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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분지 이는 멸절하고 삼분지 일은 거기 남으리니”
 닉네임 : 대언자  2020-01-28 13:54:48   조회: 111   
“삼분지 이는 멸절하고 삼분지 일은 거기 남으리니”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불 심판’(벧후3:6-7,10-12.겔39:8-9 칠년 대환난=세계3차대전) 하시기 전에, 이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지구의 인구가 약 60억 이라면) ‘삼분지 이’는(⅔인 40억 명은) 멸절한다.”고 하였습니다.


슥13:8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온 땅에서 삼분지 이는 멸절하고 삼분지 일은 거기 남으리니
슥13:9 내가 그 삼분지 일을 불 가운데 던져 은같이 연단하며 금같이 시험할 것이라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들을 것이며 나는 말하기를 이는 내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멸절(滅絶) = 멸망하여 아주 없애 버림.
하나님께서 말하노라.
‘이 온 땅에서’(전 세계의 사람들 중에서) ‘삼분의 이는’(지구의 인구가 60억 이라면, 60억 중에서 ⅔인 40억 명은) ‘멸절하고’(멸망하여 아주 없애 버리고) ‘삼분지 일은’(⅓인 20억 명은) ‘거기’(이 세상에) ‘남으리니’(살아남아 있으리니).

연단(鍊鍛) = 쇠붙이를 불에 달구어 두드림.
시험(試驗) = 신앙과 믿음의 정도를 증험하여 봄. 신앙과 믿음을 실지로 증험하여 봄.
‘내가’(하나님께서) 그 ‘삼분지 일’을(살아남아 있는 ⅓인 20억 명을) ‘불’(불 심판=칠년 대환난=세계3차대전) 가운데 던져 ‘은같이 연단하며’(용광로의 불로 은을 연단하듯이 연단하며) ‘금같이’(용광로에서 녹이는 금같이) ‘시험할’(기독교인들의 신앙과 믿음의 정도를 증험하여 볼) 것이라.

‘그들이’(이 세상에 살아남아 있는 ⅓인 20억 명 중에서, 끝까지 인내하며 견디는 기독교인들이=마24:13) ‘내 이름을’(칠년 대환난의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 저를 구하여 주시옵소서.”라고 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들을 것이며,
‘나는’(하나님은) ‘말하기를’(이 세상에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을 이렇게 시험하고 난 후에 말하기를) “이는 내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불로 심판’(칠년 대환난=세계3차대전) 하시기 전에 이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의 ‘삼분지 이는’(60억 중에서 ⅔인 40억 명은) 멸절한다.”고 하였습니다.
“이 지구에 살아있는 사람들 중의 ‘삼분지 이를’(60억 중에서 ⅔인 40억 명을) 멸절한 후에, 살아남아 있는 ‘삼분지 일을’(⅓인 20억 명을) ‘불’(불 심판=칠년 대환난=세계3차대전) 가운데 던져 은같이 연단하고 금같이 ‘시험할’(기독교인들의 신앙과 믿음의 정도를 증험하여 볼)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불 심판’(칠년 대환난=세계3차대전)을 하시기 전에, 이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의 ‘삼분지 이를’(60억 중에서 ⅔인 40억 명을) 멸절하신다.”고 하였으니, 성경말씀을 일점일획이라도 어김없이 이루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마5:18,사14:24,렘23:20)


그러면 지금부터 하나님께서 ‘불 심판’(칠년 대환난=세계3차대전) 하시기 전에, 이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삼분지 이를’(60억 중에서, ⅔인 40억 명을) 어떻게 멸절하시는 지를 성경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마24:7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마24:8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눅21:10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눅21:11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온역(瘟疫) = 각종 급성 전염병의 총칭.
‘민족이 민족을’(같은 나라에 살고 있는 민족이 다른 민족을 대적하여 일어나겠고=재난시대인 지금 많은 나라에서 민족이 민족을 대적하여 많이 일어났었으며, 지금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나라가 다른 나라를 대적하여 소규모 전쟁을 일으키겠고),
‘처처에’(전 세계 곳곳에) 기근과 지진, 온역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며,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일어나는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하나님께서 일으키시는 ‘재난의 시작’이라고 하였습니다).

