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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마음에서 나는 대로 ‘신약시대에는 십일조를 바치지 않아야 한다.’라고 예언하는 자에게”
 닉네임 : 대언자  2019-04-08 10:51:20   조회: 567   
“자기 마음에서 나는 대로 ‘신약시대에는 십일조를 바치지 않아야 한다.’라고 예언하는 자에게”


겔13: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겔13:2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의 예언하는 선지자를 쳐서 예언하되 자기 마음에서 나는 대로 예언하는 자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겔13:3 주 여호와의 말씀에 본 것이 없이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우매한 선지자에게 화 있을찐저
겔13:4 이스라엘아 너의 선지자들은 황무지에 있는 여우 같으니라
겔13:5 너희 선지자들이 성 무너진 곳에 올라가지도 아니하였으며 이스라엘 족속을 위하여 여호와의 날에 전쟁을 방비하게 하려고 성벽을 수축하지도 아니하였느니라
겔13:6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고 하는 자들이 허탄한 것과 거짓된 점괘를 보며 사람으로 그 말이 굳게 이루기를 바라게 하거니와 여호와가 보낸 자가 아니라
겔13:7 너희가 말하기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여도 내가 말한 것이 아닌즉 어찌 허탄한 묵시를 보며 거짓된 점괘를 말한 것이 아니냐
겔13:8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또 말하노라 너희가 허탄한 것을 말하며 거짓된 것을 보았은즉 내가 너희를 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겔13:9 그 선지자들이 허탄한 묵시를 보며 거짓 것을 점쳤으니 내 손이 그들을 쳐서 내 백성의 공회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며 이스라엘 족속의 호적에도 기록되지 못하게 하며 이스라엘 땅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에스겔에게) 임하여 말씀하시기를, “‘인자야’(에스겔아) 너는 이스라엘의 ‘예언하는 선지자를’(자기 마음에서 나는 대로 예언하는 자를=지금은 성경을 거짓되게 가르치는 자를) 쳐서 ‘예언하되’(하나님께서 주시는 예언의 말씀을 받아서 바르게 예언하되=지금은 성경말씀을 바르게 전하여 말하되) ‘자기 마음에서 나는 대로 예언하는 자에게’(성경말씀을 바르게 증거하지 않고 ‘자신의 마음에서 나오는 대로 거짓되게 전하는 자에게) 말하기를, ‘너희는’(자기 마음에서 나는 대로 예언하는 자들인 너희는=거짓되게 전하는 자들인 너희는) ‘하나님의 말씀’(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

주 하나님의 말씀에 ‘본 것이 없이’(지금은 성경말씀에서 본 것이 없이=성경말씀에 있지도 아니한 말을=“신약시대에는 십일조를 바치지 않아야 한다.”고 하는 성경에 있지도 않은 말을) ‘자기 심령을 따라’(자신의 심령에서 나오는 것을 따라) ‘예언하는 우매한 선지자에게’(거짓되게 전하는 우매한 자들에게) 화 있을찐저.

이스라엘아’(이스라엘의 백성들아=지금은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아)
‘너의 선지자들은’(너희들에게 성경을 바르게 전하는 척하는 거짓된 자들은) ‘황무지에 있는 여우 같으니라’(먹을 것을 보면 환장하는 굶주려 있는 황무지의 여우들처럼, 사람의 영혼을 삼켜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황무지의 여우들처럼 설치고 있느니라).

허탄(虛誕) = 허황하고 망령됨.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고 하는 자들이’(‘하나님께서 신약시대에는 십일조를 바칠 필요가 없다.’고 하였다고 하는 자들이) ‘허탄한 것과 거짓된 점괘를 보며’(‘신약시대에는 십일조를 바칠 필요가 없다.’라고 하는 허탄한 것과 거짓된 점괘를 말하며) ‘사람으로’(자신의 말을 듣는 기독교인들로) ‘그 말이’(‘신약시대에는 십일조를 바칠 필요가 없다.’는 그 말이) ‘굳게 이루기를’(‘옳은 말’이라고 굳게 믿기를) 바라게 하거니와 ‘하나님이 보낸 자가 아니라’(그러나 사실을 하나님께서 보낸 자가 아니라).

