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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닉네임 : 대언자  2019-10-17 11:37:33   조회: 171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딤후4: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딤후4:4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사욕(私慾) = 개인의 이익만을 탐하는 욕심.
허탄(虛誕) = 허황하고 망령됨.
‘때가 이르리니’(말세인 지금을 말합니다).
‘사람이’(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이) ‘바른 교훈’(성경을 바르게 풀어서 전하는 말)을 ‘받지 아니하며’(마음을 닫고 듣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듣기를 싫어하여)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세상의 재물과 권세를 탐하도록 가르치는 목사들을) ‘많이 두고’(많은 교회의 교인들이 섬기고), 또 그 귀를 ‘진리’(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사람의 계명=교파의 교리와 세상 철학과, 세상의 정치와 경제에 대한 이야기와, 예화집에서 뽑은 예화 설교, 칼뱅의 기독교강요, 웨스트민스트 신앙고백 등을) 좇으리라.

강퍅(剛愎) = 성미가 까다롭고 고집이 셈.
말세인 지금 기독교인들의 마음이 강퍅하여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두려워하지도 들으려 하지도 아니하여 등을 돌리고,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자기에게 ‘욕으로’(욕하는 말로) 여기고, 관계없이 여긴다.”고 하였습니다.

렘6:10 내가 누구에게 말하며 누구에게 경책하여 듣게 할꼬. 보라 그 귀가 할례를 받지 못하였으므로 듣지 못하는도다. 보라 여호와의 말씀을 그들이 자기에게 욕으로 여기고 이를 즐겨 아니하니.

경책(警責) = 정신을 차리도록 꾸짖음.
욕(辱) = 욕설. 치욕. 불명예스러운 일.
‘내가’(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전하는 예레미야가=지금은 성경말씀을 바르게 전하는 하나님께서 세운 목사들이) ‘누구에게’(우리나라 기독교인들 중에 누구에게) ‘말하며’(성경말씀을 바르게 전하여 주며), 누구에게 경책하여 ‘내 말’(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듣게 할꼬.
보라. 그 귀가 ‘할례를 받지’(마음속에 있는 세상의 권력과 재물과 명예에 대한 탐욕과 방탕 등의 더러운 것들을 버리지) 못하였으므로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듣지 못하는도다’(들으려고 하지 아니하는도다).
보라. ‘여호와의 말씀’(성경말씀)을 ‘그들이’(기독교인들이) 자기에게 ‘욕으로’(욕하는 말로) 여기고, ‘이를’(하나님의 말씀 듣는 것을) 즐겨 아니하니.


마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예수님께서,
“진실로 ‘너희에게’(제자들에게=지금은 제자들처럼 성경말씀을 좇아 바르게 신앙을 하는 기독교인들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라고 말씀하신대로,
하나님께서는 말세인 지금도 쉬지 않으시고, 성경에 있는 말씀을 이루고 계시는 중이십니다.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는 성경말씀대로,
말세인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이 ‘바른 교훈’(성경을 바르게 풀어서 전하는 말)을 ‘받지’(좋은 마음으로 받지) 않고,
그 귀를 ‘진리’(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사람의 계명=교파의 교리와 세상 철학과, 세상의 정치와 경제에 대한 이야기와, 예화집에서 뽑은 예화 설교, 칼뱅의 기독교강요, 웨스트민스트 신앙고백 등)를 좇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말세인 지금 이 세상에서 ‘사도 바울’과 ‘베드로’처럼 성경을 바르게 풀어서 전하는 목사들의 말을 좇는 기독교인들은 수가 매우 적고,
‘허탄한 이야기’(사람의 계명=교파의 교리와 세상 철학과, 세상의 정치와 경제에 대한 이야기와, 예화집에서 뽑은 예화 설교, 칼뱅의 기독교강요, 웨스트민스트 신앙고백 등)를 전하는 목사들의 말을 좇는 사람들은 매우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세인 지금,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이 ‘진리’(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를 좇지 않고 ‘허탄한 이야기’(사람의 계명=교파의 교리와 세상 철학과, 세상의 정치와 경제에 대한 이야기와, 예화집에서 뽑은 예화 설교, 칼뱅의 기독교강요, 웨스트민스트 신앙고백 등)를 좇게 하시는 것은, 성경말씀을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다 이루시기 위하여 이렇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성경에 약속하신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라고 하신 말씀을, 지금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은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행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행2: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행2:40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행2:41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행4:1 사도들이 백성에게 말할 때에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와 사두개인들이 이르러
행4:2 백성을 가르침과 예수를 들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는 도 전함을 싫어하여
행4:3 저희를 잡으매 날이 이미 저문 고로 이튿날까지 가두었으나
행4:4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