말세인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재난이 이미 오래 전에 시작된 ‘재난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처처에’(전 세계 곳곳에) ‘큰 지진’(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죽는 큰 지진)과 ‘기근’(먹을 양식이 없어 굶주림)과 ‘온역’(‘각종 급성 전염병’의 총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사람들이 무서워하는 일=‘맹렬한 화염’(큰 화재, 대형 산불, 엄청난 위력의 화산 폭발 등)과 ‘폭풍’(매우 강한 태풍과 허리케인, 대형 쓰나미 등)과 ‘폭우’(엄청나게 많이 쏟아지는 비)와 ‘우박’(계16:21 무게가 한 달란트인 우박=약 34.27kg)}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하늘에서는 여러 가지 말세의 징조들이) 있으리라.


간단하게 ‘큰 지진에 대하여’ 보충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계16:17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계16:18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계16:19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계16:20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데없더라.

일곱째 천사가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많은 나라의 도시들이 무너지는 큰 지진이) 없었더라.”

“‘큰 성’(바벨론=지금은 전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미국’을 말함)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많은 나라들의) ‘성들도’(많은 도시들도=‘미국의 뉴욕’, ‘중국의 북경’, ‘프랑스의 파리’, ‘한국의 서울’ 등의 도시들도) 무너진다.”고 하였습니다.

‘각 섬도’(‘일본’과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의 섬나라도) ‘없어지고’(바닷물 속으로 가라앉아 없어지고) ‘산악도’(높은 산들도) ‘간데없더라’(큰 지진에 폭삭 주저앉아서 흔적도 없더라).
{이러한 큰 지진이 일어나면, 반드시 바다에서는 ‘큰 해일’(큰 쓰나미)도 일어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의 이 말씀을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그 때에는, 하나님께서 큰 지진을 일으켜서 많은 나라의 도시들을 반드시 무너뜨릴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큰 지진을 일으키는 그때에는, 이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이 죽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큰 지진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본론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사30:30 여호와께서 그 장엄한 목소리를 듣게 하시며 혁혁한 진노로 그 팔의 치심을 보이시되 맹렬한 화염과 폭풍과 폭우와 우박으로 하시리니.

겔13:13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분노하여 폭풍으로 열파하고 내가 진노하여 폭우를 내리고 분노하여 큰 우박덩이로 훼멸하리라.

열파(裂破) = 찢어 결딴냄.
훼멸(毁滅) = 헐고 깨뜨려 없앰.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불로 심판’(칠년 대 환난=세계 3차 대전) 하시기 전에 ‘맹렬한 화염’(큰 화재, 대형 산불, 엄청난 화산폭발 등)과 ‘폭풍’(매우 강한 태풍과 허리케인 등)으로 ‘열파하고’(많은 선박과 건물 등을 찢어서 결딴내고), ‘폭우’(세계 곳곳에 엄청나게 많은 비)를 내리고, ‘큰 우박덩이’(계16:21 무게가 한 달란트인 우박=약 34.27kg)로 ‘훼멸하신다.(헐고 깨뜨려 없애버리겠다).”고 하였습니다.

계16:8 넷째가 그 대접을 해에 쏟으매 해가 권세를 받아 불로 사람들을 태우니
계16:9 사람들이 크게 태움에 태워진지라 이 재앙들을 행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하며 또 회개하여 영광을 주께 돌리지 아니하더라.

