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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 성경을 바꾸는 것이 배도하는 것임
 닉네임 : 대언자  2021-05-03 16:04:40   조회: 5283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 성경을 바꾸는 것이 배도하는 것임
[성경을 기독교인들이 자신들의 마음대로 바꾸는 것이 배도하는 것임]


『먼저 배도하는 일』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여 드리겠습니다.

살후2:3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많이 일어나서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며 성경을 전하는 척하면서, 공교한 거짓말로 기독교인들의 영혼과 재물을 노략질하기 위하여 미혹하더라도 마음이 흐려져서 미혹 당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 우리와 함께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 중에서 교만하여, “내가 예수다.” 또는 “내가 그리스도다.”라는 사람이 지금도 많이 있지만 앞으로는 더 많이 나오는데, 이런 거짓 그리스도들이 기도하여 하늘에서 불이 쏟아지게 하거나, 물 위를 걷거나 죽은 사람을 살릴지라도 〈재림하신 예수〉라고 믿어서는 안 됩니다.

강림(降臨) = 신이 하늘에서 이 세상으로 내려옴.
재림하시는 예수님은 수만의 ‘거룩한 자’(부활인과 변화인)와 함께 ‘강림’(재림)하시는데(유14,살전4:14-17), 오직 그 분만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모든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서 하늘에서 강림하지 않고, 지금 우리와 함께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은 〈재림 예수〉가 절대로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살전3:13 너희 마음을 굳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강림하신다.’는, 즉 ‘재림하신다.’는 말씀이 성경에는 많이 있습니다.(고전15:23,살전2:19,5:23)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어떤 사람이 “내가 재림 예수다.”라며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며 미혹하더라도, 미혹 당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배도(背道) = 도(道=하나님의 말씀)를 배반함.
예수님께서 ‘강림’(재림)하시기 전에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다.”고 말씀하였습니다.
“기독교인들 중에서 ‘도’(말씀=성경)를 배반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거나 불법을 행하는 것도 죄가 되지만 더 큰 죄인 성령 훼방죄에 해당하는, 성경말씀을 자신들의 신앙과 마음에 맞게 뜯어고치는 배도하는 일을 기독교의 목사들이 앞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다음은 [국민일보 1994.9.7.일자] 신문의 기사 내용의 일부입니다.

예장개혁 〈새성경〉 곧 발간
예장개혁총회 성경공회 추진위원회(위원장 0 0 0 )는 최근
서울 방배동 큰돌교회에서 총회임원 전국노회장 증경노회장
등 교단 인사들을 초청, 한국성경공회의 추진상황을 설명하
고『현재 새로운 성경은 번역이 완료돼 인쇄작업에 들어가
있다』고 발표했다.
0 0 0 총회장등 총회임원을 비롯 각 노회장등 1백여명이 참
석한 설명회에서 한국성경공회 번역위원장 0 0 0 목사는 경
과보고를 통해 『12명의 번역진이 신구약으로 나눠 번역을 해
지난 8월2일까지 51년판 개역성경의 신약 2천2백56곳, 구약
8천4백56곳등 1만여곳을 수정 번역했으며 6번의 보완작업을
거쳐 번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상은 신문 기사 인용-


“‘지금’(1997년경)은 우리나라의 일부 기독교의 교회에서 [새로운 성경]으로 예배드리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될 것을 미리 아시고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삼상15:29 이스라엘의 지존자는 거짓이나 변개함이 없으시니, 그는 사람이 아니시므로 결코 변개치 않으심이니이다.

변개(變改) = 바꾸어서 고침. 변하여 바꿈.
“‘지존자’(하나님)는 거짓말을 하시거나, 한번 하신 말씀은 어떤 일이 있어도 변개하시지 아니하신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능치 못함이 없으시지만, 두 가지는 하지 못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변개치 아니하시는 것과 거짓말을 하시지 않는 것, 이 두 가지는 하지 못하십니다.(히6:17-18)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뜻이 이러한데,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자신들의 신앙과 마음에 맞게 함부로 뜯어고친다면, 성령을 거역하거나 훼방하는 일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잠3:1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잠3:2 그리하면 그것이 너로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
잠3:3 인자와 진리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합2:2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하나님께서 기독교인들에게 “하나님의 법(성경말씀)을 네 마음판에 새기라.”고 하였으며,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마음판에 새겨서 외울 수 있게) 하라.”고 말씀하였습니다.

그런데 ‘성경말씀’(하나님의 말씀)을 성경공회의 밥벌이를 위하여 수시로 ‘바꾸면’(변개하면), 어떻게 마음판에 새길 수가 있을 것이며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가 있을’(마음판에 새겨서 외울 수가 있을) 것입니까?


성경은 하나님의 입이 명(命)하셨고 하나님의 신(神)이 모으신 말씀입니다.

