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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의 절대 책임과 의무
 닉네임 : 소명순례자  2020-02-21 18:10:54   조회: 33   
교회의 절대적인 책임과 의무.

인간에게 일어나는 재앙은 인간의 허물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와 경고입니다.
코로나 바이스러 같은 무서운 감염도 경고입니다. 마10:29에 참새 한마리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시면 죽지 않습니다. 하물며 인간의 고귀한 생명이 하나님 허락 없이 죽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갑자기 일어나서 사망의 피해가 크니 교회도 발빠르게 안심시키려고 하나님의 경고보다는 조금 있으면 지나갈 그냥 일어나는 돌발적인 사태로 안심시키는 차원에서 조치를 취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그런 행위는 하나님 경고의 메시지를 미궁에 빠지게 합니다. 교회만은 경고에 대한 진실된 해석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경고의 원인을 알아야지 나와 내 가족이 속절없이 당하지 않게 되고 재앙에 대한 두려움와 공포에서 속히 빠져나올 수 있는 제대로 된 해결 대책이 세워지기 때문입니다.

교회에서 급한 나머지 하나님의 경고가 아니고 먼저 다른 쪽으로 말했다면 다시 바꾸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먼저 내가 당하지 않으려면 나와 내 가족에게 있는 죄와 허물을 회개하고 그 재앙에 당하지 않도록 기도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 재앙이 속히 물러가게 해 주시려면 모든 인간이 다 하나님과 교회에 대한 잘못을 회개하고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바이러스 감염에 대해 나중에 백신개발이 되어 안심하고 그것 별거 아니라고 큰소리 칠 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누적된 잘못과 악재가 해결되지 않으면 그에 대한 경고는 쉽게 없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수없이 많은 더 강력하고 견딜 수 없는 끔찍한 또 다른 경고성 재앙들이 있을 것입니다. 재앙이 지나면 인간은 곧 잊어버립니다. 아픈 것은 빨리 잊는 것이 좋겠지요. 내 시대는 나타나지 않을 수는 있겠지만 그것들이 우리가 사랑하는 후손시대에 나타난다면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좋은 것을 물려주지 못하더라도 재앙만은 물려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것들이 앞으로 사랑하는 우리 후손들에게 나타나지 않게 하는 원천적인 해결방안은 오직 회개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 외에는 없습니다.

"저와 저의 가족의 허물을 벗기시고 하나님의 방역마스크를 씌워주셔서 저와 가족들을 감염에서 보호해주시고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한 잘못을 깨달아 회개하고 하나님을 경외하여 이 재앙이 속히 물러가게 해 주옵소서."

두려움과 공포 없는 삶을 원하지 않습니까? 좋은 일은 나타날수록 좋고 나쁜 일은 나타나지 않을수록 좋은 것이 아닙니까? 애굽에 내리신 하나님의 재앙에 애굽의 왕 바로는 마음이 강퍅해져서 점점 더 큰 재앙들을 불러들였고 마침내 자기도 죽었습니다. 끔찍한 재앙을 또 불러들이는 어리석고 미련한 짓은 하지 맙시다. 너무 과도한 호기는 부리지 말고 제발 오만하고 무책임한 언행은 삼가합시다. 우주를 창조하시고 운행하시는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대적하십니다. 교회는 세상에 내리시는 하나님의 경고를 제대로 알게 해야 할 절대적인 책임과 의무가 있다는 진실을 알아야합니다.

잠언 1장 33절 오직 나를 듣는 자는 안연(晏然)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평안하리라.
2020년 2월에 - 항상 잘난 체 하는 못난 종. 죄인 중 죄인 소명. -
2020-02-21 18: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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