지금은 ‘베드로’처럼 성경을 바르게 풀어서 전하는 목사들의 말을 좇는 기독교인들이 매우 적지만,
사도행전의 이러한 말씀들을 하나님께서 이루실 때가 되면, 그때에는 ‘베드로’처럼 성경을 바르게 풀어서 전하는 목사들의 말을 좇는 기독교인들이 ‘삼천 명, 오천 명’(지금은 베드로 당시보다 인구가 많으니, ‘삼만 명, 오만 명’ 정도일 것임)이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께서 ‘사도행전의 말씀’들을 이루실 때를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사도행전의 말씀’들을 하나님께서 이루실 때가 되면, ‘옥에 갇히기도 하고’(행5:18) ‘매를 맞기도 하고’(행5:40), 더러는 ‘죽임들 당하게 되기도’(행7:54-60.12:1-2) 할 것입니다.
그런 일을 당하게 되겠지만, 그래도 저는 하나님께서 ‘사도행전의 말씀’들을 속히 이루어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기독교’(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등)의 많은 교인들이 교파의 거짓 목사들의 가르침을 받아 쑥물(계8:10-11)이 들어서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이미 ‘구원’(영혼 구원)을 얻었고 행함은 상급이다.”라고 주장을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뜻’(성경말씀)을 잘못 알고 있는 교인들에게, ‘성경’(하나님의 말씀)에 분명히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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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고전15:2 너희가 만일 나의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이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으리라.

빌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계21:27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

살후1:8-9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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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이 알고 있는 『구원(영혼 구원)에 대한 것』과 맞지 않는, 이러한 성경에 있는 말씀들을 바르게 전하여 주면, 자신에게 ‘욕으로’(욕하는 말로) 여기고 원수같이 여긴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많은 목사들과 교인들이 세상과 벗된 신앙을 하며 온갖 방탕한 짓을 불신자들보다도 더 하면서(겔5:5-10), 그래도 지옥은 가기 싫고 천국은 가고 싶으니,
성경말씀에서 자신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 구절은 전부 제하여 버리고, 마음에 드는 구절만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씩 인용하여, “우리는 믿음으로 이미 ‘구원’(영혼 구원)을 얻었다.”고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사28:13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고,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사, 그들로 가다가 뒤로 넘어져 부러지며 걸리며 잡히게 하시리라.

경계(警戒) = 잘못이 없도록 미리 조심함.
교훈(敎訓) = 가르치고 이끌어 줌.
기독교의 목사들이 ‘성경’(하나님의 말씀)의 모든 말씀을 교인들에게 3-4년에 걸쳐서 바르게 가르치지 않고, 자신들이 속한 교파와 자신들의 마음에 맞는 성경의 구절만 ‘창세기에서 조금’ ‘마태복음에서 조금’ 하는 이런 식으로 가르치니, 교인들이 뒤로 넘어져 부러지며 마귀와 귀신들에게 잡혀 있는 것입니다.

또 기독교인들이 “‘성경’(하나님의 말씀)을 관계없이 여긴다.”고 하였습니다.

호8:12 내가 저를 위하여 내 율법을 만 가지로 기록하였으나, 저희가 관계없는 것으로 여기도다.

