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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영상방 "새만금 니가 아프니 나도 아프다"제작자인 이재수감독과 새만금국민회의 실무자도 참석, 현황 설명해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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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02월 09일 (목) 00:00:00 [조회수 : 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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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랫줄 오른쪼 안경 쓴이가 이재수감독
기어이 마지막 새만금 물막이공사가 강행될 3월말을 앞두고 당당뉴스와 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주최하는, 제3기 사회인문화학교  새만금 화요 영상방 첫날인 2월7일엔 20명이 참석하여 함께 영상을 관람하고  "새만금 니가 아프니 나도 아프다"의 감독 이재수님이 함께 하여 촬영동기와 소감들을 얘기하여 주었다.

또한 새만금국민회의 실무자도 함께 참석하여 새만금 물막이 현황과 100여개 사회단체들이 꾸리고 있는 새만금국민회의의 활동과 대책들에 대해서 들려 주었다.

   
당당뉴스는 "사회와 교회의 다리"라는 평소의 COPY대로 새만금에 관한 취재와 사업들을 벌여 나간다.

우선 1월13일(월) 기독교환경연대가 주최하는 새만금 현지에서의 기도회를 취재한다. 그리고 3월4일토) 오후4시 정도 프란치스코회관 강당에서, 환경을 노래하는 가수들 등으로 이뤄지는  새만금생명문화제를 개최한다. 여기에는 새만금의 계화도 주민들도 출연한다.

화요영상방 다음 주  함께볼 영화는  이강길감독의 "어부로 살고 싶다"이다. 2월14일 오후 7시, 당당뉴스채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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