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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에서 구원하신 하나님
 닉네임 : 쓴소리  2019-07-25 21:23:55   조회: 144   
위기에서 구원하신 하나님

이사야에게 하시는 말씀이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라고 하였다.

이는 나약하여 항상 불안하고 두려워하며 전전긍긍하는 국민에게는 매우, 위로의 말씀이다.
한국 실정만 보아도 안보도 불안하다. 북한에서는 미사일을 발사와 핵으로 위협하는 상황이다.

여차하면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는 말을 공공연하게 하는 가운데 러시아, 중공 폭격기들이 대한민국 영공을 침범하고도 독도는 한국 땅이 아니라는 망언까지 서슴지 않고 일본까지 자기의 영토라고 망언까지 하면서 전투기를 띄우는 촌극은 어디서부터 짜인 각본인지 알 수 없다.

경제는 어려워서 서민층의 생활은 고달프기만 하고 장래가 보이지 아니하는 암홀 한 상태인데 일본은 경제적으로 더욱더 어렵게, 하기 위하여 수출금지를 선언하여 미국까지도 두고만 볼 수 없다는 뜻에서 고위 관료가

일본과 한국을 방문하였는데 어떤 대책이 나왔는지 알 수 없는 상태이고 정치권은 국민에게 희망을 주기보다는 절망감만 안겨주고 있고 정부는 국민에게 안심할 수 있는 대책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사회적으로는 무질서하여 사건·사고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 있으니 도저히 불안해서 안심하고 생활에 전적으로 몰두할 수 없는 현실이다.

그리고 언론도 국민에게 희망적인 뉴스를 전하지 못하고 있어 정말 불안을 증폭시키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더욱 불안한 것은 공산주의 실상을 경험한 국민이 혹시나 하고 북한의 도발을 매우 걱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부는 평화를 외치지만, 북한 정권에서는 인공기가 말하듯이 붉은색을 바탕으로 하여 평화는 공짜가 없고 피를 흘려야 평화가 있다는 적화야욕은 골수에 박혀서 쉽게 포기하지 않고 위장평화를 앞세워

그들의 적화야욕을 달성하겠다는 기본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고 보는 것이 정확할 것이다.
그래서 더욱 불안하다.

이제는 평화라는 위장 전술에 속아 안보에 무장해제를 한다면 저들은 언제인가 숨겨놓은 침략의 발톱을 들어내어 달려들 것이 분명하기에 6, 25를 경험한 세대는 더욱 불안 것이다.

그래서 바울이 말한 것을 기억한다.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라고 하였다.

국민의 최고의 통치자와 정치인들을 위해서 기도하라는 것은 그들이 솔로몬과 같은 지혜로 대한민국 국민을 위하여 일하도록 하라는 것과 같은 말이다.

정치인들이 현명하게 정책을 세우고 영토와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는 정치인이 되도록 기도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희망의 끈을 놓아서는 아니 된다는 말이다.

시편 저자는 말하기를 “환 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건지리니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라고 하였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은 대통령과 정치인들을 위하여 기도해서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가 반드시 이루어지도록 기독교인 전체가 노력해야 할 것이다.

특히 기독교인들은 더욱 기도해야 한다. 그 이유는 공산주의 자들은 종교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일제강점기에도 저 거대한 나라 미국을 들어 일본에 원자탄을 투하하여 1945년 8월 15일에 2차 세계대전을 끝내게 하시고

6, 25 동족상잔에도 소련을 불참시킨 가운데 유엔에서 유엔군 파병을 결정하여 현재까지 휴전을 유지하게 하신 것은 우연한 일로 보아서는 아니 될 것이다.

그러므로 전에도 도와주신 하나님께서 현재도 미래도 도와주실 것으로 믿고 전 국민은 기도해야 할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을 홍해에서 구원하여 주신 그 하나님은 히스기야 왕의 백성을 구원해주셨고 그 하나님은 신약의 제자들이 배에서 풍랑을 만나서 죽을까 걱정하고 있을 때

바다의 풍랑을 잔잔하게 하셔서 결국 제자들의 생명에 아무런 지장 없이 살려주신 그 하나님은 지금도 이 나라와 국민의 생명을 위기에서 구원하실 줄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도단의 성을 포위하고 이스라엘 백성의 숨통을 조여오는 상황에서 엘리사의 제자는 벌벌 떨고 있을 때 엘리사는 두려워하지 말라고 사환에게 안심을 시켰으나 현실의 상황을 너무나도 모르는 선지의 태도에 사환은 황당하기까지 했다.

그러나 엘리사는 하는 말이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를 돕는 하늘의 불 말과 불 병거가 많다”라고 하였다.

그러나 사환은 도무지 믿을 수 없어 두렵기만 해서 떨고 있는데 선지자는 기도하기를 “주여 저 사환의 눈을 열어 보게 하소서”하였다.

이때 사환의 영적 눈이 열려서 하늘을 바라보니 불 말과 불 병 거가 아람의 군대 숫자보다 많은 것을 보고 두려움을 떨쳐버릴 수가 있었다.

같은 맥락에서 오늘의 대한민국의 상황이 그와 같다면 걱정만 하고 있을 일이 아니고 역사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께 기도하여 사람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기적의 역사가 나타나 전 국민이 놀라기를 바란다.


그렇다고 기적만 기다리고 있자는 말은 아니다. 국민이 할 일은 국민이 최선을, 다 하고 하늘의 도움을 기다리자는 말이다.
북한과 같이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군사적인 힘을 길러야 한다.

그들은 세계적으로 고립을 당하면서도 핵을 개발하여 세계최강의 미국과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아서 힘 겨루기하는 것을 보면 국가안보는 국력을 최우선에 두는 것이 정부의 정책의 우선순위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1억이 넘는 아랍 국가들과 힘의 우위를 선점하기 위하여 핵과 현대식 무기를 개발하여 아랍 국가들이 이스라엘 나라를 함부로 넘보지 못하게 한 것도 우리는 배워야 한다.

국가와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는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정치인들은 알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면서 기도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우리나라 만세가 될 수 있다.
이번에 이스라엘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하여 대통령 앞에서 “내 국민을 무엇으로 지킬 겁니까”라고 한 말은 대한민국 대통령과 정치인들이 새겨들어야 할 것이다.
2019-07-25 21: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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