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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의 것에 충성치 아니하면”
 닉네임 : 대언자  2019-11-12 21:31:39   조회: 199   
“남의 것에 충성치 아니하면”


눅16:11 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눅16:12 너희가 만일 남의 것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너희의 것을 너희에게 주겠느냐.

불의(不義) = 의롭지 못함. 옳지 않음.
기독교인들이 만일 자신의 불의한 재물을 예수님과 복음을 위하여 충성되게 쓰지 아니하면, 하나님께서 ‘참된 것’(하나님 나라의 것)을 ‘너희에게’(예수님의 제자들에게=지금은 성경말씀을 좇아 바르게 신앙하는 성도들에게) 맡기겠느냐?
기독교인들이 만일 ‘남의 것’(이 세상에서 잠시 맡아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것)으로 하나님께 충성치 아니하면, 하나님께서 ‘너희의 것’(영생하는 하나님 나라의 것)을 ‘너희에게’(예수님의 제자들에게=지금은 성경말씀을 좇아 바르게 신앙하는 성도들에게) 유업으로 주겠느냐?

기독교인들이 가진 재물을 『남의 것』이라고 하였는데, ‘남의 것’이라고 하신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시89:11 하늘이 주의 것이요 땅도 주의 것이라 세계와 그 중에 충만한 것을 주께서 건설하셨나이다.

충만(充滿) = 가득하게 참.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신 조물주이십니다.
하늘과 땅도 다 조물주이신 하나님의 것이며, 세계와 그 중에 충만한 것을 하나님께서 건설하셨습니다.

시24:1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땅과 거기 충만한 ‘것’(모든 만물)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모든 사람이), 다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지구에 있는 모든 만물과 전 세계와 그 중의 모든 나라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다 ‘하나님의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기독교인들 자신도 하나님의 것이며, 육신의 부모님과 자녀들과 육신의 형제들도 다 하나님께서 만드셨으니, ‘하나님의 것’입니다.
땅과 거기 충만한 것이 다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였으니, 기독교인들이 가진 집과 ‘땅’(토지)과 재물 등의 모든 것들이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의 것이, 이 세상에는 아무 것도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출19: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출19: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찌니라.

세계가 다 ‘내게’(하나님께) 속하였나니, ‘너희가’(기독교인들이) ‘내 말’(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잘 듣고 ‘내 언약’(성경에 있는 계명)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는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기독교인들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잘 듣고 ‘하나님의 언약’(성경에 있는 계명)을 지키려고 애쓰는 자들이 하나님의 소유고, 거룩한 백성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기독교인들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듣지 않고 ‘하나님의 언약’(성경에 있는 계명)을 지키려고 하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의 소유가 아니고, 거룩한 백성이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천지를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창조하였으니, 세계가 다 하나님에게 속하였으며 당연히 하나님의 것입니다.

대상29:11 여호와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이김과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유의 머리심이니이다.

광대(廣大) = 넓고 크다.
주권(主權) = 국가 구성의 요소로서 최고, 독립, 절대의 권력.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이김과 위엄이 다 하나님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것이로소이다.
나라를 세우고 나라를 폐하는 나라의 주권도 하나님께 속하였사오니, 하나님은 만유의 머리심이니이다.

이상의 말씀으로 천지와 만물을 하나님께서 창조하였으니, 천지와 이 세상의 모든 만물과 나라의 주권과 사람들의 육신과 영혼까지도 ‘하나님의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의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대상29:14 나와 나의 백성이 무엇이관대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나’(다윗 왕)와 나의 백성이 무엇이관대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하나님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하나님께서 주신 것으로) 하나님께 돌려 드렸을 뿐이니이다.

기독교인들은 다윗 왕과 같은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물을 드려야 합니다.
기독교인들이 이 세상에서 가지고 있는 재물은 처음부터 자신들의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잠시 맡겨 주신 ‘하나님의 것’이니, 기독교인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은 하나님께서 잠시 맡겨 주신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돌려 드리는 것입니다.

대상29:16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가 주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려고 미리 저축한 이 모든 물건이 다 주의 손에서 왔사오니 다 주의 것이니이다.

기독교인들이 주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전’(성전)을 건축하려고 미리 저축한 이 모든 ‘물건’(재물 등)이, 다 ‘주의 손에서 왔사오니’(하나님께서 기독교인들에게 주셨사오니) 다 ‘주의 것’이니이다.

대상29:17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마음을 감찰하시고 정직을 기뻐하시는줄 내가 아나이다 내가 정직한 마음으로 이 모든 것을 즐거이 드렸사오며 이제 내가 또 여기 있는 주의 백성이 주께 즐거이 드리는 것을 보오니 심히 기쁘도소이다.

