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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면류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닉네임 : 대언자  2020-01-11 13:09:19   조회: 84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면류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성경에 기록된 『면류관에 대하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딤후2:5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면류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경기하는 자가’(신앙하는 기독교인들이) ‘법’(하나님의 법=성경말씀)대로 ‘경기하지’(신앙하려고 애쓰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의 면류관을 얻지 못한다.”고 말씀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 사는 사람은 싫든 좋든 우리나라의 법을 지켜야 합니다.
미국에 사는 사람은 미국법을, 일본에 사는 사람은 일본법을, 중국에 사는 사람은 중국법을 지켜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법’(하나님 나라의 법=성경말씀)을 지키려고 애를 쓰야 하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지금 우리나라 기독교 교파의 많은 목사들과 교인들은, “‘성경’(하나님의 법)대로 신앙해야 한다.”고 하면 더 이상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그만 『이단』으로 몰아버립니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나라 기독교인들의 기막힌 현실입니다.
{그러나 일부 그렇지 않은 목사들과 기독교인들도 있습니다.}

지금보다는 1990년도 경에는 이런 신앙이 아주 심하였습니다.
그때에는 제가 성경말씀을 전하면 장로교 등의 교파에 속한 기독교인들이 더 이상 들어보려고 하지도 않고,
“교파가 어디에요. 장로교에요.”라고 물어보고, “저는 장로교 등의 교파에 속한 기독교인이 아닙니다.”라고 하면, 더 이상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저를 이단으로 몰아버렸습니다.

타성(惰性) = 오래 되어 굳어진 버릇.
이렇게 된 것은 우리나라 기독교 교파의 목사들과 교인들이 오랫동안 ‘성경의 일부분과’(자신들의 신앙에 맞는 극히 일부분의 성경말씀과) 교파의 교리와 사람의 계명과 세상 철학을 좇아서 신앙한 것이 타성이 되었기 때문인 것입니다.

기독교 목사들과 교인들의 이러한 잘못된 신앙을 성경말씀으로 개혁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천국)에 들어가기가 싫다면 ‘각 교파의 교파법’(헌법=교파의 교리=사람이 만든 계명)대로 신앙을 하거나 자신의 생각대로 적당하게 신앙을 해도 되겠지만, 죽은 후에 부활하여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기를 원한다면 ‘하나님의 법’(천국의 법)인 성경말씀을 지켜야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마7:21)
기독교인들이 각 자의 믿음의 분량대로 성경말씀을 좇아 신앙하려고 애를 써야 하는 것입니다.

“‘경기하는 자가’(신앙하는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법’(성경말씀)대로 ‘경기하지’(신앙하지) 아니하면 면류관을 얻지 못한다.”고 하였으니, 각 교파에 속하여 ‘하나님의 법’(성경말씀)보다 ‘교파의 교리’(사람의 법)와 자기 마음에서 나오는 대로 가르치는 목사들의 말과 자신의 생각을 좇아 적당하게 신앙하는 기독교인들은, 결코 ‘하나님 나라’(천국)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면류관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좇아 신앙한 예수님의 제자들이 면류관을 쓰지, ‘모세의 율법’과 ‘장로들의 유전’(사람의 계명=지금 교파의 교리와 같음)을 좇아 신앙한 ‘유대교인’(바리새인=지금 교파의 기독교인)들은 천국에서 면류관을 결코 쓰지 못하며 천국에 들어가지도 못하는 것입니다.(마5:20)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법’(성경말씀)대로 각 자의 믿음의 분량에 따라(롬12:3) 신앙을 하시고, 신앙이 자라서(골1:10) 장성한 자가 되어 ‘하나님 나라’(천국)의 영원한 면류관을 쓰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히2:9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깐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을 인하여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육신을 입고 계신 잠깐 동안은 천사들보다도 못하게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음의 고난 받으심을 인하여 영광과 존귀로 면류관을 쓰셨습니다.

우리나라의 군인들도 전쟁터에서 공을 세워야 훈장을 받고 진급도 하듯이, 예수님을 믿는 ‘십자가 군사들도’(기독교인들도) 선한 싸움을 싸우며 고난을 받은 자들에게, 영광과 존귀의 면류관을 하나님께서 씌워 주십니다.