훼방(毁謗) = 남을 헐뜯어 비방함. 남의 일을 방해함.
‘넷째가’(계16:1 ‘하나님의 진노의 대접’을 가진 넷째 천사가) ‘그 대접’(하나님의 진노의 대접)을 ‘해’(태양)에 쏟으매, ‘해가’(태양이) ‘권세를’(하나님께서 주시는 권세를) 받아 ‘불로’(태양이 더 뜨거워져서 불로) ‘사람들을’(이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태우니,
사람들이 ‘크게 태움에’(태양이 더욱 뜨거워져서 크게 태움에) 태워진지라.
‘이 재앙들을 행하는 권세를’(태양이 더욱 뜨거워지게 하여 사람들을 태우게 하는 재앙을 행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하며’(헐뜯어 비방하며), 또 회개하여 영광을 주께 돌리지 아니하더라.

때가 되면 요한계시록의 이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태양을 지금보다 더욱 뜨거워지게 하여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죽이실 것입니다.
“이러한 일이 일어나도 이 세상에 살아남아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하며’(헐뜯어 비방하며), 또 회개하여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지 아니한다.”고 하였습니다.


멸절(滅絶) = 멸망하여 아주 없애 버림.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불 심판’(벧후3:6-7,10-12.겔39:8-9 칠년 대 환난=세계 3차 대전) 하시기 전에,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서 ‘전쟁’(소규모 전쟁)을 하게 하여 사람들끼리 서로 죽이게 하고,
‘처처에’(전 세계 곳곳에) ‘큰 지진’(만국의 성들이 무너지는 큰 지진=많은 나라의 도시들이 무너지는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각종 급성 전염병’의 총칭)으로 죽이고,
또 ‘무서운 일’(사람들이 무서워하는 일들) 곧,
‘맹렬한 화염’(큰 화재, 엄청난 위력의 화산폭발, 대형 산불 등)과 ‘폭풍’(매우 강한 허리케인과 태풍 등)으로 ‘열파하여’(많은 선박과 건물 등을 찢어서 결딴내어) 죽이고,
‘폭우’(세계 곳곳에 엄청나게 많이 쏟아지는 비)를 내리게 하여 죽이고,
‘큰 우박덩이’(계16:21 무게가 한 달란트인 우박=약 34.27kg)로 ‘훼멸하여’(헐고 깨뜨려 없애버리어) 죽여서,

지금 이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삼분의 이’(60억 중에서 ⅔인 40억 명)를 ‘불 심판’(벧후3:6-7,10-12.겔39:8-9 칠년 대환난=세계3차대전) 하시기 전에 ‘멸절하여’(멸망하여 아주 없애 버리어),
하나님께서 성경말씀을 반드시 일점일획이라도 어김없이 이루실 것입니다.(마5:18,사14:24,렘23:20)

하나님께서 태양을 지금보다 더욱 뜨거워지게 하여,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죽이실 것입니다.
그리고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하늘에서는 여러 가지 말세의 징조들이) 있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재앙이 이 세상에 닥치게 되면, 기독교인들이 하나님께 “하나님, 저를 구하여 주시옵소서.”라고 부르짖을 것입니다.
이러한 재앙이 닥칠 때에 기독교인들이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를 드릴지라도, 하나님께서 기도를 듣는 사람들이 있고, 하나님께서 기도를 듣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 ‘재앙이 임하는 날’에 기도를 드려도, 하나님께서 듣지 않는 기독교인들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하나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는 기독교인들은, 재앙과 두려움이 임할 때에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를 드려도 듣지 아니하시고 비웃으신다.”고 하였습니다.

잠1:24 내가 부를지라도 너희가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펼지라도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잠1:25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잠1:26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잠1:27 너희의 두려움이 광풍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 폭풍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니
잠1:28 그 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리라 그래도 내가 대답지 아니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잠1:29 대저 너희가 지식을 미워하며 여호와 경외하기를 즐거워하지 아니하며
잠1:30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라.

