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시 한 수- 상현달아침에 나온 찬 달의 이미지를 노래함
이일배  |  6_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05년 12월 19일 (월) 00:00:00 [조회수 : 222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아랫도리가 툭 터진
하얀 달은 그리움이 눈 되어
쏟아진 탓인가요?

나만 그댈 못 잊어
쏟은 눈인지 혹 몰라
몰라요 아침에 나온 저 찬 달처럼

스스로 날 이기지 못하여
짓누르는 눈의 무게로
그댈 덮고 싶어요.

2005-12-19
화율쉬편
이일배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077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0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