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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하 감독, 타임즈 편집국장 임기는 장정대로...기독교타임즈 편집국장 임기문제, 신경하 감독 의례적으로 서명했을 뿐...
송양현  |  song-100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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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년 03월 28일 (일) 23:05:09
최종편집 : 2010년 03월 28일 (일) 23:52:34 [조회수 : 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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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타임즈 편집국장 임기문제가 논란인 가운데 임기에 대한 신경하 전 감독회장이 결재한 기안용지가 공개되 주위를 끌고 있다.

우선 기독교타임즈는 재창간(2000.2.26) 후 임명된 편집국장에 대한 임기가 국장취임 임기시작(2년 임기 1회, 4년 임기 1회, 1월 1일 - 12월 31일)을 기점으로 아래와 같이 정리된다.

2000. 1. 1. 정** 편집국장 취임(2년)
2001.12.31. 정** 편집국장 임기만료
2002.1.1. 이** 편집국장 취임(2년) / 이**편집국장 임기만료 전 사임
2003.10.16 박영천 편집국장 취임(잔여임기)
2003.12.31 박영천 편집국장 잔여임기 만료(총 임기 중 50%가 되지 않으므로 잔여임기)
2004.1.1 박영천 편집국장 1차 임기(2년)
2005.11.18 입법의회에서 정관개정으로 4년 임기로 변경, 그러나 당시 편집국장은 해당 안됨
2005.12.31 박영천 편집국장 1차 임기 만료
2006.1.1 박영천 편집국장 2차 임기(4년 적용) 시작
2009.12.31 박영천 국장 임기 만료(2차)
3차 연임 불가


그러나 이번에 공개된 문서에는 당시 신경하 전 감독회장이 2006년 10월 27일부터 2010년 10월 26일 1차 임기로 명시된 기안용지에 서명한 것이 드러났다.
이러한 사실에 대해 신경하 감독은 전화통화를 통해 “행정의 한 절차로 알고 임기 중간에 계산하고 앉아있을 수도 없고 임기는 본인이 가장 잘 아니 당연히 장정대로 한줄로 알고 누가 이렇게 한줄 알았는가?”라며 당시 결재는 했으나 기안내용에 대해서는 확인을 하지 못하고 관례적으로 결재한 것으로 해명했다.

또한, 신 감독은 이번 이사회에서 박영천 전 편집국장에 대한 논란에서 설사 자신이 서명을 했다 하더라도 결재 내용과 상관없이 교리와 장정에 나와있는데로 되는 것이라며 교리와 장정을 준수해야 함을 강조했다.

한편, 감리회 자유게시판에는 기독교타임즈 직원들이 월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내용과 함께 재단사무국에서 결재를 해주지 않는다는 내용이 올라왔다. 타임즈에서는 은행에서 돈을 인출하기 위해서는 신경하 사장의 도장이 필요한데 사무국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박영천 목사의 급여까지 같이 올라온 만큼 결재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 신경하 감독이 서명한 기안용지에는 문서번호가 없으며 시행일자가 명시되어 있지 않다. ⓒ 당당뉴스 송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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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ion (203.84.243.123)
2010-03-30 17:44:49
신경하 - 장동주
전선관위위원장 장동주 목사

감독회장 전거전날 신경하의 헷짓에도 담대히 대처하였으니...


그의 과거는?
장동주 그는...

신경하감독님과 막역한 사이여서 목회지를 두 번이나 물려 줄 만큼... 또 선관위원장으로 발탁할 만큼...자별한 사이입니다.
그가 서기와 심의과위원장이 동문인 선관위에 힘이 없어서 편파적인 일처리를 했다고요?
이간질 하려는 못도 모르는 자들의 지룰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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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84.178.240.107)
2010-03-30 16:49:14
더 못됐다!! 신경하!!
감독회장선거가 혼미한 상황에 빠졌을 때 모두들 김XX 목사는 안된다고 했다.
그런 기조는 지금도 유지된다. 사회법처벌이나 벌금형을 받았던 것이 원인이다.
그러면서 그의 개인적인 성정도 '자격없음'에 한 몫했다. 이는 옳다.

그런 와중에 상대적으로 신경하는 '옳음-선'으로 이해되고 '다수'의 인간들이 그의
'정신적인 고민과 어려운 결단'을 공감했다. 나는 아니었지만...
위에 거명한 김 아무개는 '감독회장하기'에는 못됐다고 판단한다.
나 혼자만이 아니라 더러 많은 이들이 그렇게 생각한다.

그런데 모든 것을 종합해 보건데 '그 김목사보다 신경하는 더 못됐다'
아직까지는 나 혼자만의 생각이다. 남들에게 물어보지 않았으니까.그러나 말하고싶다.