“‘내가’(하나님께서) ‘저를’(기독교의 목사들과 교인들을) 위하여 ‘내 율법을 만 가지로’(성경에 하나님의 계명을 만 가지로) 기록하였으나, ‘저희가’(기독교인들이) 관계없는 것으로 여긴다.”고 말씀하였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기독교의 목사들과 교인들은 “우리는 오직 믿음으로 이미 ‘구원’(영혼 구원)을 얻었다.”라고 주장을 하니, 하나님께서 기독교인들을 위하여 만 가지로 기록한 ‘성경말씀’(하나님의 말씀)을 관계없이 여길 수밖에 없게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정말로 믿음으로 이미 ‘구원’(영혼 구원)을 얻었다.”고 한다면, 이 세상과 사람의 육신의 생각과는 맞지 않는 성경말씀을, 세상의 어떤 바보가 골치 아프게 읽고 듣고 지키려고 애를 쓰겠습니까?

그리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이미 ‘구원’(영혼 구원)을 얻었다.”면, 십일조를 안 바친들 어떠하며 주의 종인 목사를 대접을 안 한들 어떠하며,
이미 믿음으로 ‘구원’(영혼 구원)을 얻었으니 ‘주의 날’(주일=일요일)에 교회에 예배드리러 가지 않고 세상 일락을 즐긴들, 『믿음으로 이미 ‘구원’(영혼 구원)을 얻은 것』이 아니겠습니까.

기독교인들이 어떤 짓을 해도 “예수를 믿음으로 이미 ‘구원’(영혼 구원)을 얻었다.”고 한다면, 기독교의 목사들이 무엇 때문에 교인들에게 “주일을 지키세요.”하며, “‘주의 날’(주일=일요일)에 교회에 나와서 예배를 드리라.”고 하는 것입니까?
혹시 다른 계명은 다 안 지켜도 천국에 가지만, “십계명 중에 『제 4계명인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라』는 계명을 안 지키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고 성경에 되어 있습니까?

진실로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영혼 구원)을 얻었다.”면 기독교인들이 각 가정에 십자가를 하나씩 벽에 걸어 놓고, 아침과 저녁으로 “예수님 저는 예수님을 믿습니다. 예수님 제가 예수님을 믿는 것 아시지요.”하고, 주일 대예배, 주일 저녁예배, 삼일 예배, 새벽 예배를 몽땅 빼먹고, 교회는 다니지 아니하여도 천국은 들어가야 되는 것이 아닙니까?

십계명 중에 『제 4 계명인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라』는 계명을 지키지 않는 것과, 그 외의 다른 9가지 계명을 지키지 않는 것과의 차이점이 있습니까?
성경의 다른 어떤 계명은 다 안 지켜도 되지만, ‘안식일’(주일=일요일)은 꼭 지켜야 천국에 들어갑니까?

『믿음으로 이미 ‘구원’(영혼 구원)을 얻었고 행함은 상급이다.』라고 하는데 그것이 진실이라면, ‘안식일’(주일=일요일)을 지키지 아니한 만큼 천국에서 상급을 적게 받으면 되지 않겠습니까?

“기독교의 교인들이 ‘안식일’(주일=일요일)을 지키지 아니하고 십일조와 헌금을 교회에 바치지 아니하면 목사들의 생계가 문제가 되니, 목사들의 생계와 교회의 유지를 위하여 ‘주일을 지키고’ 십일조와 헌금을 ‘하나님께’(교회에) 바치라.”고 강요를 하는 것은 아닙니까?

기독교의 목사들과 교인들이 “예수를 믿음으로 이미 ‘구원’(영혼 구원)을 얻었고 행함은 상급이다.”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거듭난 사람은 어떤 짓을 해도 ‘구원’(영혼 구원)을 받는다.”고 주장하는 구원파』와 무엇이 다를 것이 있습니까?
기독교의 교파와 구원파가 같지 않습니까?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이여! 속지 마십시오.

엡5:5 너희도 이것을 정녕히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엡5:6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를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정녕(丁寧) = 틀림없이.
음행(淫行) = 음란한 행위.
탐(貪) = 지나치게 탐심을 내다. 과도히 욕심을 내다.
불순종(不順從) = 순종하지 아니함.
“‘너희도’(기독교인들도) 이것을 정녕히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와 더러운 자(막7:20-23)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탐하는 자는 곧 우상 숭배자』라고 하였습니다.