사34: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여호와의 책’(성경말씀)을 자세히 읽어보라.”고 하였으니, 기독교인들은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독교인들에게 주시는 필요한 말씀은 성경에 다 있고 , 빠진 것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 짝이 없는 것이 없다.’는 말씀의 뜻은, 성경을 풀이할 때는 성경 안에 짝이 되는 말씀을 찾으면 다 있으니, ‘세상책’(성경 외의 다른 책)에서 짝을 찾지 말라.”는 뜻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입이 이를 ‘명’(명령)하셨고 하나님의 신이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의 모든 말씀을 모으셨으니, 기독교인들은 “아멘”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고후1:18-20), 각자의 믿음의 분량대로 순종하려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에1:21 왕과 방백들이 그 말을 선히 여긴지라 왕이 므무간의 말대로 행하여
에1:22 각 도 각 백성의 문자와 방언대로 모든 도에 조서를 내려 이르기를 남편으로 그 집을 주관하게 하고 자기 민족의 방언대로 말하게 하라 하였더라.

이 성경의 말씀은 우리에게 비유로 주신 말씀입니다.

우리의 왕은 하나님이십니다.(사43:15,시5:2)
“‘왕’(하나님)이 ‘각 도’(각 나라) ‘각 백성’(각 민족)의 ‘문자’(글자)와 ‘방언’(각 나라의 말)대로 ‘모든 도’(모든 나라)에 ‘조서’(성경말씀)를 내려 이르기를, ‘남편’(예수님)으로 그 ‘집’(교회)을 주관하게 하고 ‘자기 민족의 방언대로’(자기 나라의 말로) ‘말하게 하라’(성경을 읽고 전하게 하라).”고, ‘하나님’(왕)께서 우리에게 비유로 하신 말씀입니다.

기독교의 목사들 중에서 어떤 분들은 “히브리어와 헬라어 성경이 정확하고, 우리나라 성경은 번역이 잘못되었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렇다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어떤 한 두 사람에게 주신 ‘말씀’(성경)이 아닌, 우리나라의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주신 말씀인 성경이 잘못되었다.”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한글 성경이 번역이 잘못되었다면, ‘히브리어와 헬라어 성경’ 외의 ‘모든 나라 성경’(영어 성경, 일본어 성경, 중국어 성경, 독일어 성경 등)도 번역이 잘못되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전 세계의 모든 기독교인들은 ‘히브리어와 헬라어로 된 성경’만 남기고, 그 외에 번역이 잘못된 모든 나라의 글로 된 모든 성경은 불태워 없애버려야 합니까?

그러면 전 세계의 모든 기독교인들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배워서, ‘히브리어로 된 구약성경’과 ‘헬라어로 된 신약성경’을 보아야 하는 것이 과연 옳겠습니까?

{지금 우리나라의 많은 기독교인들은 우리나라 글로 된 성경도 제대로 보지 않고, “그저 교회만 왔다 갔다.”하며 신앙하는 자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이러한 기독교인들에게 “히브리어를 배워 구약을 읽고, 헬라어를 배워서 신약을 읽으라.”는 것은, 아예 우리나라 글자로 된 ‘한글 성경’을 믿지 못하게 하고, 보지 못하게 막는 것입니다.}

마틴 루터가 종교개혁을 하며, ‘히브리어인 구약성경’과 ‘헬라어인 신약성경’을 ‘독일어로’(독일어 성경으로) 번역하기 전까지는, 천주교에서 천주교의 신부들만 성경을 읽을 수가 있게 하였으며, 그 외에 ‘사람들은’(천주교 신자들은) 성경을 보지 못하게 막았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기독교의 목사들 중에서,
“‘히브리어 성경’과 ‘헬라어 성경’이 옳고, ‘한글 성경’은 번역이 잘못된 엉터리 성경이다.”라고 하는 분들이,
바로 중세 천주교의 신부들처럼 일반 교인들에게 ‘한글 성경’을 믿지 못하게 하여 보지 못하게 막고,
목사인 자신들만 성경을 보고, ‘성경말씀’(하나님의 말씀)보다도 목사인 자신들의 말만을 듣게 하기 위하여,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한글 성경이 번역이 잘못되었다.”는 기독교의 목사들은 결과적으로, “하나님이 잘못되었다.”는 말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도’(각 나라)와 ‘각 백성’(각 민족)의 ‘문자’(글자)와 ‘방언’(언어)대로 성경말씀을 주신다.”는 것을, 이 비유의 말씀을 통하여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에8:8 너희는 왕의 명의로 유다인에게 조서를 뜻대로 쓰고 왕의 반지로 인을 칠지어다. 왕의 이름을 쓰고 왕의 반지로 인친 조서는 누구든지 취소할 수 없음이니라.