‘내가’(하나님께서) ‘부를지라도’(렘7:25-26.25;4.26:5-6.29:18-19.44:4-6 선지자들을 보내어 부지런히 부를지라도=지금은 성경말씀을 바르게 전하는 목사들을 보내어 부지런히 부를지라도) ‘너희가’(이스라엘 백성들이=지금은 기독교인들이)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펼지라도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멸시(蔑視) = 업신여김. 몹시 낮추어 봄. 깔봄.
책망(責望) = 허물을 들어 꾸짖음.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의 모든 교훈의 말씀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께서 책망하는 말씀을) ‘받지’(좋은 마음으로 받아들이지) 아니하였은즉,

재앙(災殃) = ‘천변지이로’(천지자연의 변동과 괴변으로) 말미암은 불행한 사고.
‘너희가’(이스라엘 백성들이=지금은 기독교인들이) ‘재앙을’(지진, 기근, 온역, 전쟁, 폭풍, 폭우, 회리바람, 화산폭발, 대형 산불, 큰 우박, 가뭄 등의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하나님이)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두려운 일들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너희의’(이스라엘 백성들의=지금은 기독교인들의) ‘두려움이’(두려워하는 일들이) 광풍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지진, 기근, 온역, 전쟁, 폭우, 폭풍, 회리바람, 화산폭발, 대형 산불, 큰 우박, 가뭄 등의 재앙이) 폭풍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니,

‘그 때에’(두려워하는 일들과 재앙이 임할 때에) ‘너희가’(이스라엘 백성들이=지금은 기독교인들이) ‘나를 부르리라’(“하나님, 저를 도와주시옵소서. 저를 구하여 주시옵소서.”하고 간절히 부르리라).
그래도 ‘내가’(하나님께서) 대답지 아니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하나님, 구하여 주시옵소서.”라며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리니,

대저 ‘너희가’(이스라엘 백성들이=지금은 기독교인들이) ‘지식을’(성경말씀을 아는 지식) 미워하며 ‘하나님 경외하기를’(성경말씀을 공경하고 두려워하는 것을) 즐거워하지 아니하며,
‘나의 교훈을’(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의 모든 교훈의 말씀을) ‘받지’(좋은 마음으로 받아들이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의 모든 책망의 말씀을) 업신여겼음이라.


“하나님은 성경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고 모든 책망을 좋은 마음으로 받지 아니하고 업신여기는 기독교인들은, 자신에게 재앙과 두려움이 임할 때에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를 드려봐야 듣지 않고 비웃으신다.”고 하였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잠언의 이 말씀을 깊이 상고하여, 재앙과 두려운 일이 자신에게 임하기 전에 성경의 모든 교훈과 책망을 좋은 마음으로 받아드리는 분들이 되어서, 재앙이 임하는 그날에 부르짖는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어주시는 복된 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재앙을 당하는 날에 기독교인들이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 비웃는 사람이 있고, 반면에 하나님께서 재앙을 당하는 날에 부르짖는 기도를 들어주시고 돌보아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번에는 이 세상에 재앙이 임하는 날에 기도를 드리면 하나님께서 들어주시는 기독교인들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66: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어서 다 이루었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나의 말을 인하여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권고하려니와.

“기독교인들 중에서 ‘마음이 가난하고’(세상의 재물과 권세와 명예에 대한 탐심을 버리고) 심령에 ‘통회하며’(지은 죄를 뼈아프게 뉘우치며) ‘나의 말’(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인하여 ‘떠는 자는’(두려워하며 떠는 기독교인들은) 재앙의 날에 하나님께서 ‘권고하신다’(돌보아주신다).”고 하였습니다.

