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인신 비하용어를 사용하거나 욕설, 사이비 선전, 광고, 도배글은 즉시 삭제합니다.
금칙어가 적용이되어 있어 금칙어 사용시 글쓰기가 제한됩니다.
 [북한 봉수교회의 기독교인들과 지하교회의 기독교인들]
 닉네임 : 대언자  2019-08-02 10:19:10   조회: 184   
[북한 봉수교회의 기독교인들과 지하교회의 기독교인들]


북한의 김정일과 공산당이 선전용으로 세운, 북한 봉수교회의 기독교인들이 하나님 앞에 참된 기독교인들입니까?
아니면 북한의 ‘교화소’(교도소)에 갇혀서 온갖 고난과 핍박과 죽임을 당하기도 하는, 북한 지하교회의 기독교인들이 하나님 앞에 참된 기독교인들입니까?

북한 봉수교회의 기독교인들과 교통하는 남한의 기독교인들이, 하나님 앞에 참된 기독교인들입니까?
아니면 죽음을 각오하고 신앙하는 북한 지하교회의 기독교인들과 교통하는, 남한의 기독교인들이 하나님 앞에 참된 기독교인들입니까?


북한 지하교회의 기독교인들은 ‘교파와 교리’(사람의 계명)가 없고, 오로지 ‘성경말씀’(하나님의 말씀)만을 의지하여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남한의 기독교인들은 장로교와 감리교와 침례교 등의 ‘교파와 교리’(사람의 계명)를 앞세우고, ‘성경말씀’(하나님의 말씀)은 ‘버린’(거의 읽지 않는)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북한 지하교회의 기독교인들은 “성경을 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여, 중국을 갔다 온 탈북자들을 통하여 “20-30년 만에 어렵게 성경을 얻게 된다.”고 합니다.
북한의 기독교인들은 오래 동안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여 20-30년 만에 성경을 어렵게 얻게 되면, “성경을 매우 귀하게 여기고 기뻐하며 울면서 성경말씀을 읽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남한의 기독교인들은 성경이 항상 옆에 있고, 읽어보고자 하면 언제든지 마음대로 읽어볼 수가 있지만, 세상의 일락과 마음에 세상의 욕심이 가득하여 성경을 ‘버린’(거의 읽지 않는) 기독교인들이 매우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북한 지하교회의 기독교인들은 성경을 혼자 읽어서는 깨닫는 것이 어려우니, “‘성경을 바르게 가르쳐 줄 목사님들을 보내 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리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남한의 기독교인들 중에서 성경을 울면서 읽으며, 그리고 깨닫는 것이 어려우니 “성경을 바르게 가르쳐 주는 목사님을 만나게 해 달라.”고 기도드리는 기독교인들이 과연 몇 사람이나 있겠습니까?

남한의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 “남편 사업이 잘되게 해주십시오.” “우리 아들 딸 좋은 대학교에 입학하여, 이 세상에서 출세하게 해주십시오.” “남편이 직장에서 좋은 자리로 승진하게 해주십시오.”라는 등의, 이러한 세상 것들만 구하고 있지 않습니까?


북한과 남한의 기독교인들을 중에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누가 올바른 기독교인들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남한의 기독교인들이여!
입이 있으면 북한과 남한의 기독교인들 중에서, 어떤 기독교인들이 하나님 앞에 올바른 기독교인들인지 한번 말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나라 기독교와 기독교인들은, 약 500년 전에 면죄부를 판매한 중세 유럽의 천주교와 신부들보다도 더 심하게 부패하였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전 화: (042) 936 - 7599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보태는 글]

이곳에서 어떤 사람이 “이 시대에도 예수님의 제자들과 같은 신앙인들이 있겠는가.”
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북한의 지하교회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의 제자들과 같은 신앙인들입니다.

그리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지금 남한에도 예수님의 제자들과 같은 신앙인들을
남한의 기독교인들 중에서 그루터기로 남겨두었습니다.

지금 남한에 예수님 당시의 예수님 제자들과 같은 신앙인들을 하나님께서 남겨두지 않으셨다면,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아니신 것입니다.

사6:13 그 중에 십분의 일이 오히려 남아 있을찌라도 이것도 삼키운 바 될 것이나 밤나무,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2019-08-02 10:19:10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7386
  뺄 수 없는 가시   쓴소리   -   2019-09-27   149
7385
  빤스, 집문서, 기독교...   무릇돌   -   2019-09-26   222
7384
    빤스, 집문서, 기독교는 사실 어울리는 단어들이다.   무릇돌   -   2019-09-27   211
7383
  임원 당선 축하예배 그만하자   쓴소리   -   2019-09-26   201
7382
  당선 축하광고 이제 그만하자   쓴소리   -   2019-09-25   168
7381
  이 안건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1)   klp963   -   2019-09-24   234
7380
  매일 같이 거울을 보라   쓴소리   -   2019-09-24   146
7379
  걸맞게 사는가?(상)   쓴소리   -   2019-09-20   126
7378
  모함謨陷)을 당해 죽음의 문턱까지 다녀온 사람   쓴소리   -   2019-09-14   187
7377
  “칼뱅을 본받지 말라” (6편)   대언자   -   2019-09-10   167
7376
  기독교 신앙과 목회에 관한 무릇돌의 단상 (1)   무릇돌   -   2019-09-08   176
7375
    대교회와 작은교회의 상반된 모습은 기독교의 모순? (2)   무릇돌   -   2019-09-08   222
7374
  차라리 강단을 없애버리게 (1)   klp963   -   2019-09-08   144
7373
  양비론(兩非論)과 양시론(兩是論)   쓴소리   -   2019-09-08   143
7372
  파리를 생각하고 반성하고 살자   쓴소리   -   2019-09-07   128
7371
  비리법권천(非理法權天)   쓴소리   -   2019-09-01   173
7370
  칭의론의 오해   무릇돌   -   2019-08-25   136
7369
  먹사의 일생   마스길   -   2019-08-23   198
7368
  일본 정부는 사과부터 해야 한다   쓴소리   -   2019-08-13   122
7367
  8.15 광복 74주년을 맞이함에 즈음하여   쓴소리   -   2019-08-11   145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