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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섬 난정 어린이들의 당당뉴스 방문하다!난정교회 어린이들의 서울 나들이, 일영연수원에서 자고 점심먹으로 가는 길에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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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01월 20일 (금) 00:00:00 [조회수 : 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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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5년간 담임목회를 했던 난정교회 어린이들이 서울 나들이 길에 20일 오전 11시에 당당뉴스 사무실을 방문했다. 당당뉴스 운영자가 난정교회 목회를 그만둔지 1년 만에 만난 반가운 아이들었으나 얼마나 시간이 지났다고 이름들이 기억나질 않는다.

   
김용헌목사님과 나승호집사님의 인솔로 아인슈타인특별전과 드림랜드 놀이시간을 가진 후 일영연수원의 배려로 편안한 1박 휴식을 하고 감리교본부 사무국총무 김영동목사가 부페 점심을 사주기로 하여 가는 길에 들렸단다.

오래간만에 만난 아이들, 반갑기는 해도 뭘 해줄 것이 없어 아이스크림 하나씩 들려주니 즐거워라 한다. 아이들이 집사람을 찾았으나 쉼터에 출근했으니 아쉽기만 할 뿐... 점심이라도 같이 하고 싶었으나 12시 경북 봉화 취재여행 출발계획으로 그냥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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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성 (218.147.5.225)
2006-01-21 09:21:25
희망을 길어내는 아이들
아이들이 씩씩해 보입니다.
아이들이 스승이라더니 참 귀합니다.
이목사님도 반갑고 아이들도 좋았겠습니다.
아이들의 얼굴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김영헌목사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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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202.150.176.122)
2006-01-20 11:16:55
훌쩍커버린 아이들
오랫만에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있네요. 서울 나들이라... 와 재밌었겠다.
나승호집사님도 오랫만 이군요. 목사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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