‘너희가’(거짓되게 전하는 자들인 너희가) 말하기는 ‘하나님의 말씀이라’(‘신약시대에는 십일조를 바칠 필요가 없다.’라고 하는 말이 하나님의 말씀이라).” 하여도 ‘내가 말한 것이 아닌즉’(하나님께서 ‘신약시대에는 십일조를 바칠 필요가 없다.’라고 한 말이 아닌즉) ‘어찌 허탄한 묵시를 보며 거짓된 점괘를 말한 것이 아니냐’(‘신약시대에는 십일조를 바칠 필요가 없다.’라고 하는 말이, 어찌 허탄한 묵시를 본 것이며, 거짓된 점괘를 말한 것이 아니겠느냐).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또 말하노라. ‘너희가’(거짓되게 전하는 자들인 너희가) ‘허탄한 것을 말하며 거짓된 것을 보았은즉’(‘신약시대에는 십일조를 바칠 필요가 없다.’라고 허탄한 것을 말하며 거짓된 것을 보고 말하였은즉) ‘내가’(하나님께서) ‘너희를 치리라’(거짓되게 전하는 자들을 머지않아 때가 되면 치리라)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니라.

‘그 선지자들이’(거짓되게 전하는 선지자들이) 허탄한 묵시를 보며 ‘거짓 것을 점쳤으니’(‘신약시대에는 십일조를 바칠 필요가 없다.’라는 말이 마치 성경에는 있는 것처럼 거짓되게 전하였으니) ‘내 손이’(하나님의 손이) ‘그들을 쳐서’(거짓되게 전하는 자들을 쳐서) ‘내 백성의 공회에’(예수님 제자들과 같은 기독교인들의 모임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며, ‘이스라엘 족속의 호적에도’(생명책에도 그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게 하며, ‘이스라엘 땅에도’(지금은 영생하는 ‘하나님 나라’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리니, ‘너희가’(거짓되게 전하는 자들인 너희가) 나를 하나님인 줄 알리라.

성경에 기록된 대로 하나님께서는 때가 되면 성경말씀을 반드시 일점일획이라도 어김없이 이루실 것입니다.(마5:18)

만약에 자기 마음에서 나는 대로 거짓되게 전하는 자들은 자신이 전하는 말이 거짓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신약시대에는 십일조를 바칠 필요가 없다.”라고 자신이 한 말을, 성경말씀으로 자세히 증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약시대에는 십일조를 바칠 필요가 없다.”라고 자신이 한 말을 성경말씀으로 자세히 증거하지 못하면, “신약시대에는 십일조를 바칠 필요가 없다.”라고 한 그 말은, 자신의 마음에서 나오는 대로 전한 말이 분명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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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23:23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

지금 이 시대의 믿는 사람들 중에서 패역한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하신 이 말씀은 바리새인들에게 한 말씀이기 때문에, 지금 이 시대의 믿는 자들에게는 상관이 없는 말씀이다.”
“예수님 당시에는 ‘율법’(모세의 율법)을 지키는 시대였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도 ‘율법’(모세의 율법)대로 전하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대의 믿는 사람들은 지킬 필요가 없다.”
라는 등의 패역한 말을 하면서,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온갖 고난을 받으시고 마침내는 십자가에서 못 박히기까지 하시면서 전하여 주신, 귀하고 복된 말씀을 폐하여 버리는 참람한 말을 합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이 세상에 살았던 모든 믿는 사람들이 백 보좌 심판의 날에 보좌에 앉으신 예수님 앞에서 심판을 받게 됩니다.
그날에 이런 패역한 말을 하면서 “십일조를 바치라.”고 하신 신약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말씀을 폐하는 패역한 자들은, 예수님의 심판을 받고 영원토록 ‘불못’(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계21:8)


전 화: (042) 9 3 6 - 7 5 9 9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2019-04-08 10: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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