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인신 비하용어를 사용하거나 욕설, 사이비 선전, 광고, 도배글은 즉시 삭제합니다.
금칙어가 적용이되어 있어 금칙어 사용시 글쓰기가 제한됩니다.
 성탄절에 오메가 예수를 맞이할, 준비하자 (크리스챤타임 제365호사설)
 닉네임 : 쓴소리  2019-12-19 15:44:35   조회: 81   
성탄절에 오메가 예수를 맞이할, 준비하자 (크리스챤타임 제365호사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기쁨만 즐기다가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남침으로 많은 사람의 생명을 잃었다.

이는 해방만 즐길 줄 알았지 공산주의 음모를 생각하고 이에 대비하지 못한 결과이다.

같은 맥락에서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오신 성탄절만 축하하다가 재림하실 예수 맞이할 준비를 부실하게 하다가 그를 만나지 못할까? 매우 염려스럽다.

바울은 경고하기를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라고 하였다.


사도 요한은 기록하기를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지금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하신 자라 하시더라”라고 하였다.

그리고 이사야 선지자는 기록하기를 “이스라엘의 구원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라고 하였으며

시편 저자는 기록하기를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다.”라고 하였다. 하나님은 처음과 끝이 같다.”라는 말이다.

알파(처음)의 예언은 다윗의 뿌리에서 구주가 나신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마태는 기록하기를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그리스도의 계보라”라고 기록하여 알파(처음)의 예언은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이사야는 “처녀의 몸에서 태어난다”라고 예언하였는데 신약의 저자들은 모두 “처녀의 몸에서 태어났다”라고 기록하였으니 알파의 예언은 정확하게 맞았다.

그리고 알파의 예언은 예수그리스도가 나실 장소는“베들레헴이라”라고 하였는데 그 예언도 적중하였다.

분명한 것은 그 예언을 한날한시에 한 것이 아니고 40명 이상의 저자와 1500여 년에 걸쳐서 기록한 알파의 예언이 모두 맞았다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성경은 사람의 지혜로 기록된 문학작품이 아니고 성령이 감동으로 많은, 작가들의 생각과 그들의 재능을 동원하여 결과는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게 예언했다는 것이다.

바울은 말하기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된 것이라”라고 하였다.

그리고 사도 요한은 말하기를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라”라고 하였다.

이 성경을 기록한 저자들은 전문적인 글을 쓰는 작가들이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다.

그리고 작가 수업을 전문적으로 받은 사람도 아니거니와 국문학을 전공한 사람들도 아니다.

그들의 직업은 다양하였다.

그런데도 예수의 탄생과 그가 십자가 지고 돌아가시는 목적이 죄인을 위하여 그가 희생한다는 말은 1500여 년에 걸쳐서 쓴 내용이 조금도 어긋나지 않고 한 사람이 기록한 것과 같이 일치하였다는 것이다.

이것이 성령의 역사가 아니면 불가능하다는 말이다. 그래서 성경은 문학작품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시는 예언의 말씀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말하기를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라고 하였다.

예언(豫言)이란 말은 미리 예(豫) 말씀 언(言) 자 데인데 일반적인 예언은 미리 추측하여, 하는 말이다.

그래서 일반적인 예언은 경험에, 의하여 아는 것을 말한다. 해가 지면 저녁이 온다는 것을 말할 수 있고 새벽이 오면 날이 밝을 것으로 알고 봄이 가면

여름이 온다는 것과 여름이 가면 가을이 온다는 것 그리고 가을이 가면 겨울이 온다는 것은 경험에, 의하여 누구라도 미리 말할 수 있는 예언이다.

그러나 성경은 경험에 의한 일반적인 예언이 아니고 특수 예언인데 이는 전혀 경험하지도 듣지도 보지도 못한 일을

미리 예언하는데 이것은 인간의 지식을 초월하여 하나님의 성령에 의하여서만 가능한 일이다.

그런데 예수께서 승천하시며 내가 다시 오신다고 약속한 그 예언은 2천 년이 지나도 이루어지지 아니하니 이는 어찌 된 일인가?

하지만 이는 하나님의 시간과 인간의 시간은 차이가 있다.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와 같다.”라고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반드시 주님은 오신다는 것이다.