롬8:17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롬8:18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고난(苦難) = 괴로움과 어려움.
“기독교인들이 ‘그’(예수님)와 함께 ‘영광을’(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토록 영광을) 받기 위하여, ‘이 세상에서 잠시 사는 동안’(영원히 사는 하나님 나라에 비하면, 이 세상에서 잠시 사는 동안)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된다.”고 하였습니다.
“생각하건대 현재 ‘우리가’(예수님의 제자들이=지금은 성경말씀을 좇아 신앙하는 성도들이) 지금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잠시 받는 고난은, ‘장차 나타날’(장차 예수님께서 재림하신 후에 받게 될) 영광과는 족히 비교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빌1:29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심이라.

예수님을 위하여 ‘우리에게’(기독교인들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예수님을’(‘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믿을뿐 아니라, 또한 ‘예수님’{예수님과 ‘예수님의 말씀’(복음)}을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심인 것입니다.

전쟁터에 나간 군인이 적군들과 싸움은 하지 아니하고 도망이나 다니고, 머리를 처박고 숨기만 한다면 비겁한 군인이 아니겠습니까?
이와 같이 예수님을 믿는 ‘십자가 군사들도’(기독교인들도), 이 세상에 육신을 입고 사는 동안 예수님과 자신의 영혼을 위하여,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는(딤전6:12) 기독교인들이 충성된 종인 것입니다.

예수님과 ‘복음’(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위하여 고난당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기독교인은 하나님 앞에 비겁한 사람이며, 고난당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기독교인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시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계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 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예수님과 복음’(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위하여 고난당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기독교인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한다.”고 하였습니다.
고난당하는 것을 두려워하여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는 기독교인들이 되지 말고, 강하고 담대한 기독교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잠4:8 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잠4:9 그가 아름다운 관을 네 머리에 두겠고 영화로운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하였느니라.

“하나님을 높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요1:1 말씀=성경말씀)보다 자신의 지식과 생각을 더 ‘높이는’(주장하는) 기독교인들은, 하나님보다 자신을 더 높이는 기독교인들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보다 교파와 교리를 더 ‘높이는’(주장하는) 기독교인들은, 하나님보다 교파를 더 높이는 기독교인들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보다 목사의 말을 더 ‘높이는’(주장하는) 기독교인들은, 하나님보다 목사를 더 높이는 기독교인들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성경의 모든 말씀)을 “아멘, 아멘”하며(고후1:18-20) 좋은 마음으로 듣고, 성경말씀을 바르게 전하며, 성경말씀을 좇아 바르게 신앙하려고 애쓰는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을 높이는 사람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주야로 상고하고 성경말씀을 좇아 바르게 신앙하는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을 품는 사람들이며, 이런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 하늘나라의 왕권을 가지고 재림하시면 “영화로운 면류관을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딤후4:7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 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딤후4: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사도 바울이 주후 67년경에 재차 옥에 갇혀서 순교할 때가 가까워졌음을 알고 옥중에서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이며, 지금은 하나님께서 사도 바울을 통하여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사도 바울처럼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끝까지 지킨 기독교인들에게, 의로우신 재판장이신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의의 면류관’을 씌워주십니다.

약1: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기독교인들에게 여러 가지 시험과 징계가 있습니다.
시험과 징계가 없는 사람은 참 ‘아들이’(기독교인이) 아닙니다.(히12:6-8)
하나님께서 빵 시험, 음란 시험, 교만 시험, 환난과 핍박 등의 여러 가지 어렵고 힘든 시험을 하십니다.
어렵고 힘든 시험을 인내하여 하나님께 “옳다.” ‘인정함’(합격 판정)을 받은 후에, 예수님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계2:10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찌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네가’(예수님의 제자들은=성경을 좇아 신앙하는 기독교인들은) 장차 받을 ‘고난’(시험)을 두려워 말라.
‘마귀가’(유대교인들 즉 지금은 교파의 교인들과, 김정일과 같은 세상 권력자들이) ‘장차’(말세에)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가두고 시험을 받게 하리니, 예수님께 ‘죽도록 충성하라’(죽음을 당할지라도 끝까지 충성하라).
“‘그리하면’(죽도록 충성하면) 예수님께서 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벧전5:2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부득이함으로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를 위하여 하지 말고 오직 즐거운 뜻으로 하며
벧전5:3 맡기운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오직 양 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5:4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면류관을 얻으리라.

‘하나님의 양 무리를’(교회의 성도들을) ‘치되’(성경말씀을 바르게 가르치되) ‘부득이함으로’(마지못하여 하는 수 없이)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성경말씀)을 좇아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돈, 삯)를 위하여 하지 말고 오직 즐거운 뜻으로 하며. ‘맡기운 자’(성도)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오직 ‘양 무리’(성도들)의 본이 되라.
그리하면 ‘목자장’(예수님)이 ‘나타나실’(재림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면류관을 주십니다.

