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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과 돈,
 닉네임 : klp963  2019-07-26 19:42:32   조회: 207   
돈 (貨幣, money),,,,,순수한 한국 말인지 한문은 없고 그냥 빙빙 돈다고 돈인 모양입니다,

예수님은 돈을 들고 축복 하시거나 돈에게 복을 빌어주신 일은 전연 없었습니다,
돈은 인간의 작품이지 하나님의 작품이 아니기 때문이며 가치로서는 전무하기 때문 입니다,
돈 자체의 가치로는 전무 입니다, 휴지로도 쓸수없는 폐기물 중의 폐기 물이요 거름으로도 할수없는
공해 주모자에 불과합니다, 다만 인간의 약속(허망한 약속) 에 불과한 가상품이지요,

그런데 그의 심복이라하는 종들은 돈을 들고 축복을 하거나 그것을 바치면 복이오거나
병이 낫는다고 무당들이나 지껄이는 말을 떠들고 있습니다, 그들도 무당의 일종인 모양입니다,
돈을 지극히 숭상하는 이 무당들은 돈을 격상 시키기 위해 자기들에게 바쳐지는 돈의 위상을
높이기위해 그이름을 거룩하게 지은것이 바로 헌금 이라는 복덩어리 입니다,
일반 사회에서는 이렇게 돈을 귀히 여기게 하기 위해 헌금 이라는것으로 격상 시켜야될 일은
전연 없으며 이단어는 의식을 중히여기는 무당들과 종교중에서도 돈을 중히 여기는 저질 교주로 부터 생겨 났습니다,
초대교회에서는 이런것이 전연 없었으며 헌금이라는 이상한 이름으로 상석에 올려진 일도 없었으며
그냥 발앞에 두고갈 정도로 일반화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 돈이 귀히 여김을 받고
추앙을 받게 되었는지는 잘알수없으나 아마도 가톨릭 때의 쨍그랑 돈떨어지는 소리에 구원이 따라온다 에서 그 근원을 찾을수 있지않나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루터가 95개 조항을걸고 돈을
사모하지말자고 격하운동을 벌렸으나 루터의 추종자들마져도 오히려 루터보다 돈을 더모시게
되고 말았으니 참으로 돈이란 놈의 위력은 대단한가 봅니다,

지금은 오히려 그때보다 더 심하게 발전하여 함에 돈 떨어지는소리를 넘어 그 돈을 직접받아들고
광고하기를 하나님의 크신복과 구원이 너희집에 임한다로 더크게 발전한 상태입니다 참 대단합니다,도대체 누가 이단인지 삼단인지 구분하기도 묘할지경입니다, 우리장로교는 이단이 아니고 가톨릭이 이단이라고요 허! 참 이상도허다,,

그러면 예수님은 돈을 어떻게 생각하셨을까?
예수님이 돈을 헌금 이라하시고 두둑히 바치라고 하셨을까요?
그 돈에 누구그림이 그려졌느냐? ㅡ예 세종대왕이 그려졌습니다,ㅡ
그럼 그리로 가져 가거라 나와는 아무 상관이 없느니라,

오늘날 무당들은 이구절을 들고 설교를 한 후에 헌금시간에는 또한 두손을 크게 벌리고 세종대왕을
향하여 축복을 내려주고 있으니 참으로 요상하기 짝이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나에게꼭 그렇게 하고 싶으면 지극히 적은 소자에게 물 한 그릇이나마 주거라 그러면 내가 그것을 기억하리라, 꼭나에게 예배를할려거든
ㅡㅡ오직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주기를 힘써라 ㅡㅡ
이것이 진정한 예배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서로 나눠주기와 균등히 한다는 것은 헌금이 아니라 그의 제자들은 연보인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헌금은 돈만을 지칭하지만 연보란 말은 돈과 마음과 물질과 정성과 힘을 합하여
연보라하기때문이지요,

예수님은 연보를 즐겨하시고 헌금은 가이사에게 하라고 당부하십니다,
예수님은 나에게 돈을 바치라고 하신일은 없으셨지만 위와같은 연보는 기쁘받으신다고
웃으시며 말씀하십니다, ㅡ이와같은 제사는 기뻐하시느니라,

ㅡ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 주기를 잊지 말라 이같은 제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느니라ㅡ
ㅡ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ㅡ

서로 나눠주는 제사가 바로 영적인 예배이며 오늘날의 의식화된 예배는 예수님이 받으시는
예배가 아니다,
오늘날의 헌금은 의식화된 규례의 한 순서일 뿐이다,
2019-07-26 19: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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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 2세(크리스천 물 2019-07-27 19:41:38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할 수 있으므로 돈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뉴턴 2세(크리스천 물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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