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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환경연대 2005 회원잔치, “생명살리미들의 이유(怡遊)있는 만남”11월 28일 (월) 오후 7시, 갈릴리교회 (신도림역 2번 출구)
당당뉴스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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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5년 11월 07일 (월) 00:00:00 [조회수 :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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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환경운동연대, (사)한국교회환경연구소 -

 2005 회원잔치

“생명살리미들의 이유(怡遊)있는 만남”에 초대합니다.

만남... 이유있는 만남
(1) 이유(理由) : 까닭, 사유
(2) 이유(怡遊) : 회원들이 만나 ‘기쁘게 노는’ 자리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이 하나, 둘 모여
우리가 사는 지구의 아픔을 이야기했습니다.
하나의 힘이 없는 소리, 울림이
다른 하나, 또 다른 하나를 울려
세상을 바꾸는 작은 움직임을 만들었습니다.
창조주가 주신 초록별 지구.
우리가 사는 지구의 아픔을 함께 느끼고
작은 생명들까지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
예쁜 마음을 가진 님을
우리의 이유있는 만남의 자리로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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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 11월 28일 (월) 오후 7시 (5시30분부터는 소박한 생명밥상으로 친교)
▶곳 - 갈릴리교회 (신도림역 2번 출구 인근 태영아파트 정문)
▶내 용 - 5:30~6:50 소박한 생명밥상
                 7:00~8:30 1. 환경애니메이션 상영 
                                  2. 공연(재활용+상상놀이단)
                                  3. 재활용 상품전
▶참가비 - 개인 : 10,000원 / 교회 : 100,000원(12명 참석 가능)
▶주 최 - 기독교환경운동연대, 한국교회환경연구소
▶신 청 - 전자우편 : kcei@chol.com / 전화 02-711-8905
                         *미리 연락주시면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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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하는 <재활용+상상놀이단>은요~
‘청년문화센터’이자 ‘대안학교’인 서울시립 청소년직업체험센터에서 만들어진 문화벤처 그룹입니다. 도시와 자연의 생태주의적 발견과 상상으로 사회적 활력을 디자인하는 예술단이며, 예술과 교육 그리고 고용을 통합한 모델로 공익적 잉여를 창출하는 ‘공연하는 학교’이자 ‘교육하는 예술단’입니다. 2004년 6월 창단 이후 10대, 20대, 30대가 함께 단원으로 활동하면서 공연예술가, 문화교사, 손노동 장인의 활력 넘치는 삶을 지향하는 ‘라이프 디자인그룹’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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