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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산 최완택목사를 찾아 보았다.다른쪽 다리도 고관절로 수술 받아야할 듯, 정작 본인은 웃어넘기다.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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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02월 03일 (금) 00:00:00 [조회수 : 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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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 새해를 맞아 기독교환경연대 양재성목사부부와 서울 홍제교회 부목으로 부임한 권석목사 부부와 당당뉴스 운영자 부부와 함께 설날을 하루 지낸 다음날 에덴기도원에 머물고 계신  민들레교회 북산 최완택목사를 찾아 보았다..

여전히 씩씩하신 최완택목사는 오히려 찾아온 저희들로 면구스러워 하였다.

이미 재작년에 한쪽 다리 고관절 수술을 하고도 에베레스트 트래킹을 감행하였던 최완택목사는 이제 나머지 다리의 고관절로 잘 걷질 못한다,

그래도 500회를 넘긴 목산(목요일마다 산을 찾는 최완택목사의 산행)은 여전하다.

 지난 주간엔 목포 유달산으로 해서 강진 해남으로 돌아왔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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