“누구든지 ‘헛된 말로’(‘믿음으로 이미 영혼 구원을 얻었다.’는 등의 헛된 말로) ‘너희를’(기독교인들을)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를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에게’(성경말씀을 불순종하는 기독교인들에게) 임한다.”고 하였습니다.
“‘불순종의 아들들’(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는 기독교인들)에게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다.”고 하였습니다.(살후1:8-9)

계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 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기독교인들 중에서 ‘우상 숭배자’(탐하는 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고 하였습니다.
‘첫째 사망’은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육신을 입고 살다가 죽는 것이고, ‘둘째 사망’은 죽은 후에 다시 부활하여 백 보좌 심판을 받고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들어가는 것을 말합니다.

“기독교인들 중에서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우상 숭배자’(탐하는 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들어간다.”고 하였는데,
기독교의 목사들과 교인들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이미 ‘구원’(영혼 구원)을 얻었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과 맞지 않는 헛된 말인 것입니다.

약2: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형제들아’(믿음의 형제들아!=기독교인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행함이 없는) 믿음이 능히 ‘자기를’(자신의 영혼을) 구원하겠느냐?
“행함이 없는 믿음은 자신의 영혼을 구원하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기독교인들 각 자가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롬12:3) 신앙하시면서, 자신의 믿음과 행함이 점점 자라시기를 바랍니다(살후1:3,벧전2:2,벧후3:18).

‘사람’(목사)들의 ‘허탄한 말’을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보다 더 잘 듣는(행4:19-20) 어리석은 기독교인들이 되지 말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말씀]을 좋은 마음으로 듣고 순종하는(행5:29) 지혜로운 자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할렐루야!


전화: (042) 9 3 6 - 7 5 9 9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2019-10-17 11: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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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2019-12-11 21:57:36
아하님! 님은 전광훈 면직 목사가 청와대 앞 설교??하면서 말했던것도 아멘할사람이네요. 전광훈왈" 하나님과 친하다면서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이게 당신들의 엉터리같고 주옥같은 자기 해석이나 주장으로 하나님을 망령되게 사용하고 부르는 죄악임을 언제나 깨달을련지... 조국교수나, 문재인대통령을 욕하기 전에 자한당과 그리고 님 자신에게 물으시요. 먼지털이, 가족인질극으로 조사했을때 당신이 두분처럼 깨끗하게 삶을 살고 있는지....귀와 마음에 할례를 먼저 받으시기를...
아하 2019-10-24 13:10:56
이번에 조국이라는 돌연변이를 보았을거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고 학식과 언변이 있어서 그가 청와대 만정수석에 이어 법무부장관으로 임명되었다 다시 말하면 똥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라다 결국 똥묻은 조국이라는 개가 떨어져 나갔다 이는 남에게 이래라 저래라 말을 할수 없는 가족사기단 우두머리였다 이런 가족사기단 우두머리가 국정을 운명한다며 법무부장관으로서 검찰개혁을 한다고 했다 거기다 문통도 호통을 치며 조국을 도왔다 결국 문대통령은 조국가족사기단을 돕는 범죄 대통령이 되었다 다 내로남불이다
아하 2019-10-24 13:01:40
하나님께서 자칭 대언자를 후메내오와 알렉산더처럼 사단에게 내어준 것도 모르고 그래서 내가 내로남불이란 단어를 썼는데,,, 이렇게 맹해서냐
대언자 2019-10-23 10:29:55
딤전1:20 그 가운데 후메내오와 알렉산더가 있으니 내가 사단에게 내어 준 것은 저희로 징계를 받아 훼방하지 말게 하려 함이니라.

성경말씀에는 “후메내오와 알렉산더처럼 사단에게 내어준 자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이 시대의 사람들 중에서도 [아하]와 같은 자들은, 하나님께서 사단에게 내어준 자들입니다.
아하 2019-10-20 15:21:36
누가 누구한데 그런 말을 하는지 내로남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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