목사들이 돈에 너무 얽매이면 성경말씀을 바르게 전하기가 어렵고, 성경말씀을 좇아 바르게 신앙하기가 어렵습니다.

살전2:19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의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우리의’(사도 바울과 동역자들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예수님)의 ‘강림’(재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사도 바울의 제자들인 너희가) 아니냐.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에 ‘우리’(사도 바울과 동역자들의) 주 예수 앞에, 사도 바울의 제자들이 사도 바울과 동역자들의 자랑의 면류관이며 복음의 면류관인 것입니다.
지금도 사도 바울처럼 복음을 바르게 전하여 많은 제자들을 ‘예수님’(말씀=진리) 앞으로 인도하는 기독교인들에게, 예수님께서 ‘자랑의 면류관’ 즉 ‘복음의 면류관’을 씌워주십니다.

이상의 면류관들은 예수님께서 왕권을 가지고 재림을 하신 후에, 기독교인들에게 씌워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이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는, 예수님이 쓰신 고난의 ‘가시 면류관’을 기독교인들도 써야 합니다.

마27:28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마27:29 가시 면류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가로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찌어다 하며,

예수님께서도 이 세상에 육신을 입고 계실 동안 많은 고난을 받으시고 고난의 ‘가시 면류관’을 쓰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과 같이 하늘나라의 ‘영광의 면류관’을 쓰기 위하여서는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서 ‘가시 면류관’을 쓰신 것처럼, 우리도 이 세상에서는 예수님과 복음을 위하여 고난을 많이 당하여 영적인 ‘가시 면류관’을 쓰고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여야 합니다.

기독교인들 중에는 이 세상의 [썩을 면류관]을 얻고자 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고전9: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저희는 썩을 면류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절제(節制) = 방종하지 않도록 자기의 욕망을 제어함.
“‘이기기를 다투는’(하나님 나라의 면류관을 얻고자 하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저희는’(유대교인들은=지금은 교파의 기독교인들은) ‘썩을 면류관’(이 세상의 재물, 권세, 명예)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예수님의 제자들은=성경말씀을 좇아 신앙하는 성도들은) ‘썩지 아니할 것’(하나님 나라의 보좌와 면류관)을 얻고자 한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 당시 이스라엘이 로마의 식민지였으나, 유대교인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공회에서 재판하고 ‘죽이는’(스데반 집사를 죽였음) 짓을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성경말씀을 이루시기 위하여, 말세인 지금 우리나라 교파의 기독교인들에게도 세상의 정치를 하게 하여 ‘세상의 권력’(썩을 면류관)을 잡게 하십니다.

지금 우리나라 기독교인들이 서울광장 등의 여러 곳에서 대규모 반정부 집회를 하는 것은, 다 정치를 하여 세상의 권력을 잡으려는 과정이라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예수님 당시에 ‘유대교인’(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이런 짓을 하였으며, 예수님과 예수님의 제자들은 절대로 이런 ‘반정부 집회’(‘로마의 정책’에 반대하는 집회) 같은 것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 세상의 재물과 권세와 명예는 다 [썩을 면류관]들입니다.

‘경기하는 자가’(신앙하는 기독교인들이) ‘법’(하나님의 법=성경말씀)대로 ‘경기해야’(신앙해야) 천국의 면류관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이 세상에 계실 동안 많은 고난을 당하시고 [가시 면류관]을 쓰셨으니, 기독교인들도 예수님과 복음을 위하여 고난을 받고 [영적인 가시 면류관]을 써야하며, [썩을 면류관]을 구하는 어리석은 신앙을 하지 말고, [썩지 아니하는 면류관]을 구하는 지혜로운 신앙을 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할렐루야!


전화: (042) 9 3 6 - 7 5 9 9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2020-01-11 1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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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삿갓 2020-02-29 17:52:29
거들먹 거리는 자들은 법 위에 있습니다. 예수를 못박은 그 자들이죠.. 요즘도 있고요.
어떤 자들은 자신의 이득이 있으면 법을 들이대고, 자신에게 손해되면 법을 무시하죠...
이른 바 교권을 가진 자들인데,

이들은 성도를 등치고, 하나님을 조롱하는거죠.... 지옥의 자식들... 가스 스토브에서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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