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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설문조사 결과 "감리교 공동체는 개혁총회를 원한다"
(주)월드리서치를 통해 감리회 목회자 전수 조사 결과, 전감목 측 감리회 목회자 1,832명 설문 통해 47.8% 개혁총회 지지얻어내...
2009년 09월 07일 (월) 16:21:27 송양현 song-1002@nate.com

전국감리교목회자대회 측은 지난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주)월드리서치를 통해 감리회 목회자 전수 조사 결과를 오늘(7일) 오후 2시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했다. 조사대상7241명중 이메일 응답자971명과 전화응답861명으로 총 1,832명이 설문에 응했다.

   

이번 설문에서 가장 주목되는 점은 우선 전체 응답자의 93.8%가 감리교회 갈등을 겪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동의했다. 또한, 감리교사태의 책임소재에 대해 66.3%가 제도와 목회자 모두의 문제라고 답해 감리교회의 갈등이 우발적인 사태로 발생한 것이 아니라 상당기간 누적되어 있음을 살펴볼 수 있었다.

이러한 감리회 목회자의 정서를 토대로 이번 감독선거 사태의 해결책으로 개혁총회, 선 행정총회, 선 재선거 등으로 질문을 했을 때 개혁총회를 해야한다는 의견이 47.8%, 선 재선거가 22.5%, 선 행정총회가 21.3%, 잘 모름 8.4%로 결과가 나왔다. 특히 개혁총회를 먼저 해야된다는 설문자 중 목회경력 11년 미만 54.2%, 11-21년 미만 52.7%, 21년 이상 34.8%, 30대 이상 52.1%, 40대 58.5%, 50세 이상 37.8%로 젊은 세대일수록 개혁에 대한 의지가 강했으며 높은 연령대에서도 1/3의 지지를 받는 등 감리회 개혁에 대한 고무적인 결과가 나왔다.

뿐만 아니라 감독회장의 4년 전임제로 현행을 유지하자는 의견에 대해서는 30대 이하 목회자들과 40대 목회자들의 의견이 강했으며 50대 이상에서는 2년 겸임제로 개정해야된다는 의견이 56.4%로 과반수를 차지했다. 또한 연회 감독제 개선 방안에 대해서는 현행대로 41.9%, 1년 임기의 연회장제로 개정 47.3%로 비슷한 결과가 도출됐다.

그러나 선거인단 구성에 대해서는 현행보다는 연회 정회원 전체와 동수의 평신도로 확대구성하자는 의견이 52.5%로 과반수가 넘는 지지를 보이는 가운데 총회대표 선출 방식 역시 현행법 보다는 전문성과 당연직, 지방별 선거를 통한 선출 방식이 57.7%로 이러한 결과는 총회대표와 선거인단 구성에 대한 방식으로 자신들의 의견이 직접 반영되지 않았다는 문제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러한 설문결과를 토대로 개혁총회 측은 이규학 감독회장 직무대행과의 만남이 약속되어 있다며, 이 대행 뿐만 아니라 각 연회 감독들과도 함께 만나 설문결과를 토대로 개혁총회에 대한 설득작업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난 서울연회 설명회의 실패를 교훈으로 철저한 준비를 바탕으로 설명회를 준비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9월 24일로 예정되어 있던 제2차 전국감리교목회자대회를 당분간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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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입법을 위한 설문조사 결과 분석


작성 : 전국감리교목회자대회 개혁법안연구국




• 설문조사의 결론 요약 •

감리교회공동체는 분명하게 개혁총회를 원한다. 설문조사에서 드러난 감리교회공동체의 여론을 한마디로 정리한 결론이다.

우선 설문조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결론은 ➀감리교사태를 겪은 감리교회공동체는 우선 개혁총회를 통하여 감리교회를 개혁해야한다는 입장이 중론이라는 점을 확인하였다. ➁개혁의 과제에서는 무엇보다 감리교회 최고의사결정기구인 총회에서 더 이상 일부 노령화된 기득권 세력의 헤게모니를 용인할 수 없다는 입장을 강하게 피력하고 있다. ➂따라서 감리교회 사태의 해결책은 훼손된 감리교회의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서 감리교회가 주체적으로 사태를 수습하는 방향으로 가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개혁총회 아닌 다른 처방은 대안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하게 하고 있다.

현재 감리교회 안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감리교개혁방안은 3가지이다. ➀개역총회로 법과 관행을 개혁하고 감독회장을 선출하자는 방안(이하 개혁총회) ➁재선거로 감독회장을 뽑고 감리교회를 개혁하자는 방안(이하 우선 재선거) ➂행정총회 후 재선거를 통해 감독회장을 선출 후 개혁하는 방안(이하 행정총회 안) 가운데 ➀개혁총회 ➁재선거 ➂행정총회 순으로 결과가 나와 개혁총회에 대한 감리교공동체의 기대와 바램을 확인할 수 있다.