‘마음이 가난하고’(세상의 재물과 권세와 명예에 대한 탐심을 버리고) 심령이 ‘통회하며’(지은 죄를 뼈아프게 뉘우치며)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인하여 ‘떠는 자들이’(두려워하며 떠는 기독교인들이) 되어서, 이 세상에 재앙이 임하는 날에 하나님께서 돌보아주심을 받는 복된 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계3: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예수님께서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목사)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빌라델비아 교회의 목사인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예수님의 말씀=인내하며 지켜야 하는 성경말씀)을 ‘지켰은즉’(인내하며 지켰은즉), ‘내가’(예수님께서) 또한 ‘너를’(빌라델비아 교회의 목사인 너를) ‘지키어’(보호하여) ‘시험의 때를’(재앙과 환난의 때를) ‘면하게’(피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재앙과 환난이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라고 하였습니다.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 중에서, “‘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인내의 말씀=인내하며 지켜야 하는 성경말씀)을 지키려고 애쓰는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 재앙의 날에 ‘지키어’(보호하여) 주시지만, 반대로 세상과 벗된 신앙을 하며 ‘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인내의 말씀)을 버린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 재앙의 날에 ‘지키어’(보호하여) 주시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요9:31 하나님이 죄인을 듣지 아니하시고 경건하여 그의 뜻대로 행하는 자는 들으시는 줄을 우리가 아나이다.

하나님이 ‘죄인을’(성경말씀을 버리고 육신의 것을 좇아 세상과 벗된 신앙을 하며 죄를 짓는 기독교인들을) ‘듣지’(기도를 듣지) 아니하시고, ‘경건하여’(약1:27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여) ‘그의 뜻’(하나님의 뜻=성경말씀)대로 ‘행하는 자는’(행하려고 애쓰는 기독교인들은) ‘들으시는’(기도를 들으시는) 줄을 우리가 아나이다.

“하나님은 죄인이 재앙의 날에 부르짖는 기도는 듣지 아니하시고, 경건하여 ‘하나님의 뜻’(성경말씀)대로 행하려고 애쓰는 기독교인들이 재앙의 날에 부르짖는 기도는 들으신다.”고 하시니, 기독교인들은 이 세상에 재앙이 임하기 전에 경건하여 ‘하나님의 뜻’(성경말씀)대로 행하려고 애쓰시기 바랍니다.


시34:7 여호와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치고 저희를 건지시는도다.

“‘하나님의 사자’(천사)가 ‘주’(하나님=하나님의 말씀)를 ‘경외하는 자를’(공경하고 두려워하는 기독교인들을) 둘러 진치고, ‘저희를’(공경하고 두려워하는 기독교인들을) 재앙과 환난에서 건져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의 이 약속대로, ‘하나님’(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경외하는 자들에게’(공경하고 두려워하는 기독교인들에게)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어 둘러 진 치게 하여 재앙과 환난에서 보호해 주시고 건져주십니다.(히1:14,단3:28)


시31:23 너희 모든 성도들아 여호와를 사랑하라 여호와께서 성실한 자를 보호하시고 교만히 행하는 자에게 엄중히 갚으시느니라.

성실(誠實) = 거짓이 없고 참됨.
보호(保護) = 돌보아 잘 지킴.
‘너희 모든 성도들아’(이 세상에 살고 있는 모든 믿는 자들아).
‘하나님을 사랑하라’(요14:15 계명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성실한 자를’(성경말씀을 좇아서 거짓이 없고 참되게 신앙하는 기독교인들을) ‘보호하시고’(재앙과 환난의 날에 보호하시고), ‘교만히 행하는 자에게’(성경말씀을 듣지 않고 교만히 행하는 기독교인들에게) ‘엄중히’(재앙과 환난의 날에 엄중히) 갚으시느니라.

