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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복지사업단 ‘더 바이블 엑스포2010’ 입장권 50만장 선구매
18일 감리교복지사업단 이사장 강문호 목사와 선 구매 계약 체결
2010년 03월 26일 (금) 15:42:20 송양현 song-1002@nate.com

세계 최대 글로벌 바이블 문화 콘텐츠 행사 순항!!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바이블 문화 콘텐츠 행사로 주목받고 있는 ‘The BIBLE EXPO 2010’의 준비가 순조롭다.

The BIBLE EXPO 2010 조직위원회(더 바이블 엑스포, 위원장 김영진)는 감리교복지사업단(이사장 강문호 목사)과 ‘더 바이블 엑스포2010' 입장권 50만장에 대한 선구매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엑스포 조직위는 18일 서울 상암동 조직위사무실에서 주관사인 (주)더바이블엔터테인먼트(대표 조규민)와 감리교복지사업단(단장 심영식)간에 행사 입장권 50만장에 대한 선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국내 성막분야의 권위자로서 이날 입장권 구매 계약에 서명한 이사장 강문호 목사는 “더 바이블 엑스포가 한국인의 역량과 우리의 바이블 문화콘텐츠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행사라고 생각해 참여하게 됐다.”고 말하고 “많은 분들이 행사장을 찾을 수 있도록 교단 차원에서 적극 알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성막 : 이스라엘의 이동 성전인 장막에 대한 명칭

 

   
▲ <사진설명> 18일 감리교복지사업단 이사장 강문호 목사(왼쪽)와 더 바이블 엑스포 하철환 사무총장(오른쪽)이 행사 입장권 50만장 선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앞서 조직위원회는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더 바이블 엑스포2010 조직위원회 발대식 및 제작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초청인원 8백명의 두 배에 육박하는 1천5백여명이 참석하는 등 기독교계 인사뿐만 아니라 학계, 문화계 인사들과 언론인들이 대거 참석,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바이블 문화콘텐츠 행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러시아 볼쇼이서커스단의 바이블서커스와 빛 구조물과 LED아트, 3D 입체 바이블영화 등 다양한 문화공연과 전시물에 대한 제작발표회는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발대식에서 엑스포 홍보를 위해 영화배우 신현준씨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씨를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한편, 엑스포 조직위원회장인 김영진 의원은 지난 19일 오전 국회에서 미주한인총연합회(회장 남문기)와 행사 협력을 위한 업무협정(MOU)을 체결했다.

김영진 조직위원장은 조인식 인사말을 통해 “성경을 통해 인류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되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시각적인 성서속의 역사를 체험하는 형식을 탈피하여 범종교적인 관점에서 다양한 문화공연과 엔터테인먼트를 관람객들이 직접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고, 미국을 필두로 많은 재외 교포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미주한인총연합회는 이번 업무협정을 계기로 미국을 비롯한 북미주와 남미 등지에 이 행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관람객 유치에 앞장서게 된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입장권 계약에 이어 국내외에서 단체 선구매 의뢰가 쇄도할 것으로 예상하며 지속적인 행사 알리기에 나서는 한편 행사 위상에 걸맞은 다양하고 참신한 콘텐츠 개발에 나서는 등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인류 최고의 기록물인 성경을 통해 인류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된 ‘더 바이블 엑스포2010’은‘생명의 빛, 사랑의 빛, 희망의 빛’이란 주제로 7월 16일부터 연말까지 인천 송도센트럴파크에서 열린다.

□ 문의
· The BIBLE EXPO 2010조직위원회 (www.bibleexpo2010.com)
- 송태진 대리 02-541-1100

· 홍보대행사 와이트리미디어
- 노윤애 대표 011-592-3697
- 홍종환 이사 010-5678-7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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