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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최초의 장편다큐멘터리 "북극의 나누크(Nanook Of The North) 보러 오세요!제2기 사회인 문화학교 "환경, 영상으로 말한다" 네번째 시간
이종수  |  jslaura@cholli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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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5년 12월 22일 (목) 00:00:00 [조회수 : 5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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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북극의 나누크> 중에서
22일, 당당뉴스와 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주최하고 기독교환경운동연대가 후원하는 제2기 사회인문화학교 "환경, 영상으로 말한다" 네번째 시간이 열린다.

횟수가 늘어날 수록 많은 호응과 밀도 있는 토론이 오간 이번 사회인 문화학교에서 상영될 작품은 "북극의 나누크"이다. 특히, 이번 시간부터는 그동안 함께 한 참가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약간의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그래서, 7시부터 프로그램을 시작 환경과 생태문제에 관한 이야기 마당을 시작하고  7시30분에 작품을 상영한다.

쉽게 접할 수 없는 작품과 함께 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 같다.


   
▲ 영화 <북극의 나누크> 중에서
북극의 나누크 [Nanook of the North]
 
1920년대 에스키모 나누크 가족의 일상 생활을 담은 흑백 다큐멘터리.  
감독  로버트 J.플라어티(Robert J. Flaherty)
제작  로버트 J.플라어티
각본  로버트 J.플라어티
배우  나누크(Nanook), 닐라(Nyla)
상영시간  79분
배급사  미국 파테 영화사(Pathe Exchange, Inc.)
제작연도  1922년 
                                                                            
측량기사 출신인 플라어티가 제작한 기념비적인 최초의 장편 다큐멘터리이다. 1920년대 다큐멘터리가 아직 생소할 때 큰 반향을 일으킨 작품이다. 상영 시간이 짧은 일회성의 다큐멘터리 수준을 넘어 촬영, 편집, 극적 구성에 많은 기법을 사용하여 에스키모의 일상 생활을 카메라에 현실감 있게 담았다.
플라어티는 감독, 제작, 촬영, 편집 등을 혼자 처리하는 1인 다역을 충분히 소화해내어 기록 영화 역사에 큰 업적을 남겼다. 욕심이 없고 순진한 에스키모 나누크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끝없이 펼쳐진 설원 및 혹독한 자연과의 투쟁 등의 장면은 관객들의 흥미를 자아낸다.   (작품설명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www.naver.com)
 
제목 :   제2기 사회인 문화학교 “환경, 영상으로 말한다”네번째  북극의 나누크   
일시 :   2005. 12.22 (목) 저녁 7시  
주최 :  당당뉴스, 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
후원 :  기독교환경연대 
참가비 :  무료
장소 :  당당뉴스 교육장(02-393-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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