“하나님께서 ‘성실한 자를’(성경말씀을 좇아서 거짓이 없고 참되게 신앙하는 기독교인들을) ‘보호하신다.’(이 세상에 재앙과 환난이 임하는 날에 보호하신다.)”고 하였으니, 기독교인들은 하나님 앞에 성실하게 신앙하는 자들이 되어 재앙과 환난이 임하는 날에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시는 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재앙과 환난이 임하는 날에 기독교인들 중에서,
1)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떠는 자는 ‘권고해주시고’(돌봐주시고),
2) ‘하나님의 인내의 말씀’(성경말씀)을 지키는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또한 ‘지키어’(보호하여) ‘시험의 때를’(재앙과 환난의 때를) ‘면하게’(피하게) 해주시고,
3) 재앙의 날에 하나님이 죄인을 듣지 아니하시고 경건하여 ‘하나님의 뜻’(성경말씀)대로 행하는 기독교인들의 기도는 들어주시고,
4) ‘하나님의 사자’(천사)가 ‘하나님’(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경외하는 기독교인들을 둘러 진치고 재앙과 환난에서 건져주시고,
5) 하나님께서 ‘성실한 자를’(성경말씀을 좇아서 거짓이 없고 참되게 신앙하는 기독교인들을) 재앙과 환난의 날에 보호하신다.
고 말씀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성경말씀)을 좇아서 올바르게 신앙하여 이 세상에 재앙과 환난이 임하는 날에 하나님께서 ‘권고해주시고’(돌봐주시고), ‘지켜주시고’(보호해주시고), ‘면하게’(피하게) 해주시고, 부르짖는 기도를 들어주시고, 천사들이 둘러 진치고 건져주시는 복된 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기독교인들은 위의 성경말씀을 좇아 올바르게 신앙하여, 재앙과 환난이 임하는 날에 통곡하며 후회하는 기독교인들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잠5:11 두렵건대 마지막에 이르러 네 몸, 네 육체가 쇠패할 때에 네가 한탄하여
잠5:12 말하기를 내가 어찌하여 훈계를 싫어하며 내 마음이 꾸지람을 가벼이 여기고
잠5:13 내 선생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며 나를 가르치는 이에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던고

훈계(訓戒) = 타일러서 경계함.
꾸짖다 = 잘못을 엄하게 지적하며 꾸중하다.
두렵건대 ‘마지막에’(이 세상의 마지막 때에, 또는 자신의 마지막인 죽을 때에=이 세상에 재앙과 환난이 임할 때에) 이르러 네 몸, 네 육체가 쇠패할 때에 네가 한탄하여 말하기를
“내가 어찌하여 ‘훈계를’(타일러서 경계하는 성경말씀을) 싫어하며 내 마음이 ‘꾸지람을’(성경말씀에 있는 하나님께서 꾸짖는 말을) 가벼이 여기고, ‘내 선생의’(성경을 바르게 전하는 목사의) ‘목소리를’(성경말씀으로 바르게 책망하고 경책하고 권면하고 권고하는 말을) ‘청종치’(이르는 대로 잘 듣고 좇지) 아니하며, 나를 ‘가르치는 이에게’(성경말씀으로 바르게 가르치는 목사에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던고.”
라고 하며, 가슴을 치는 기독교인들이 한 사람도 없기를 바랍니다.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좇아 올바르게 신앙을 하여, 이 세상에 재앙과 환난이 임하는 날에, 하나님께서 ‘권고해주시고’(돌봐주시고), ‘면하게’(피하게) 해주시고, 기도를 들어주시고, ‘하나님의 사자’(천사)가 둘러 진치고 건져주시고, 보호해 주시는 복된 기독교인들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할렐루야!


전 화: (042) 9 3 6 - 7 5 9 9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보태는 글]

눅21:25 일월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를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

일월성신(日月星辰) = 해와 달과 별.
곤고(困苦) = 형편이나 처지 따위가 딱하고 어려움.
성경말씀에는,
하늘의 ‘일월성신’(해와 달과 별들)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여러 나라의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로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라고 하였습니다.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로 인하여 혼란 중에 곤고하리라.”는 성경말씀은, 바람이 매우 강하고 빠르게 부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바람이 매우 강하고 빠르게 부니 바닷물이 심하게 출렁거려서 엄청나게 큰 파도가 친다.”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이런 일이 일어날 때에는 혼란 중에 곤고하다.”고 하였습니다.


