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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한 수 - 가죽구두만 신고 다녀도새로운 하나님의 보혈표 가죽 옷, 보란 듯이 입고 다녀요.
이일배  |  6_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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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5년 12월 21일 (수) 00:00:00 [조회수 : 2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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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죽구두만 신고 다녀도


주님 지저스 안으로 뱁티즘하면
사람이 주님을 옷 입는 것.
우리가 입는 의란 바로 그 주님.

모두가 죄인이요 불의하되
그분 안에 다시 태어난 사람은 누구든지
의롭다고 인정받는 까닭이 뭘까?
그것은 불경건한 자들 위해 
생명 내려놓은 무죄한 어린양 때문.

하나님의 피 흘려 주신 그 희생으로
거저 얻은 하나님의 선물이라서
우리에게서 나거나 선행 때문이 
아니라오.

이렇게 입은 그 가죽옷 내 영혼에 하나로 붙어
어느 도둑이나 이단도 벗겨 갈 수 없다오.

돈 없어 한겨울에도 가죽옷 한 벌 못 사 입고
중국제 싸구려 가죽구두 신고 다녀도
눈에 안 보이는 새로운 하나님의 보혈표
가죽 옷 보란 듯이 나는 입고 다닌다오.

2005-12-21
화율쉬편



Though I Walk In Leather Shoes


Baptzing into the Lord Jesus is to put on him.
The righteousness which we clothe is the Lord himself.

Alll have sinned and are in unrighteous,
But anyone born again in him is righeous.

What is the reason of his justification?
That's because of the innocent Lamb,
Who lay down his life for the ungodly.

That's not of ourselves, nor of our good works,
For that's free gift through the sacrifice of God.

I'm sure that for this skin clothes
Which cleaves to my soul and spirit,
Neither the thieves nor the heresies
Cannot take it off from me.

Though I walk in Chines leather shoes
For I could not afford to buy the chiefest one, 
A pair of skin clothes in terrible cold seasons.

I'm very proud of wearing the unseen leather skin,
Which is the new brand of the blood of God.

2005-12-21
화율쉬편

[뒷글]

이승칠님 글에 리플을 달았다가 그만 시로 옮기고,  또다시 미흡한 영어로도 옮겨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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