감찰(鑑察) = 자세히 보아 살핌.
정직(正直) = 마음이 바르고 곧음.
하나님께서 사람의 마음을 감찰하시고 정직하게 신앙하는 것을 기뻐하시는 줄 ‘내가’(다윗 왕이) 아나이다.
‘내가’(다윗 왕이) 정직한 마음으로 이 모든 ‘것’(재물 등)을 즐거이 드렸사오며, 또 여기 있는 ‘주의 백성이’(이스라엘 백성들이=믿는 자들이) 하나님께 즐거이 드리는 것을 보오니 심히 기쁘도소이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은 정직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드려야 합니다.

고후9: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정(定) = 결정하다. 작정하다. 뜻을 세우다.
인색(吝嗇) = 재물을 체면 없이 아니꼽게 아낌.
억지(臆志) = 무리한 생각이나 행동을 고집하는 일.
‘각각’(각 사람이)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즐거운 마음으로 드리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앞으로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가 되면, 성경말씀을 일점일획도 어김없이 반드시 다 이루십니다.

행2:43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행2:44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행2:45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고,

통용(通用) = 일반에 두루 씀. 넘나들며 씀.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사도들의 말을 듣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주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교파에 속하지 아니한 ‘성경적인 목사’(사도 계통)들이, 하나님의 권능을 받아 큰 표적과 기사를 나타낼 때가 반드시 옵니다.
그 때가 되면, 교파에 속하지 아니하고 성경말씀을 좇아 신앙하는 기독교인들은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쓰게 됩니다.

행4:32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믿는 무리가’(예수님의 제자들이=마지막 때에는 성경말씀을 좇아 신앙하는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으로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도 제 것이라고 하는 ‘이가’(성도가) 하나도 없더라.

이 성경말씀은 우리나라에서도 앞으로 이루어집니다.
“우리나라의 ‘성경적인 목사’(사도 계통)들이 권능을 받아 큰 표적과 기사를 행하며, ‘성경’(예수님의 말씀)을 바르게 전하여 말씀을 듣는 사람 중에 제자들의 수가 ‘삼천 명과 오천 명’(행2:37-41,4:1-4 말세에는 수가 더 많을 것임)이나 더하게 되면,
앞으로 세상 정치를 하여 세상 권력을 잡게 되는 교파의 총회장들과 교파의 목사들과 장로들이,
‘성경적인 목사’(사도 계통)들을 시기하여 감옥에 잡아 가두고(행4:1-3,5:17-18) ‘채찍질’(매질)을 한다.”는(행5:40-41) 이러한 성경말씀이 이루어지는 그때에는,
“‘성경적인 성도들은’(예수님의 제자들은)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고 하지 아니하고,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성도의 필요를 따라 서로 나누어 준다”는 성경 말씀을,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루실 것입니다.

‘성경적인 성도들이’(예수님의 제자들이=성경말씀을 좇아 바르게 신앙하려고 애쓰는 성도들이) 지금은 그래도 평안하니 내 것과 네 것을 구별하지만,
때가 되어 세상적인 교파의 목사들과 교인들이 성경적인 성도들을 ‘감옥’(교도소)에 잡아 가두고 채찍질하고 더러는 죽이기도 하는 성경의 이런 일들이 이루어지면,
그때에는 ‘성경적인 성도들이’(예수님의 제자들이) 언제 죽을지 모르니,
하나님께서 ‘성도들의’(예수님 제자들의) 마음을 주관하여 재산과 소유를 팔게 하고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주게 하여, “제 재물을 조금도 제 것이라 하는 ‘이’(성도)가 하나도 없다.”라는 성경말씀을, 하나님께서 일점일획도 어김없이 반드시 이루실 것입니다.

이때가 되면 성도들이 제 재물을 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고, 모든 성도들이 가진 세상의 재물 등이 ‘하나님의 것’임을 비로소 깨닫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이 가진 이 세상의 재물 등은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기독교인들이 가진 재물을 ‘하나님의 것’이라는 뜻으로 ‘남의 것’이라고 하신 것입니다.(눅16:12)

눅16:9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없어질 때에 저희가 영원한 처소로 너희를 영접하리라.

‘내가’(예수님이) ‘너희’(제자들)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예수님과 복음을 위하여 쓰라). 그리하면 ‘없어질 때에’(죽은 후에) 저희가 ‘영원한 처소’(영생하는 하나님 나라)로 너희를 영접하리라.”

기독교인들은 불의의 재물로 ‘친구’(요15:13-15 예수님)를 사귀어, 죽은 후에 ‘영원한 처소’(영생하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복된 분들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전화: (042) 9 3 6 - 7 5 9 9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2019-11-12 21: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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