 

❚감리교회 개혁방안 (전체 1,832명, 단위=%)

 

 

 

개혁총회

우선 재선거

행정총회

잘 모름

비율

47.8

22.5

21.3

8.4

 

 

 


이 순서는 나이와 목회경력에 따라 입장의 변화가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인 기조는 개혁총회 이후 재선거로 가야한다는 의견이 그렇지 않은 의견보다 2배 이상 높다. 이것은 감리교사태 이후 감리교공동체 구성원들의 개혁에 대한 열망을 확인할 수 있다.


• 설문조사의 개요 •

전감목은 지난 8월 18일부터 9월2일까지 전문여론조사 기관인 월드리서치에 의뢰하여 감리교사태를 겪으면서 감리교회 목회자들은 어떻게 감리교회가 해법을 찾아야 할 것인자를 묻는 여론조사를 했다. 조사방식은 감리교 목회자 전체에서 지역과 연령 그리고 목회연한을 고려하여 무작위로 표본을 추출하는 방식으로 인터넷 설문(971명)과 전화면접조사(861명)를 통해 여론을 조사했다. 그결과 1,832명의 목회자들이 감리교사태에 대한 자신들의 입장을 개진했다. 설문조사는 95%의 신뢰수준에서 1.97%의 오차범위를 가지고 있다.

설문 조사결과 응답자 가운데 감리교사태가 감리교회공동체의 심각한 화근이 되고 있다는데 동의하는 목회자가 전체 응답자의 93.0%였다.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감리교사태를 갈등의 상황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은 지난 해 9월25일 감독선거 이후 본부사태와 총회 파행, 본부의 일영연수원 업무이동과 본부 점거 그리고 부활절 용역사태 등을 겪은 감리교회의 현실에서 당연한 결과이다. 감리교사태를 통해 생성된 이러한 문제의식이 감리교개혁의 기대로 나타나고, 더 적극적으로 건강한 해법을 모색하며 개혁총회를 대안으로 선택하고 있다.

참고로 설문에 참여한 목회자들의 지역별 응답사례는 감리교 제도개혁안을 사고하는데 큰 의미가 없는 것으로 봐도 무방할 것이다. 그러나 연령별, 목회 연한별 응답의 빈도수는 현재 일부 노령화된 세대의 기득권이 관철되고 있는 감리교회의 제반 제도와 구조에서 세대별로 이를 어떻게 바로보고 있느냐를 이해하는데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보여진다. 따라서 연령별, 목회 연한별 분포를 살펴보는 것은 개혁총회를 기대하고 새로운 변화를 열망하는 이들이 누구이고, 이들이 감리교회에서 차지하는 위상의 정도를 가늠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연령별 응답자

 

 

 

인원(명)

비율(%)

비고

30대 이하

382

20.9

 

 

 

40 대

617

33.7

 

 

 

50대 이상

833

45.5

 

 

 

1,832

100

 

 

 

 

 

 

❚목회연한 별 응답자

 

 

 

인원(명)

비율(%)

11년 이하

683

37.3

 

 

 

11년-21년 미만

586

32.0

 

 

 

21년 이상

557

30.4

 

 

 

무응답

6

0.3

 

 

 

1,832

100

 

 

 

 

 

 



• 감리교사태의 책임 소재 •

감리교사태의 책임의 소재를 묻는 설문에서 전체 응답자 가운데 66.3%가 제도와 목회자가 함께 문제라고 보고 있다. 이 결과는 감리교사태가 제도가 문제이다(9.6%)와 일부 목회자의 문제이다(22.5%)에 비해서 양자 공히 문제라는 데 큰 공감대를 이루고 있다. 이 결론은 감리교 목회자들은 현재 감리교의 제도와 영성에 대한 심각하게 위기의식을 반증하고 있다. 그런데 흥미 있는 것은 제도와 목회자 양자가 다 문제라는 응답은 전체적으로 전 세대 구간에서 공히 다 그런 입장을 취하고 있다,

그런데 50대 이상 목회자들과 21년 이상 목회를 해온 목회자들에게서는 상대적으로 제도가 아닌 문제를 야기한 사람들의 문제로 보고 있다는 입장의 빈도수가 높았다. 이 점은 현재 감리교공동체 내에서 총회를 장악하고 있는 기득권세력의 입장을 많은 부분 대변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이들은 이라 감리교 사태를 제도개혁으로 해결하기 보다는 정치적으로 해결하기를 바라는 보수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음을 유의할 필요가 있다.