[보태는 글 -1]

1995년 6월 29일(목요일) 오후5시 55분경에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있는 ‘삼풍백화점’이 붕괴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져서 발생한 사망자가 ‘502명이며’(혹은 501명이라고 함) 부상자가 937명이나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무너진 건물더미 속에 갇혀 있다가 ‘11일 만에 구조된 사람이 1명’(최명석: 남자, 당시 20세), ‘13일 만에 구조된 사람이 1명’(유지환: 여자, 당시 17세), 그리고 ‘17일 만에 구조된 사람이 1명’(박승현: 여자, 당시 19세) 있었다고 합니다.

그 당시에 이 나라에서 삼풍백화점 1개의 건물이 무너졌었기 때문에, 온 나라와 국민들이 전력을 다하여 무너진 건물더미를 걷어내고 파헤쳐서, 삼풍백화점 건물의 무너진 더미 속에 갇혀 있었던 3명을 11-17일 사이에 구하여 내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이 세상에 큰 지진이 나서 세계 여러 나라 많은 도시의 많은 건물들이 무너지면, 그때에는 삼풍백화점 1개만 무너졌을 때처럼 온 나라와 국민들이 모든 무너진 건물더미들을 걷어내고 파헤쳐서, 무너진 건물더미 속에 갇혀있는 모든 사람들을 구하여 내는 것이 어려울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무너진 많은 건물더미 속에 그대로 갇혀 있다가, 구조되지 못하고 죽는 사람들이 매우 많을 것입니다.
{아이티 지진 때에도 많은 건물들이 무너졌는데 무너진 많은 건물더미 속에 갇혀 있다가, 구조되지 못하고 그대로 죽은 사람들이 많이 있었을 것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 평안하게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 중에서, 어떤 기독교인들이 갑자기 일어나는 지진으로 인하여 무너진 건물더미 속에 갇히게 될는지, 누가 알 수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기독교인들 중에 누가 “나는 이 세상에 큰 지진이 일어나서 건물이 무너져도, 무너진 건물더미 속에는 절대로 갇히지 않을 것이다.”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기독교인들에게 공포심을 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이런 일이 일어나기 전에 겸손한 마음으로 성경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각 사람의 ‘믿음의 분량대로’(살후1:3,벧후3:18 믿음의 분량대로 신앙하면서, 믿음과 성경을 아는 지식이 자라가야 합니다) 열심히 신앙하여, 재앙과 환난이 이 세상에 임할 때에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기독교인들이 되게 하려고, 성경에 기록된 이러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보태는 글 - 2]

렘28:8 나와 너 이전 선지자들이 자고로 여러 나라와 큰 국가들에 대하여 전쟁과 재앙과 염병을 예언하였느니라
렘28:9 평화를 예언하는 선지자는 그 예언자의 말이 응한 후에야 그는 진실로 여호와의 보내신 선지자로 알게 되리라.

‘나와’(‘예레미야’인 나와) ‘너’(거짓 선지자인 ‘하나냐’인 너) 이전 선지자들이 자고로 여러 나라와 큰 국가들에 대하여 ‘전쟁과 재앙과 염병을 예언’(‘전쟁과 재앙과 염병이 있을 것을 예언’)하였느니라.

‘평화를 예언하는 선지자는’(“우리가 살고 있을 동안에는 전쟁과 염병과 재앙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또는 “우리는 이 세상에 환난이 닥치기 전에 들림 받아 공중에서 예수님과 잔치를 할 것이다.”라고 ‘평화를 예언하는 선지자’는) ‘그 예언자의 말이 응한 후에야’(“이 세상에 전쟁과 재앙과 염병이 일어난다.”고 예언한 선지자의 말이 이루어진 후에야), ‘그는’(‘전쟁과 재앙과 염병을 예언한 선지자’인 그는) 진실로 ‘하나님의 보내신 선지자’로 알게 되리라(“하나님께서 보내신 참 선지자였었구나.”하고 알게 되리라).