"더 못됐다!! 신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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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bezjr (121.167.197.248)
2010-03-30 16:18:10
신경하목사님과 비슷하게 행동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기도할 때에, 내가 누구인지를 알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진정으로 뜨겁게 하나님께 기도를 하셨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내가 맡은 일이나 자리에 대해서 What? Why? How?를 가슴으로 느끼며 진지하게 생각을 해보셨는지요.아무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 주신 자리가 아니라 생각됩니다.
틀림 없이 다른 일과 자리가 있을 것 입니다. 기도하세요!(하나님 뜻에 맞게)
내가 아니면 않된다는 생각, 내가 꼭 해야한다는 생각.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권한과 혜택이 있다면 책임과의무를 충실히 수행하여야합니다.
그렇치 못한다면 그것은 나의 껏이 아니지요.
십계명 아시죠?
7.도둑질하지 말라!
10.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꼭 가슴에 새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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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221.145.155.212)
2010-03-30 08:56:50
관리자님께 부탁을 드립니다
관리자님께 부탁을 드려도 될런지요
아래 댔글들을 신경하 감독님이 보실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혼미스러운 우리 감리교 사태를 해결 하는데에는 그래도 신경하 감독님의 속히 해결하기를 바라는 의지가 필요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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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221.145.155.212)
2010-03-30 08:50:07
신경하 직전감독회장 재임 현실의 단면
신경하 직전감독회장의 말씀대로 본다면
직무유기인가
직무태만인가
책임회피인가
한때 감리교회의 수장으로 존경하였던 내 자신이 심히도 부끄럽기만하다
본부에 직원들도 관례적으로 결재를 하고 있을까?
본부 직원들도 의례히 관례적으로 결재를 하고 있다면 그대로 보고만 계실 신경하 감독회장님이신가
과연 관례나 의례적인 말씀을 하신다면 왜 기탐 직원들의 급여는 괸례적으로 결재를 하지 않고 이런 파장을 일으키는가
정말로 이런분을 최고의 지도자로 한때 존경했던 내 자신이 참담한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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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호 (58.236.143.50)
2010-03-30 01:46:11
신경하 목사에게 묻는다
기안 내용을 확인조차 하지 않고 서명결재를 하는 감독회장이라니...! 이러한 사람이 감독회장의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있었으니 기독교 대한감리회가 오늘날 이모양 이꼴이 된 것이 아닌가?
기사 내용대로라면, "행정의 한 절차로 알고 .....중략.....당연히 장정대로 한줄로 알고.... 누가 이렇게 한줄 알았는가?" 라며 결재는 했으나 기안내용에 대해서는 확인을 하지 못하고 관례적으로 결재한 것으로 해명했다는데~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말이 아닐 수 없다.
일반적으로 관공서는 물론이고 회사에서조차도 모름지기 결재권자(책임자)는 사안이나 서류를 결재함에 있어 당연히 그 사안의 내용을 확인한 연후에 서명을 하여야 하며 결재한 사안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고 있다. 그런데 기독교 대한감리회는 수장에 앉아 있는 사람이 사안을 결재함에 있어 이렇게도 무책임한 자세로 임하였다니 그저 한심할 따름이다.
그러고도 어떻게 하나님의 성물(급여)을 타 먹을 수 있었나? 그러함에도 아직까지도 본부와 관련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 뿐만아니라 한걸음 더 나아가 소위"기독교 대한감리회 태화 복지재단"의 임시이사장의 직책을 차지한채로 그 직무에 충성을 다하기는 커녕 정관이나 규정까지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타 단 출신인사를 감리교인으로 급조하여 중책이라 할 수 있는 사무총장의 직책을 맡김으로써 교단의 유관기관까지 좌지우지하려하고 있는가?

그러고도 어떻게 남들에게 감히 교리와 장정을 준수하라 고 말할 수 있나?

신경하목사는 부끄러운줄 알라! 그리고 부끄러운 줄 알았으면 즉시 스스로 잘못한 점을 뉘우치고 모든 감리교 성도들께 사죄한 연후에 모든 직책에서 물러남으로써 다시는 이러한 사안들로 인하여 이름에 욕되는 일이 없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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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쯧 (115.140.49.85)
2010-03-29 20:29:32
신경하는 헌재놀이 하는 중?
신경하씨는 헌재놀이하는 중인가요?