❚감리교사태의 책임소재 (전체 1,832명, 단위=%)

 

 

 

제도 문제

일부 목회자들이 문제

제도와 목회자문제

잘모름

비율

9.6

22.5

66.3

1.5

 

 

 

❚목회연한 별 감리교사태의 책임 소재에 대한 이해(단위=%)

 

 

 

제도가 문제

일부 목회자가 문제

제도와 목회자 모두 문제

11년 이하

9.1

15.1

73.8

11년-21년 미만

10.1

18.9

70.5

21년 이상

9.3

35.7

53.0

 

 

 

❚연령별 감리교사태의 책임 소재에 대한 이해(단위=%)

 

 

 

제도가 문제

일부 목회자가 문제

제도와 목회자 모두 문제

30대 이하

5.2

12.3

80.1

40 대

9.7

16.0

73.3

50대 이상

11.5

32.1

54.9

 

 

 



• 제도에 대한 문제의식 •

목회자들의 감리교제도에 대한 문제의식은 감리교회의 제도적인 문제를 전체응답자의 비율로 보면 ➀총회대표제도(47.2%) ➁감독제도(41.6%) ➂선거제도(38.6) 순이다. 이를 연령별로 보면 40대는 ➀총회대표제도(58.0) ➁선거제도(34.8%) ➂감독제도(34.4%)순으로 제도적인 문제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다. 30대목회자들도 역시 같은 순서이다.

그러나 50대 이상 목회자들은 ➀감독제도(50.8%)➁선거제도(40.7)➂총회대표제도(34.4%) 순으로 제도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어, 50대 이상 목회자들이 감독제도에 가장 큰 관심을 기우리고 있어 3-40대 목회자는 총회총대제도가 가장 문제라고 응답한 것과 대조적이다. 이는 30-40대가 총회총대제도에서 소외가 큰 반면 50대 이상은 총회제도의 실질적인 기득권을 확보하고 있는 까닭으로 분석된다.

 

 

 

❚감리교회 제도에 대한 의식-중복응답 (전체 1,391명, 단위=%)

 

 

 

총회대표제도

감독제도

감독선거제도

기타

잘모름

비율

47.2

41.6

38.6

5.7

7

 

 

 

❚연령별 감리교제도에 대한 의식 (단위=%)

 

 

 

30대 이하

40대

50대 이상

총회대표제도

52.1

58.0

34.4

감독제도

37.4

34.4

50.8

선거제도

41.1

34.8

40.7

 

 

 

❚목회연한 별 감리교제도에 대한 의식 /중복응답 (단위=%)

 

 

 

10년 이하

11-20년

21년 이상

무응답

총회대표제도

54.6

50.4

31.1

33.3

감독제도

36.9

41.1

49.9

50.0

선거제도

40.6

33.9

42.1

16.7



• 감리교회 개혁 방안 •

개혁총회를 열고 법과 제도를 개혁하고 난 다음에 감독회장을 뽑자는 의견이 우선 재선거부터 하자는 입장이나 행정총회를 열어 법을 정비하고 재선거를 하자는 입장에 비해서 전반적으로 우세하고, 특별히 3,40대 목회자들은 월등하게 개혁총회를 통한 해결방안을 지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기득권 세력이라 할 수 있는 목회연한이 21년이 넘는 목사들 가운데서 중복해서 응답을 하도록 했지만, 우선 재선거부터하자는 의견이 50%를 차지했다는 점에서 감리교회사태에 대해서 엄중한 책임감을 느껴야 할 기득권층은 감리교사태를 통해서 자신을 성찰하는 바기 크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니 여전히 개혁보다는 정상화를 선호하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감리교회 개혁방안 (전체 1,832명, 단위=%)

 

 

 

개혁총회

우선 재선거

행정총회

잘 모름

비율

47.8

22.5

21.3

8.4

 

 

 

 

 

 

❚연령 별 선호하는 감리교 개혁 방안 (단위=%)

 

 

 

30대 이하

40대

50대 이상

개혁총회

52.1

58.6

37.8

우선 재선거

14.4

17.2

30.1

행정총회

19.5

18.0

24.5

 

 

 

❚목회연한 별 감리교제도에 대한 의식 /중복응답 (단위=%)

 

 

 

10년 이하

11-20년

21년 이상

무응답

개혁총회

54.2

52.7

33.3

33.3

우선 재선거

14.9

21.5

50.0

50.0

행정총회

19.5

20.0

16.7

16.7

 

