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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신교인들 음욕의 쓴뿌리가 뽑히지 않았다면 전부 간음 세대다
 닉네임 : 아하  2019-12-08 20:29:10   조회: 77   
간음하는 세대는 내 마음속에 있는 죄성(음욕)을 뽑아 내야 합니다
내 마음속에 있는 죄성이란 탐욕(심)은 여인의 겉 모습만 보고도 간음했다는 오해를 받게 됩니다

그럼 이걸 어떻게 뽑아야 하나
40일 금식기도해서 뽑는다고요
매일 주일성수해서 뽑는다고요
철야기도해서 뽑는다고요

이런 마음 다 마음속에 자리잡은 탐욕(음욕)들일 뿐 입니다
이런식으로 여자를 보고 간음했다는 탐욕(음욕)이 뽑아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뽑아내야 할까요
예수그리스도를 진심으로 믿고 그 예수께서 네 죄를 다 사했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입으로는 주여 주여 날마다 하면서도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기 때문에 마음속에는 탐욕(심)이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여자를 보고 음욕이 일어나고 마음을 감찰 하시는 하나님아버지는 너는 간음했다고 책망을 하게되고 그 책망을 받은 자신은 나는 간음을 했다며 금식기도 등 온갖 율법적인 행위로 자신의 마음속으로 지은 죄를 주여 삼창하며 한주간 지은죄 회개한다고 야단법석을 떤다 그렇게 해서 해결 받은게 아니라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이제 율법적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려 하지말고 복음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려 하고 그복음을 믿는 가운데 그 복음안에서 죄와 사망을 해결해 주신 예수그리스도께서 내 마음속의 모든 죄악의 덩어리를 다 십자가에 못을 받고 나는 죄가 하나도 없는 하나님아버지의 거룩한 아들이 되었다고 믿어야 그런 상황에서 벗어나 진리안에서 자유하게 됩니다

죄와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어 진리로 자유를 받은 사람은 여인의 나체를 보거나 동영상을 보아도 음욕이라는 마음의 동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진리안에서 죄와사망의 법에서 자유를 받은 사람은 이성에 대한 음욕이라는 배고픔이 사라졌기 때문에 여인의 나체를 보거나 동영상을 보아도 간음을 했다거나 또 그런 불편한 마음에서 진정으로 자유하게 됩니다

그이 유는 간음하면 돌로 쳐 죽인다는 죄와 사망의 율법이 내 마음에서 사라졌기 때문에 이웃 여자를 보거나 아름다운 여자를 보아도 그런 음욕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죄와 사망의 율법이 사라졌으니 내 마음대로 살아야 된다는 것인가?
그렇지 않다 진리안에서 자유를 받은 사람은 이웃의 아내를 탐하거나 무분별한 성에 노예에서 벗었기 때문에 이웃의 여자는 성욕 대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라는 인격체로 보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사랑하는 상대 (이성) 남편, 아내만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둘사 이에서 사랑을 나누고 자녀를 낳고 진리안에서 자유한 삶을 살게 됩니다
이게 진리안에서 자유를 받은 거룩한 하나님의 아들됨의 삶입니다
2019-12-08 20: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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