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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부부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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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년 11월 05일 (목) 10:17:04
최종편집 : 2009년 11월 05일 (목) 10:21:49 [조회수 :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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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부부 선교사


네팔인 부부가 선교사로 인준을 받았습니다.
1999년 돈을 벌기 위해 한국에 온 키르나싱구릉은 공장에서 일하다가 다리를 다쳤습니다. 네팔에서 괜찮은 직업을 가졌던 그는 자신이 고통을 겪으면서 비로소 외국인 노동자들의 아픔과 어려운 형편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교회의 도움을 받았고, 마침내 자신의 운명을 바꾸어 신학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아내 미나타망도 남편과 마찬가지로 돈을 버는 사람이 아니라 복음을 나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2005년 ‘희망네팔’이라는 기관을 설립한 네팔인 부부는 2009년부터 네팔의 장애인, 고아, 문맹자를 위한 선교를 펼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자주 놀랍니다. 선교를 위해 사람을 부르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믿기 때문입니다...(신경하)

“다양한 문화들이 복음의 빛으로 새롭고 완전하게 될 때
유일한 기독교 신앙의 참된 표현들이 될 수 있다.”
- 요한 바오로 2세(Johannes Paulus 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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