[보태는 글 - 3]

겔33: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겔33:2 인자야 너는 네 민족에게 고하여 이르라 가령 내가 칼을 한 땅에 임하게 한다 하자 그 땅 백성이 자기 중에 하나를 택하여 파수꾼을 삼은
겔33:3 그 사람이 칼이 그 땅에 임함을 보고 나팔을 불어 백성에게 경고하되
겔33:4 나팔 소리를 듣고도 경비를 하지 아니하므로 그 임하는 칼에 제함을 당하면 그 피가 자기의 머리로 돌아갈 것이라
겔33:5 그가 경비를 하였던들 자기 생명을 보전하였을 것이나 나팔 소리를 듣고도 경비를 하지 아니하였으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겔33:6 그러나 파수꾼이 칼이 임함을 보고도 나팔을 불지 아니하여 백성에게 경고치 아니하므로 그 중에 한 사람이 그 임하는 칼에 제함을 당하면 그는 자기 죄악 중에서 제한 바 되려니와 그 죄를 내가 파수꾼의 손에서 찾으리라
겔33:7 인자야 내가 너로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을 삼음이 이와 같으니라 그런즉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찌어다
겔33:8 가령 내가 악인에게 이르기를 악인아 너는 정녕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네가 그 악인에게 말로 경고하여 그 길에서 떠나게 아니하면 그 악인은 자기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를 네 손에서 찾으리라
겔33:9 그러나 너는 악인에게 경고하여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라고 하되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지 아니하면 그는 자기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너는 네 생명을 보전하리라.


[보태는 글 - 4]

계22:18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계22:19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내가 ‘이 책의’(성경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기독교인들 중의 신학교수, 총회장, 목사, 장로, 전도사, 집사, 교인 등의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성경에 기록된 말씀 외에)
‘더하면’{성경말씀이 아닌, 장로교와 감리교와 침례교 등의 기독교인들이 만든 ‘교파의 교리’(사람의 계명=교파의 헌법)와, 예화집에서 뽑은 예화 설교와, 세상의 정치와 경제에 대한 설교와, 칼뱅의 기독교강요와 웨스트민스트 신앙고백과, 그리고 신학교에서 가르치는 정치학, 심리학, 사회학, 철학 등을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성경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하나님은 성경에 기록된 약속의 말씀대로, 성경책에 기록된 말씀 외에
‘더하는’{성경말씀이 아닌, 장로교와 감리교와 침례교 등의 기독교인들이 만든 ‘교파의 교리’(사람의 계명=교파의 헌법)와, 예화집에서 뽑은 예화 설교와, 세상의 정치와 경제에 대한 설교와, 칼뱅의 기독교강요와 웨스트민스트 신앙고백과, 그리고 신학교에서 가르치는 정치학, 심리학, 사회학, 철학 등을 더하는}
기독교인들에게는 반드시 성경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더하여 주실 것입니다.


계22:19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제하다 = 덜어 내거나 빼다.
만일 ‘누구든지’(기독교인들 중의 신학교수, 총회장, 목사, 장로, 전도사, 집사, 교인 등의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자신의 신앙과 맞지 않거나 생각과 맞지 않다고 하여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생명나무의 실과를 먹지 않으면 천국에서 영생할 수 없음)와 및 ‘거룩한 성’(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성=계21:2 하나님 나라의 새 예루살렘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하나님 말씀인 성경말씀에 순종하고 복종하여,
성경에 있는 말씀 외에 어떤 말씀도 더하거나 제하는 신앙을 하지 마시고,
오직 성경에 있는 말씀만을 순종하고 복종하는 신앙을 하여서,
천국에서 영원히 복을 누리게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28 13: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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