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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는 인재(人才)와 종교(宗敎)인을 보호하라(의성신문 제680호)
 닉네임 : 쓴소리  2020-04-22 21:43:24   조회: 292   
국가는 인재(人才)와 종교(宗敎)인을 보호하라(의성신문 제680호)




로마는 기독교를 박해하였다는 것은 세계사에서 증명하고 있다.




​그러나 결국에는 로마는 기독교를 없애지 못하고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313년 밀라노 칙령으로 기독교 종교의 자유를 선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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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기독교 탄압에 종지부를 찍고 기독교를 공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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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세상을 뒤집어엎을 만큼 충격적인 선언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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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힘으로는 하나님을 이길 사람이 없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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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는 기독교인들을 말살하려고 얼마나 많은, 기독교인들을 죽였든가? 그러나 끝내는 기독교가 승리하였다.




한국에도 신유박해(莘酉迫害, 1801년, 순조 1년) 주 문모 신부를 비롯하여 100명이 처형되고 400명이 유배되었으며 이 박해로 정약종을 비롯한 5명이 참수당했고 기해박해(己亥 迫害 1839년, 헌종 5년)로

​

1839년 3월 참수된 천주교 신자는 70명이고, 옥중에서 죽은 신자는 60여 명이며 이 중 70명이 시성 됐다. 병오박해(丙午迫害, 1846년 헌종 12년) 즉 기해박해 후 7년이 지난 1846년 6월 5일, 김대건 신부의 체포를 계기로 시작된 병오박해는 9월 20일 종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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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박해로 형벌을 받고 순교한 사람은 성직자 1명, 평신도 8명 등 모두 9명으로 1984년 모두 시성(諡聖) 됐다.




병인박해(丙寅迫害 1866~1873년 고종 3년)로 조선조 말기인 1866년 초에 시작돼 1873년 흥선대원군이 정계에서 실각할 때까지를 박해 기간으로 설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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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6년 베르뇌 주교 등이 3월 새남터에서 순교로 시작된 박해는 서울뿐만이 아니라 전국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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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병인양요로 인해 천주교에 대한 박해는 더욱 가열됐다. 병인박해로 순교한 천주교 신자는 대략 8천 명에서 1만 명으로 추산되고 있는데 그중 대부분이 무명 순교자이고 이름을 알 수 있는 순교자 중에서 24명만이 시성(諡聖) 됐다.




개신교 성도들도 토마스선교사를 비롯하여 얼마나 많은 순교자가 나왔는가 특히 일제 강점기로 인하여 신사참배 거부와 공산당들로부터 수많은 기독교인이 희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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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기독교는 말살하지 못하고 현재 대한민국에 기독교인 수가 1,200만이라고 말들 하는 것을 보면 정치 권력이나 그 어떤 권력도 기독교를 말살하지는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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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잔디밭에 불과 같아서 핍박을 가하면 가할수록 불똥이 사방으로 튀어 기독교의 전파는 인력으로는 절대로 막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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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볼 때 1492년 시작된 스페인은 국왕 칙령으로 유대인들에게 가톨릭으로 개종할 것을 강요하고 이에 불응하는 자들에게는 국외 추방 또는 화형이라는 가혹한 선택을 강요하기 시작했다.




1391년에 6천 명을 학살 내지 불태워 죽이고 1491년 개종하지 아니한 유대인을 국외로 추방하기로 하고 총인구 700만 명 중에서 약 50만 명을 추방한 결과 집세는 절반으로 하락 은행파산 의사는 거의 유대인이었는 데 그들이 다 빠져 나아가고 주 납세자도 그들이었고 은행가 상인 고리대금업자 왕실의 재정관리 담당도 유대인들이 맡았는데 그들도 다 추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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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는 왕실재정 파탄 나고 사회도 파산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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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유대인을, 받아드린 아랍본토에서는 하는 말이 “우리를 부자로 만들기 위해 스페인은 가난을 택하였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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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일을 꾀하는 것은 사람에게 달려 있고 성사시키는 것은 하늘에 달려 있다”라고 한 말을 잊지 말아야 한다.




1776년 영국경제학자 애덤 스미스가 국부론을 저술하였고 100년 후에 독일계 유대인 카를 마르크스가 자본론을 저술하였는데 (국부론)을 받아드린 나라들은 자유와 부유한 국가가 되었고 카를 마르크스가 저술한 (자본론)을 받아들인 국가들은 빈곤하고 혼란한 사회가 되었다.

​

16세기와 17세기에서 산업혁명이 일어났는데 영국은 후진국이고 프랑스가 선진국이었는데 프랑스를 제치고 영국이 주도권을 잡았다.

​

​그 이유는 영국의 기독교인들이 산업혁명을 일으켰는데 그 주역들인 청교도들은 어디서 왔는가? 프랑스에서 왔다. 1517년 마르틴루터가 종교개혁의 깃발을 올렸을 때 유럽 천지에 개신교가 퍼졌다.




그런데 천주교 지도자들과 국가를 다스리는 기득권, 세력이 아주, 망할 꾀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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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2년 8월 24일에 성 바돌로매 축제일에 개신교 신앙의 자유를 선포하겠다고 하고 기독교인들을 파리광장에 1만 명 이상 모이게 하였다.

​

​그런데 그날 밤에 군인들이 기독교인들을 포위하고 칼로 죽였다. 그날 밤에 죽은 숫자가 7천 명 그 후에 7일간 전국에서 7만 명이 학살을 당하였다.

​

​살아남은 자들이 해외로 망명을 했는데 당시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이 유대인들이 영국으로 오기만 하면 생활도 보장해 주고 모든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하니 우수한, 인재들이 영국으로 건너왔다.

​

​그중에 방직기술이 있는 유대인이 있어 엄청난 옷감을 만들어 수출하고, 그리고 철 대포를 만들 수 있는 기술자가 있어 철 대포를 만들어 수출도 하고 모든 군함에 장착하여 세계적으로 해상권을 독점하게 되는데 이들이 활약이 대단하였다.






독일에서도 유대인들을 받아드려 그들 중에 화학공업 기계공업 전문가들이 있어 독일에 벤츠 자동차가 생산되어 세계적으로 수출하게 되었다.

​

​지면상 자세한 내용은 적을 수 없지만, 대충 핵심적인 내용만 소개하겠다. 이번에는 스위스에 프랑스사람인 존 칼뱅이 프랑스 유대인들을 대량으로 받아 그중에 시계를 만드는 기술자가 있어 그를 통하여 시계 공업이 발달하여 세계로 수출하는 기적을 낳은 것이 유대인들 때문이다.

​

결국, 프랑스는 껍데기만 남았고 알짜는 모두 빼앗긴 셈이 되고 말았다.






그러므로 어느 나라와 어느 정부나 어느 정치인이든지 사람을 우선시하고 인재양성에 온갖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

​그리고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는 종교인을 학대하지 말아야 하고 어느 종파에 치우치지 말고 종교는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해서 정치권은 정치를 잘하고 종교계는 국가가 번영할 수 있도록 기도하는 일을, 다하여 양 수레바퀴가 정상적으로 굴러가도록 해야 할 것이다.

​

​지금 종교를 박해하는 공산권은 종교를 자유롭게 허용하는 나라들보다 더 잘 살지는 못하고 있다. 가까운 대한민국만 보아도 경제가 북한보다 70배나 높다고 한다.

​

​그러므로 정부나 정치권은 사람과 종교인을 탄압하려는 생각은 꿈도 꾸지 않는 것이 국가적으로 유익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2020-04-22 21: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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