 

 

 

 

 



• 감독회장 제도 및 감독 제도 개선 •

우선 감독회장 제도 개선에 관해서는 전제 응답자들이 ➀현행4년 전임제와 ➁2년 겸임제가 각각 48.1%와 37.0%로 2년 겸임제에 대한 선호도가 4년 전임제에 비해서 더 높았다. 서울지역 응답자들은 2년 겸임제 보다 현행 4년 전임제를 더 선호했으며, 나머지 전 지역에서 2년 겸임제를 선호하는 입장이 월등하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감독선거 방식 개선방안 (전체 1,832명, 단위=%)

 

 

 

현행제도대로

선 직접선거 후 제비뽑기

선거인단+제비뽑기

기타

잘모름

전체

25.8

36.7

27.7

8.6

1.2

 

 

 



연회감독제 개선 방안에서는 전체 응답자들이 ➀현행대로 2년 겸임제 연회감독제 유지하는 안과 ➁1년 임기의 연회장 제도 개정하자는 의견 가운데 1년 연회장제도가 47.3%로 현행대로 하자는 의견(41.9%)보다 악간 앞섰다. 이 결과는 감리교사태를 통해서 감리교개혁에 대한 강한 열망이 나타나고 있지만 감리교공동체의 대체적인 여론은 현재 감독제도에 대해서는 절실하게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봐도 무방하리라 생각한다. 감독회장 제도및 감독 제도 개선 문제와 관련하여 연령과 목회연한이 높을수록 감독회장은 2년 겸임제로, 연회 감독은 1년 연회장제도를 선호하고 있었다.

❚연령 별 선호하는 선거제도 (단위=%)

 

 

 

30대 이하

40대

50대 이상

현행 제도대로

14.1.

17.8

37.1

선 선거 후 제비뽑기

41.6

40.7

31.5

선거인단+제비뽑기

30.9

28.0

25.9

 

 

 

❚목회연한 별 선호하는 선거제도 /중복응답 (단위=%)

 

 

 

10년 이하

11-20년

21년 이상

현행 제도대로

14.1

25.3

40.4

선 선거 후 제비뽑기

43.2

36.0

29.4

선거인단+제비뽑기

28.8

28.8

25.3



선거방식 개선 방안에 대해서는 ➀현행처럼 선거인단의 투표로 선출하자는 안(25.8%)과 ➁선거로 약간 명의 후보자를 선출후 제비뽑기로 선출하자는 안(36.7%) ➂선거인단 투표와 제비뽑기 병행으로 선출하자는 의견이 27.7%에 그쳐 감독선거는 어떤 형태로든지 선거제도의 변화를 원하는 의견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특별히 ➁➂항이 제비뽑기를 도입하고 있어, 선(先) 선거후 후(後) 제비뽑기로 결정하자는 방안이 저체 응답자의 64.5%)로 기타(8.6%)와 잘모름(1.2%)를 빼고 나면 감리교공동체의 절대대수가 제비뽑기를 도입한 감독선거제도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응답은 오랜 금권선거가 만연한 감리교 현실에 대하여 감독제도개선으로 금권선거를 제도적으로 차단해야 한다는 감리교회 공동체의 열망을 담고 있다고 보여진다.

여기서 주목해봐야 할 점은 응답자들 가운데 50대 이상 목회자들과 목회경력 21년 이상 목회자들은 현행 선거제도를 바꾸지 말자는 의견이 더 많다는 점이다. 이것은 50대 이상(37.1%)와 목회경력 21년 이상(40.4%)가 현재의 제도를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는 보수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지금까지 금권선거를 용인해왔거나 적극적으로 조장해온 것으로 추정되는 기득권세력은 감리교사태를 겪고 나서도 감리교회가 금권선거로부터 환골탈태해야 한다는 개혁의지가 약한 것으로 봐도 무방할 것이다.

금권선거로 감리교회를 망친 기득권세력은 여전히 자신들의 기득권을 이용하여 금권선거로 이익을 취하는 것에 더 많은 관심을 보였고, 감리교회가 감리교사태를 겪으면서 순결하고 거룩한 성체로 거듭나게 해야 한다는 사명감이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세대 역시 제비뽑기를 병행하자는 의견이 현상을 유지하자는 의견보다 더 많다는 점은 감리교공동체가 최고지도룍을 선출하는 감독선거에서 금권의 개입을 차단하고 도덕성을 회복하야 한다는 열망이 더 월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감리교목회자대회 개혁법안연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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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사진들은 심자득 목사가 촬영하여 제공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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