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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정부는 사과부터 해야 한다
 닉네임 : 쓴소리  2019-08-13 20:41:56   조회: 123   
일본 정부는 사과부터 해야 한다.

일본의 만행은 우리 대한민국뿐만 아니고 전 세계에 치욕적인 만행을 저질러 인간이라기보다 금수만도 못한 인간성을 지닌 악마의 후손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그러므로 정부는 강제징용(强制徵用)의 피해 보상으로 돈을 먼저 생각할 일이 아니고

일본 정부로부터 정중한 사과부터 받아 내고 사과를 근거로 해서 그들의 잘못을 인정케 한 후에 피해 보상을 요구하는 것이 순서가 아닌가? 생각한다.

그들이 정중하게 사과해야 할 근거를 물증과 함께 제시하여 꼼짝하지 못할 근거로 일본 정부가 머리를 숙여 정중하게 피해 당사국인 대한민국 국민에게 사과한 후에 배상 문제가 거론되어도 늦지 않다는 말이다.

우선 그들의 만행(蠻行)을 몇 가지만 살펴보자 일본 정부는 1928년부터 대한민국에 만행을 저질렀는데 독립군을 공개 처형할 때 총알도 아깝다고 총알을 아끼기 위해서 죽창과 나무로 찌르고 칼로 목을 자르고

그것도 얼마나 빠른 속도로 자르는지 시합까지 했다는 것은 우선 천인공노(天人共怒)할 만행이고 한국국민이 치를 떨고 피를 토하게 하는 잔인무도한 행위임을 만천하가 아는 사실이다.

그런가 하면 총검으로 총검술이나 하듯이 양민과 독립군을 무자비하게 살해하는 만행은 자손만대로 잊을 수 없고 영원히 한이 되고도 남음이 있다.

그뿐인가? 칼로 목을 자를 때 몸이 쓰러지지 않도록, 팔을 묶어 고정하고 목을 자르는 만행도 서슴지 아니하였다.

그들의 만행은 거기서 끝나지 아니하고 개를 풀어 인간사냥을 하게 한 일도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이고 민간인과 독립군을 붙들어와서

상상도 할 수 없는 잔인한 방법으로 사람의 목을 작두로 잘라서 나뭇가지나 줄에다 주렁주렁 매달아 놓고 구경거리로 삼는 이 잔인함은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치를 떨게 하고도 남음이 있다. 그것뿐만은 아니다.

이 모양 저 모양으로 살해한 시신을 한군데 모아 놓고 불을 질러 누가 누구인지 알 수 없도록 한 것과 손을 뒤쪽으로 묶어 물에 던져 죽게 하며 민간의 목을 베어 손에 들고 웃고 있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지구가 없어지는 그 날까지 잊을 수 없다.

살해당한 사람들의 목을 벤 것을 걸어놓고 전시하는 그 모습을 본 국민은 피가 거꾸로 솟구쳐 올라온다.

그뿐인가? 살아 있는 사람을 생매장하여 죽게 하며 생체실험(生體實驗)으로 각가지 만행을 서슴지 않고 자행하였으며 강제노역으로 끌어가서 벌목과 혹독한 노동을 시킨 후에 처형하는 비인간적인 만행은 하늘도 용서할 수 있을지 숙제로 남는다.

그런가 하면 한두 사람이 아닌 수많은 사람을 모아 놓고 각가지 잔인한 방법으로 학살하였으며 여인을 강간한 후에 치부에 총을 쏴 살해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갓난아이들까지도 수없이 죽여 인형을 전시하듯 하는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의 만행을 어찌 잊을 수 있겠는가?

그보다 더 잔인한 일은 살아 있는 사람을 세워놓고 사람으로 표적 삼아 사격 연습을 했으니 도대체 이러고도 일본인들이 인간이라고 할 수 있는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그뿐 아니다.

1923년 일본 관동 지방에 대지진이 발생하여 10만 명 이상이 죽으니 민심이 동요하여 일본 정부가 어렵게 되니 엉뚱한 누명을 씌워

교포 5천 명 이상을 죽이는 만행까지도 저질렀고 한국의 귀한 딸들을 끌어다가 일본군 위안부로 삼아 욕을 보였으니 치욕을 당한 분들이 생전에 그들이 제대로 사과도 받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 분들도 있다.

이제 몇 명 남지 아니한 희생자들이 죽기 전에 일본 정부로부터 독일의 정치인들과 같이 진정성 있는 참다운 사과를 받아 내야 하는데 그 일은 뒷전이고 피해 보상부터 거론하여 날로 문제가 꼬여가는 것을 보면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생존한 위안부 할머니들의 말은 “돈이 우선이 아니고 진정성 있는 일본 정부의 사과가 우선이라”라고 누누이 말하고 있다는 점도 정부는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반대로 생각해서 만약에 일본이 그와 같은 치욕스러운 일을 타국으로부터 당했다면 어찌하겠는가? 돈 몇 푼 받고 그만두겠는가? 이는 결코 그럴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일본인 전체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일본 내에도 양심 있는 국민들이 있어 일본 정부가 하는 일을 잘못되었다고 충고를 하고 있다.

그래도 자국민들의 충고도 듣지 아니한다면 일본이 세계 최초로 원자탄 세례를 받아 뜨거운 맛을 보았듯이

이제는 원자탄이 아닌 하늘의 불과 땅의 불로 원자탄 그 이상의 벌을 받을 것으로 기대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이다.

이제라도 일본 정부는 수상을 비롯하여 각료들도 정신을 차리고 독일을 본받아야 희망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 정부 최고 지도자나 정치인들은 이 모든 수모를 왜 받았는지 지금이라도 반성하고 국력을 강하게 만들지 못하여 국력이 약해서 빚어진 사건임을 명심하고

이제라도 정치권은 오로지 국가와 국민만을 위하는 정당들이 되어주기를 바란다.

국민이 고통을 당하고 수치를 당한 것은 나라가 강하였다면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 정치인들의 무능한 탓에 국력이 약해서 빚어진 참사이기에

이제라도 정부와 정치권은 정쟁을 접고 국가의 강력한 힘을 길러 다시는 국민이 과거와 같이 이웃 나라에 치욕적인 수모를 당하지 않도록

정치인은 사심과 당리당략을 떠나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존재한다는 사실을 한시라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앞으로는 대통령이 어느 당 어느 누가 되느냐가 중요하지 아니하고 국가와 국민을 얼마나 사랑하고 아끼는 자가 되느냐가 중요하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일본은 정중한 사과를 하고 대한민국은 두 번 다시 이런 치욕적인 일을 당하지 않도록 정치권은 물론 모든 국민이 애국가자 되어야 할 것이다.
2019-08-13 20: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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