취소(取消) = 기재하거나 진술한 사실을 말살함.
“성경은 하나님께서 기독교인들에게 주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니, ‘누구든지’(신학교수, 총회장, 노회장, 목사, 장로, 집사, 교인 등의 누구든지) 취소할 수가 절대로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을 변개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진노를 받게 됩니다.

스6:11 내가 또 조서를 내리노니. 무론 누구든지 이 명령을 변개하면 그 집에서 들보를 빼어내고 저를 그 위에 매어달게 하고, 그 집은 이로 인하여 거름더미가 되게 하라.

누구든지 ‘이 명령’(하나님의 명령=성경말씀)을 변개하면 그 ‘집’(교회와 가정)에서 ‘들보’(대들보)를 빼어내고 ‘저를’(성경말씀을 변개한 자를) 그 위에 매어 달고, 그 집은 이로 인하여 거름더미가 되게 하라.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은 일점일획도 어김없이 반드시 이루신다.”는 것을 명심하시고(마5:18), 성경의 일점일획도 변개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벧후1:21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예언’(성경의 말씀)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사람의 생각)으로 기록한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구약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선지자들과, 신약시대에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하나님께 받아 기록한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신약 성경’(마태복음-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사람들은 전부 예수님의 제자들이며, 성령의 감동을 입어 기록하였습니다.
‘유대교인’(바리새인과 사두개인=지금 교파의 기독교인과 같은 신앙인)들은 한 사람도 기록한 사람이 없습니다.

이로 미루어 보아서 ‘성경’(하나님의 말씀)을 변개해서도, 할 수도 없지만,
‘만약’(가정입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변개한다면
“지금 교파의 기독교인들이 아닌, ‘성경말씀을 좇아 바르게 신앙하는 기독교인’(예수님의 제자와 같은 신앙인)들에게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혀 하나님께서 받아 기록하게 하시리라.”고 확신합니다.

그래서 지금 교파의 목사들이 성경을 변개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교파의 교단이 주관하는 것이며, 교파의 거짓 목사들이 임의로 하는 것입니다.


시81:11 내 백성이 내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이스라엘이 나를 원치 아니하였도다
시81:12 그러므로 내가 그 마음의 강팍한 대로 버려 두어 그 임의대로 행케 하였도다
시81:13 내 백성이 나를 청종하며 이스라엘이 내 도 행하기를 원하노라.

강퍅(剛愎) = 성미가 까다롭고 고집이 셈.
임의(任意) = 마음대로 함. 자기의 뜻대로 함.

‘내 백성’(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이 ‘내 소리’(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를 듣지 아니하며, ‘이스라엘’(하나님을 믿는 교회들)이 ‘나를’(하나님의 말씀을 좇아 신앙하는 것을) 원치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내가 그 마음의 강퍅한대로 ‘버려두어’(징계하지 않고 버려두어) ‘그 임의대로’(자기들의 뜻대로) 행케 하였도다.

지금 교파의 목사들이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듣지 아니하고, 성경말씀을 좇아 섬기기를 원하지 아니하니, 그 마음의 강퍅한대로 버려두어 그 임의대로 ‘행하게’(성경을 변개하게)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성경을 ‘변개할’(바꿀) 시간이 있으면, 성경을 더 열심히 읽고 기도에 더욱 힘쓰는 것이 자신들의 영혼을 위하여 유익할 것입니다.

“‘내 백성이’(기독교인들이) ‘나’(하나님=하나님의 말씀)를 청종하며 ‘내 도’(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 행하기를 원하노라.”고 하신,
하나님의 참 뜻을 깨달아 배도하는 행위를 회개하여 버리시고,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청종하고 각 자의 믿음의 분량대로 말씀을 좇아 행하려 애를 쓰는, 올바른 신앙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할렐루야!
(1997년도에 쓴 글인데, 일부 수정하였음)


전 화: 010 - 2821 - 5588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보태는 글] - (이하는 2010년 1월 27일에 쓴 글임)

‘얼마 전에’(2009년 10월경에) 기독교 텔레비전 방송을 보았는데, 아나운서가 기독교의 어떤 총회장에게 “성경을 바꾸는 것이 성경공회가 성경이 안 팔려 운영이 어려워서 ‘성경을 바꾼다.’고 하는 말이 있는데 사실입니까?”하고 질문하였습니다.

그 아나운서의 질문에 총회장이 “사실 성경공회가 성경이 안 팔려 운영이 어려워서 성경을 바꾸는 그러한 면도 있습니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하나님 앞에 ‘이런 이유로’(이런 이유가 100%는 아니겠지만) 성경을 ‘바꾼다(변개한다).’는 것은, 참으로 가증하고 참람한 짓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극히 존귀하시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한국기독교 성경공회의 밥벌이를 위해서 ‘성경말씀’(하나님의 말씀)을 주신 것입니까?
2021-05-03 16: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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