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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손(後孫)을 생각하자
 닉네임 : 쓴소리  2020-02-29 14:49:51   조회: 75   
후손(後孫)을 생각하자

예수그리스도께서 골고다로 끌려갈 때 큰 무리가 따라오면서 가슴을 치며 우는 것을 보시고 하시는 말씀이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라고 하였다.

현재 울고 있는 사람들의 심정은 예수그리스도가 당하는 고통과 그가 십자가에서 처형될 사건을 놓고 지극히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서 우는 것을 보시고

조금 있으면 처형당할 자신의 처지와는 관계없이 너희와 너희 자녀 장래를 위하여 울라고 하는 것은 현실, 문제가 아니고 미래문제를 내다보시고 예언적인 관점에서 하신 엄중하신 말씀이다.

울며 따라오는 이들은 장래고 무엇이고 생각할 여지가 없고 사랑하시는 예수그리스도께서 처참하게 처형당하는 현실 앞에서 장래 문제는 두 번째이고

현실을 외면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이것저것 생각할 여지가 없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냉철하게 자신을 위하여 우는 여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은 너희 장래와 후손들에게 닥쳐올 일들은 지금의 너희가 보는 현실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어떻게 생각하면 현실을 외면한 말씀이,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을 정도이다.

같은 맥락에서 오늘의 현실을 보면 자신과 자녀의 장래를 깊이 생각하며 처신하는 국민이 얼마나 있을까? 생각하지 아니할 수 없다.

자신과 자녀들의 장래 먹거리를 위하여 냉철하게 생각하고 고민하는 부모나 국민이 얼마나 있고 장래 자유와 평화를 후손에게 물려주어야지 하면서 걱정하고 기도하는 이들이 얼마나 될까? 생각하지 아니할 수 없다.

특히 무엇보다도 기독교인에게 있어서는 자신의 신앙과 후손의 신앙을 위하여 깊이 생각하지 아니할 수 없다.

다윗은 아들 솔로몬에게“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 네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네, 자손들이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지키라”라고 당부하였다.

다윗은 자신이 죽으면 어떻게 해달라, 하지도 않고 단 자손들이 하나님을 잘 섬기라는 유언을 남겼다.

그리하면 자녀들의 장래는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신다는 확고한 믿음으로 죽음을 맞았다.

같은 맥락에서 오늘의 성도들은 다윗과 같이 자신과 후손들의 장래 신앙을 위하여 깊이 생각해야 할 때가 왔다고 본다.

그중에, 하나가 이 나라 대한민국이 공산주의(共産主義)가 되는 일은 생명을 걸고 막아야 한다.

그 이유는 자신의 문제만은 아니고 자녀들의 자유로운 신앙생활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막아야 할 사명이 있다.

북한이나 중국을 보면 기독교 신앙을 용납하지도 아니하는 것은 물론 기독교인들은 공산주의(共産主義)를 적(敵)으로 보기 때문에

자신과 후손들의 신앙을 사수하기 위해서는 어떤 면으로도 그들을 이롭게 해서는 아니 될 것이다.

바울은 말하기를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이들을 위하여 기도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라고 하였다.

현재 공산주의(共産主義) 정치를 맛본 사람들은 대충 그 세계를 알겠지만, 맛보지 못한 사람들은

그들도 사람이고 그곳도 사람 사는 사회라는 맹목적인 희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끌려가는 현상은 보기에도 안타까울 뿐이다.

그들의 선동선전 술 (煽動 宣傳 術)은 능수능란하여 동조(同調)하여 말려들 확률이 매우 높다고 보아야 한다.

그러므로 기독교인들은 자녀들의 신앙생활을 위해서라도 자유대한민국을 반드시 생명을 바쳐서 지켜야 한다.

신앙의 자유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최대의 선물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기독교 내에서도 사회주의(社會主義)자들이 활동하고 있다는 말은 가짜뉴스로 끝났으면 한다.

이는 있어서도 아니 되고 있을 수도 없는 일이다.

하나님을 부정하고 기독교인을 적대시하는 공산주의를 선호하는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도 없고 이해할 수도 없는 일이다.

그리고 일반 국민도 자신과 자녀들의 평화와 자유로운 삶을 위해서라도 공산주의를 배격(排擊)하는 데 앞장서야 할 것이다.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데 자신의 잘못된 생각으로 후손들의 자유를 박탈하여 노예와 같이 생활하는 것을 원하겠는가?

부모의 순간적인 선택이 후손에게 10년이 아니고 영원히 자유를 잃고 노예와 같이 살아야 하겠는가?

부모가 자식에게 전답(田畓)은 못 물려주는 일은 있을 수 있겠지만, 활개 치며 자유롭게 살 수 있는 환경을 물려주어야 하지 않겠나 생각한다.

패트릭 헨리는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라고 하였다.

이는 자유가 생명보다 더 소중함을 나타내는 말이다.

자유가 아니면 죽어도 좋다는 것이다. 즉 생명보다 자유가 인간에게는 필요하다는 말이다.

새장 안에서 주는 모이만 먹는 갇힌 새보다는 훨훨 자유롭게 동서남북으로 날아다니며 먹이를 찾아 먹는 맛이 더 좋다는 말이다.

새가 새장 안에서 있으면 먹고 사는 문제는 걱정 없겠지만, 활동공간이 제한되어 있다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자유가 얼마나 소중하면 죽음을 각오하고 사선을 넘어 탈북하겠는가? 그리고 하는 말이 “대한민국에 오니 천국(天國)에 온 것 같다”라고 하였다.

분명한 것은 우리 시대는 끝난다.

그렇다면 다음 후손들 시대가 온다. 우리 시대 부모들의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다음 세대인 후손들의 자유를 빼앗아서 되겠는가?

이는 국가에만 죄를 짓는 것이 아니고 후손에게도 씻을 수 없는 큰 죄를 짓는 것이 된다.

그러므로 후손의 평화와 자유를 위해서라도 심사숙고하여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선전 선동에 미혹되어 후손들까지 지옥으로 몰아넣는 어리석은 행동은 절대로 해서는 아니 될 것이다.

다른 것은 못 물려주는 한이 있어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자유 하나만 물려주고 죽는다면 절대로 후회할 일은 아닐 것이다.

그런데도 공산주의를 선호하여 그들을 돕는 일을 한다면 후손들의 자유롭고 행복한 생활은 기대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2020-02-29 14: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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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삿갓 2020-02-29 18:53:55
공산주의를 지탱하는 유물사관이 뭔지 아시나요?
공산주의는 돈을 똑 같이 소유하지고 구라빵치고 빼앗아서 권력을 차지한 소수가 전체를 독식하는 정치 사기단의 수법이고요.

유물사관이라는게 모든게 물질로 이루어져 사람도 하나의 물질이고, 하나님이 없다는 사상엔데,
공산주의는 하나님과 대항하는 마귀에 사주된 인간의 창작품이죠..
하나님은 에덴에서 부터 아담에게 개별 소유권을 인정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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