헌재놀이의 예시
예1) 학교 정문에서 “컨닝은 했지만 성적은 유효하다.”
예2) 음주운전 단속 현장에서 “술은 먹었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
예3) 축구경기장에서 “업사이드는 맞지만 골은 유효하다.”
예4) 감옥 앞에서 “살인은 했지만 살인죄는 아니다.”
예5) 강남 아파트 단지에서 “집이 10채지만 투기는 아니다.”
예6) 한국은행에서 “위조지폐 맞지만 화폐로는 유효하다.”
예7) 산부인과에서 “내가 너를 낳았지만 네 엄마는 아니다.”

...내가 싸인은 했지만 효력은 없다.......

그동안 당신이 싸인한 모든것이 다그런게 아닌가 돌아보시요..

본인의 싸인이 있다면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여야지 이게 모하는 짓인가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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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원 (211.245.102.114)
2010-03-29 19:59:07
법으로가면 백전 백패...
신경하는 법으로 가면 백전 백패....사인은 관례로 할수없습니다. 내용을 파악하지 않은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당당이 제글을 인용도 하고 많이 발전했지만 아직도 멀었습니다. 스켄 똑바로 할껄.......삐뚤어졌네...ㅋㅋ

태화복지관 문제도 한번 올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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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단 (203.84.243.123)
2010-03-29 17:39:21
신경하 사단
신경하 사단중에 한명 조병...

감리교 게시판을 보며
감리교 사태가 이 지경까지 오게 된 가장 큰 원인제공자 중에 한명이 바로
감리교 게시판을 관리하는 조병 목사라고 생각한다.

목사들의 말장난과 24시간동안 이어지는 유치한 멘트들의 연속으로..
때로는 129개의 답글로 서로 싸우다가 서로 지친모습을 보며...
그 관리자는 그것을 즐기는 듯하다.

그는 가장 큰 원인 제공자이며
심지어 안보이게 기독교인들의 사이를 갈라놓고 이간질 하는 신천지의 세력이 아닌가 할정도이다.

쓰레기가 된 그 게시판의 관리자는 감리교 논객들의 마음의 사탄의 영을 씌어놓는듯하다.
능력부족이고 직무유기이며..
명예회손과 그 가족들의 정신적 피해보상의 최대 제공자다.
그렇게 관리할 자신 없으면..사퇴하고 다른사람에게 넘기든지...
능력도 전혀 없는게 왜 그렇게 고집인지...

그는 당장 책임을 통감하고 사죄하며
물러서길 바란다.
그렇지 않을시에는 그 직무유기와 온갖 정신적피해보상을 청구하며
고소권을 발동할 것이다.

함께 참여할 사람들을 찾습니다.

그는 이미 늦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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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84.178.223.123)
2010-03-29 17:21:21
신경하를 끌고와라!!!
'잘못'을 인정하면 죽냐??
변명과 발뺌도 정도가 있지!!
신경하가 이 곳의 글을 읽을지 않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쓴다.
지금 감리교와 조금이라도 관계가 있는 사람들은 '난리'다.
교인들이 늘지 않으니 난리고 떠나니 더 난리다.
교인들끼리 목시들끼리 서로 붙어서 싸운다.
당신이 관여했던 '모든 곳'에서 물어뜯으며 싸우고 있다.
"그게 왜 내 탓이냐??"고 말하려면 어디한번 해 봐라.
아니면 조용히 시골로 가라.
알량한 은급비 주는 것으로 생활수준을 낮추고 입다물고 살아라. 더 떠들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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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
한사랑 (180.70.243.172)
2010-03-29 16:58:24
결재권자의 책임회피
직원 월급 안준거도 ...
'난 잘몰라.... 그냥 관례대로 싸인한 거뿐이야!' 이러겠네요.
근로감독관이나 노동위원회는 그 정도론 책임회피가 안될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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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이 (222.107.29.133)
2010-03-29 09:50:45
오리발 과 모르쇠
전임신경하감독회장은 정말로 감독회장 4년을 어찌했는지 모르겟다.
본인이 서명 결재한 것은 이유가 어떻든 본인이 책임을 져야하는데 결재를 하여 놓고 의례적으로 한 것이라고 오리발을 내밀다니. 목사로서 기본양심도 없는 분이군요
그러면 4년동안 모든 결재를 의례적으로 행하였으면 그 책임은 누가 지는가?
그러니 감리교회가 이모양 이꼴이 되었구나!
나이 70이면 이제는 철이 들었을 때가 지났는데 아직도 참새눈물 만큼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 모양이구나. 예수님이 무한 책임을 지시고 십자가를 지신 것을 그 종들이라 자칭하는 목사가 책임회피에 급급하면 과연 그 종이 될 수 있을까?
돈이 되는 일이 아니니까 그러시나?
한심한 **같으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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