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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장로 이명박 정권에 대한 기독교의 교회적, 성서적, 신학적 평가<생명평화마당> 3월 월례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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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년 03월 09일 (수) 23:40:31
최종편집 : 2011년 03월 09일 (수) 23:44:20 [조회수 : 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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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제공-에큐메니안

일 시: 2011년 3월 8일 (화) 오후7시
장 소: 경향신문사 13층 (대회의실) 서울 중구 정동 22번지
주 제: “장로 이명박 정권에 대한 기독교의 교회적, 성서적, 신학적 평가”
사 회: 김영철목사 (새민족교회)
발 제: 조헌정목사 (향린교회), 김근주교수 (웨스트민스터대학교), 강원돈교수 (한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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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acob (211.XXX.XXX.6)
2011-03-11 05:50:55
마치지 못한 코멘트입니다. 무릎꿇고 기도하신 mb에게 한국의 기라성 같은 학자 지도자들이 하지 못한 신앙의 발군적 적용을 요구한다는 것은 지나친 기대이지요. 문제는 신앙윤리의 실천이 불가능하기때문에 기라성같은 목사들도 실천에 실패하여 타락한 별들이 되어 있다는 사실이며, 따라서 mb도 적용을 못하고 씨이오 역할 밖에 못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즉 기독교는 성경에 기록되었듯이 처음부터 율법실천이라는 불가능 하고, 또 잘못된 길로 접어들었으면서도, 이길이 잘못된 길어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도 바울이 말한 '내가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한 자들은 저주를 받을지어다'고 말한 내용입니다. 이것의 해결책은 필자가 한국 기독교 장로회 홈페이지 게시판에 게시한 '바른 믿음'이라는 글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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