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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도 ‘십일조를 바치라’고 하였습니다”
 닉네임 : 대언자  2019-04-08 10:20:30   조회: 680   
“예수님께서도 ‘십일조를 바치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신약에 “십일조를 바치라.”고 하였습니다.


눅20:25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말의 올무에 걸리게 하려고, 자기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보내어 예수님께 질문하니, 예수님께서 대답하신 말씀입니다.(마22:15-17)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로마 황제에게 바칠 세금은) ‘가이사에게’(로마 황제에게 바치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겠습니다.

레27:30 땅의 십분 일 곧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과실이나 그 십분 일은 여호와의 것이니 여호와께 성물이라.

땅의 ‘십분 일’(십일조) 곧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과실이나 그 ‘십분 일’(십일조)은 ‘여호와의 것’(하나님의 것)이니, 여호와께 성물이라.
십분의 일 즉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였습니다.

레27:32 소나 양의 십분 일은 막대기 아래로 통과하는 것의 열째마다 여호와의 거룩한 것이 되리니.

소나 양의 십분 일‘(십일조)은 막대기 아래로 통과하는 것의 열째마다 ‘여호와의 거룩한 것’(하나님의 거룩한 것=하나‘님의 것)이 되리니.

이상의 성경말씀으로 “[하나님의 것]은 ‘십분 일’(십일조)을 말씀하신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눅20:25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하나님의 것’(십일조=십분 일)은 하나님께 바치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분명히 “하나님의 것인 ‘십일조’(십분 일)를 바치라.”고 하였습니다.


성경에 “‘사람이’(기독교인들이) 미혹당하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된다.”고 하였습니다.

약1:14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오직 기독교인들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하나님께 바치는 십일조가 아깝다.’는 마음이 들어) 미혹됨이니(‘여호와의 증인’ 등이 ‘십일조는 바치지 않아야 한다.’라고 하는 말에 미혹되는 것이니).

“십일조를 바치지 말라.”고 하는 ‘여호와의 증인’ 등에게 미혹되어, 십일조를 바치지 않는 기독교인들은 그 영혼이 어렵게 됩니다.
기독교인들은 ;자기 욕심에 끌려;(‘하나님께 바치는 십일조가 아깝다.’는 마음이 들어) ‘여호와의 증인’ 등이 미혹하는 말에 미혹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마23:23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

눅11:42 화 있을찐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를 드리되 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버리는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아니하여야 할찌니라.

너희가 ‘물질’(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물질의 십일조도 드리고=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도 드리고) ‘저것도’(의와 인과 신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

예수님께서 분명히 “‘이것도 행하고’(물질=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도 드리고.”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가이사의 것’(로마 황제에게 바칠 세금)은 ‘가이사에게’(로마 황제에게 바치고), ‘하나님의 것’(십일조=십분 일)은 하나님께 바치라.”고 하였습니다.

신약성경에 예수님께서,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물질의 십일조도 드리고=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도 드리고) ‘저것도 버리지’(의와 인과 신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
라고 하여, “[모세의 율법에 있는 십일조를 바치라는 계명]을 폐하지 말고 지키라.”고 하였습니다.

신약성경에는 예수님께서 분명히 “십일조를 바치라.”고 하였습니다.


어떤 기독교인들은 이 말씀을 보고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에게 십일조를 바치라고 하였지, 제자들에게 바치라고 한 것이 아니지 않는가?”라는 기막힌 말을 합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들에게는 “간음하지 말라.” “탐욕을 버려라.”라고 하시고, 제자들에게는 “간음하라.” “탐욕을 버리지 말라.”라고 하였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십일조에 대해서도 바리새인들에게는 “십일조를 바치라.”고 하시고, 제자들에게는 “십일조를 바치지 말라.”라고 하였겠습니까?

만약에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과 제자들에게 “지키라.”고 말씀하신 것이 달랐다고 한다면, 예수님은 이중적인 말씀을 하신 것이며, 그러한 이중적인 말씀을 하시는 예수님을 누가 믿을 수가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에게
“화 있을찐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를 드리되 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버리는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물질의 십일조도 드리고=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도 드리고) ‘저것도’(의와 인과 신도) 버리지 아니하여야 할찌니라.”라고 하신 말씀은,
예수님 당시의 이스라엘 백성들과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예수님을 믿는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하신 말씀인 것입니다.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은 십일조를 바치지 않아야 한다.”라고 미혹하는 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신약성경에 예수님께서 “십일조를 바치지 말라.”라고 하신 말씀이 있습니까?
신약성경에 예수님께서 “십일조를 바치지 말라”라는 말씀이 있으면 어디 한번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그런 말씀이 신약성경에 있다면, 이 시간이후로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은 십일조를 바칠 필요가 없다.”라고 온 천하에 전파하겠습니다.

그러나 신약성경에는 예수님께서 분명히 “‘이것도 행하고’(십일조도 바치고)”라고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기독교인들은 ‘미혹하는 자’들이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은 십일조를 바치지 않아야 한다.”고 공교하게 지어낸 말보다는, 신약성경에 기록된 “십일조를 바치라.”는 ‘성경말씀’(예수님의 말씀)을 좋은 마음으로 듣고 순종하는 것이 자신들에게 복이 있을 것입니다.(롬6:16)


지금 이 글을 읽는 기독교인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십일조가, 저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지금 제가 하고 있는 교회에 십일조를 바치라.”는 것이 아니고, 각 기독교인들이 지금 다니는 교회에 바치라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십일조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는 것은, “오로지 기독교인들이 각 자의 영혼을 위하여 하나님께 바치라.”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자기 욕심에 끌려’(하나님께 바치는 십일조가 아깝다는 마음이 들어), “‘십일조를 바치지 말라.’고 하는 자”(특히 여호와의 증인)들의 말에 미혹되지 않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할렐루야!


전 화: (042) 9 3 6 - 7 5 9 9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보태는 글 - 1]

신앙은 영생이 걸린 중요한 문제이니, 기독교인들은 신약성경에 기록된 [“십일조를 바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좇을 것인지],
아니면 [“십일조를 바치지 말라.”는 사람의 말을 좇을 것인지]를 깊이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2019-04-08 10: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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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19-04-09 09:37:09
하나님의것 식물ㅡㅡ가이사의것 돈ㅡㅡㅡ그런데왜 십일조가 돈으로변했나 등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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