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 > 매일아침1분
시간 관리자
당당뉴스 운영자  |  webmaster@dangda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09년 10월 29일 (목) 13:50:26
최종편집 : 2009년 10월 29일 (목) 13:56:25 [조회수 : 2277]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시간 관리자


어제라는 이름의 사람이 내일이라는 사람을 찾아와 다음과 같이 충고했습니다.
“나도 그대처럼 청년 시절에는 무슨 일에나 큰 보람을 느꼈고 희망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차례 꿈을 꾸는 동안 혼자 뒤에 남겨지게 되었습니다. 내가 깨어났을 때 이름이 바뀌어 오늘이 되어 있었습니다. 나는 놀라서 달리기 시작했지요. 하지만 그날도 금세 저물고 다시 이름이 바뀌어 어제가 되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은 미처 반도 못했는데 말입니다. 당신은 아직 젊습니다. 그러나 한차례 꿈을 꾸고 나면 이름이 바뀌게 됩니다. 만약 무슨 일이 하고 싶다면 바로 지금 이 순간에 모든 준비를 마쳐야 합니다. 당신도 머지않아 오늘이 되고 어제가 될 테니 말입니다.”
가장 이윤이 많이 남는 장사가 있다면 당연히 시간 장사일 것입니다. 그런데 수요와 공급이 정확하게 일치하는 시간 거래에서 이익과 손해는 설 자리가 없습니다.
내게 속한 시간의 물 항아리에서 그것을 덜어내는 됫박을 관리하는 사람은 나 자신입니다...(신경하)

“내게 남아 있는 날들 중에서 지금이 가장 젊은 날이라네.”
- 카토(Marcus Porcius Cato)

당당뉴스 운영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22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0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