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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산책 길을 선물함
김영동  |  deom-pasto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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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년 05월 11일 (수) 14:11:33
최종편집 : 2011년 05월 15일 (일) 14:41:50 [조회수 : 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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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님,

문득 생각이지만 사진속으로 들어가 실제로 온 몸과 가슴 깊이 심호흡을 해 보시지요.
신기하게도 가슴이 훅~ 터지며 상쾌한 기분으로 환해질 것입니다.

그렇게 마음 깊이 숲길을 거닐어 보십시오.

자신의 온 몸이 그런 자신의 머리, 신록의 숲길을 거니는 자신의 생각을 무척 기뻐할 겁니다.
그렇게 오늘 하루도 육체와 정신이 서로 인정하고, 존중하고, 깊이 배려하고, 사랑하면서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흐려도 이 봄날 아침이 참 밝습니다

덤 목사



   



좋은 아침


이런 좋은 아침 만나면 참 고맙습니다

그저 배운 것 없이 발품만 팔아
풍경을 날로 먹던 놈이지만
그래도 꽤나 긴 시간은 함께 보냈다고
가끔 당신(자연풍경)에게 칭찬 듣는 기분입니다

오늘 아침은 참 좋은 아침입니다
그래서 참 고마운 당신(자연-스스로 그러함)입니다


사진.글 - 류 철 / 경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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