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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누리 “사람이 죽고 사는 문제에 침묵은 없다”

기독교 사회선교 단체이자 사단법인인 하나누리(김정명 이사장)도 북한수재민 돕기 모금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구호활동 불가’ 방침을 고수하는 통일부 입장에도 불구하고, 크고 작은 교단 및 선교단체의 북한수재민 지원이 잇따르고 있다.

이하 ‘하나누리’가 밝힌 성명

 

<북한 두만강홍수피해 긴급모금>
“100년 만에 최악의 홍수피해를 입은 함경북도 주민에게 따뜻한 손길을 모아주세요.”

100년 만에 최악의 수해를 입은 함경북도 주민들의 탄식소리가 들려옵니다. 세계보건기구를 비롯한 국제사회도 인도적 지원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사람이 죽고 사는 문제에 우리는 침묵할 수 없습니다. 그들이 일어설 수 있도록 여러분의 성금을 모아주세요. 마음을 모아주세요. 북한 주민들은 우리의 형제입니다.

 

<모금방법>
후원계좌 : 사단법인하나누리 1005-001-555851 우리은행
기부금영수증발급을 원하시면 홈페이지(hananuri.org)로 신청

<모금기간>
2016년 9월 26일 -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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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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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연 2016-10-08 00:09:58

    남북어린이들이 서로 웃을수있는날이 하루빨리라도 왔으면....!!!! ㅠㅠㅠㅠㅠ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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