마태복음 저자는 말하기를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라고 하였다.

이제 마지막 오메가 예언만 남았는데 사도 요한은 말하기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라고 하였다.

그리고 주께서 하시는 말씀이“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라고 오메가 예언을 하셨다.

우리는 마지막 오메가 예언을 믿고 베드로가 한 말대로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라고 한 말을 기억하고 오메가 예언인 “내가 속히 오리라” 하신 말씀을 기억하자

베드로는 말하기를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안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라고 하였으니 올해부터는

알파의 예언대로 오신 주님을 축하하는 성탄절보다는 오메가 예언으로 주 예수께서 다시 오시는 이를 맞이하는 준비의 성탄절로 행사가 바뀌어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 알파 예언이 이루어진 데 너무나도 도취하여 향락적인 성탄절이 되어 12월이면 백화점이나 유흥업소에서 먼저 성탄절 분위기를 띄우고 있으니

오늘의 기독교도 알파 예언 성취인 성탄 축하에만 기분을 내었지 오메가 예언인 “내가 속히 오리라”라고 하신 예언 성취를 위해 준비가 너무나도 허술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바울은 경고하기를 “말세는 고통 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고 거룩하지 아니하고 쾌락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라고 하였다.

그러므로“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라고 하신

알파인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기억하고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고 아멘 주 예수시여 오시옵소서 하고 오메가 예수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준비가 매우 필요하다.

그러므로 오메가 예수를 준비 없이 기다리다가 다섯 처녀와 같이 혼인 자리에 들어가지 못하는 불행한 일이 없도록 지금부터 철저하게 회개해야 할 것이다.

알파의 예언대로 오신 예수는 씨를 뿌리러 오셨지만, 오메가로 다시 오실 예수는 열매를 거두러 오신다는 것도 절대로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다.

그리하여 전 세계교회가 “다시 오시는 주님을 준비하여 맞이하자”라는 운동이 지금부터 전 세계적으로 번져야 할 것이다.
2019-12-19 15:44:35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7446
  평등과 차별의 불가피성 (의성신문 제 679호)   쓴소리   -   2020-04-09   5
7445
  코로나19는 하느님의 심판이다? (2)   무릇돌   -   2020-03-27   76
7444
  후손(後孫)을 위해 울라(의성신문 제678호)   쓴소리   -   2020-03-25   29
7443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대언자   -   2020-03-23   34
7442
  코로나 19 악재 탈출 동의 제안.   소명순례자   -   2020-03-18   43
7441
  자비의 하느님! 잔혹한 하느님? (2)   무릇돌   -   2020-03-17   52
7440
  오늘날 재앙은 종교가 썩어서 일어나는 일이다 (1)   아하   -   2020-03-14   72
7439
  나는 예수입니다? (3)   무릇돌   -   2020-03-12   71
7438
  야, 자 타임(time) (1)   쓴소리   -   2020-03-12   43
7437
  안자(晏子) 같은 정치인이 그립다. (1)   쓴소리   -   2020-03-10   45
7436
  이단은 어떤 넘이냐? (5)   무릇돌   -   2020-03-09   80
7435
  작은 광명인 달밤에 체조하는 자들아 이제 달밤에 체조 그만하고 큰 광명에서 놀자 (1)   아하   -   2020-03-08   62
7434
  예수는 교회당 안의 귀신을 쫓아내기를 원하신다? (4)   무릇돌   -   2020-03-04   82
7433
  그런 종말론은 명백한 사기다! (3)   무릇돌   -   2020-03-02   126
7432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지 말라” (1)   대언자   -   2020-03-02   114
7431
  후손(後孫)을 생각하자 (1)   쓴소리   -   2020-02-29   48
7430
  그것이 알고싶다! (2)   양심의소리   -   2020-02-28   202
7429
  교회와 기독교의 하느님은 조각일 뿐... (5)   무릇돌   -   2020-02-28   134
7428
  기독교대한감리회는 금주 주일예배를 모이지 말라는 권면을 행야 한다.   조준옥   -   2020-02-28   80
7427
  코로나19 종식 기도   소명순례자   -   2020-02-27   129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