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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재단 평화연구원, ‘통일코리아를 위한 한국 사회의 성찰과 변화’ 심포지엄 연다

평화재단 평화연구원이 ‘통일코리아를 위한 한국 사회의 성찰과 변화’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다음달 17일(화) 오후 1시 30분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연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김진현 세계평화포럼 이사장이 '통일코리아로 가기 위한 한국 사회의 성찰과 참회'를 주제로 기조발제를 하고, 이어서 <분단 70년, 우리는 어디에 서 있는가?>라는 주제의 심포지엄 세션1에서는 박태균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우리는 어떤 길을 걸어왔는가? 한국 현대사 조망과 성찰'을 발표하고, 이어서 원용찬 전북대 경제학부 교수가 '욕망은 있으나 희망은 없는 사회: 성장 신화와 한국인의 욕망'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서 이대근 경향신문 논설위원은 '분단시대와 안보패러다임: 어떻게 일상을 지배하는가?'를 주제로, 김호기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는 '통일코리아를 위한 민주주의의 실현과 시민으로의 각성'을 주제로, 고경빈 평화재단 평화연구원 연구위원은 '2015 북한이탈주민 의식조사: 남한에서 살아보니 이대로 통일해도 괜찮습니까?'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이어서 오후 4시부터 열리는 세션2는 '통일코리아, 한국 사회의 희망으로 만들어가려면?'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된다(문의: 02-69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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