어 넘어가고 있는 한국감리교회의 비접함을 절통하시고 선각자로 지. 인.덕, 용을 발휘 하심이 급선무.

겸손히 촌음을 계수하실때 가풍이 백향목 들보에 잣나무 석가래 같으실 겁니다./아멘+아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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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121.XXX.XXX.169)
2011-08-09 23:45:37
충직에서 나오는 시원한 글들을 보게되어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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