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 > 입법의회
26회 총회 입법의회 제3차집회(3)마지막 회집입니다.
이필완  |  leewaon3@cho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05년 10월 27일 (목) 00:00:00 [조회수 : 4941]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오전 회집에 이어 마지막 회집이 속회 된다. 현재 시간은 2시 6분이다. 아직 성원이 안되고 았다. 이상구목사의 인도로 찬송을 부르고 있다.

   
 제주지방 이상구목사의 준비찬송 인도하는 모습
오전에 총대숫자 조항을 마무리 짓지 못한 상태에서 정회를 했다.시간이 별로 없다. 총대수 문제와 선거인단에 관한 개정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또한 "제비뽑기 상정안'이 총대 1/3의 서명으로 장개위에 제출되어 선거법 논란이 계속 뜨거울 예정이다.

이제 의장이 착석을 했다.(2:20) 속회되었다. 의사진행이 매끄럽지 못한 것에 대해서 의장이 사과하고 속회를 선언하다.

장개위 수정 전문을 상정하고 있다. 헌법 전문 중 '한국'은 그대로 하기로 했다. 아펜셀라 경우도 언더우드와 형평있게 부부라는 명기를 하지 않기로 했다. 고종황제라는 칭호를 넣기로 했다고 상정했다. -통과

장개위 수정안 40조 321단 개정안 정족수 '인사처리절차' 수정안 2/3까지 3차까지 인사결의가 안될 경우 감독이 직권파송하는 등의 수정안

-김진호목사, 집사, 속장들이 있는 구역회로 가지 말고, 3차까지 안될 경우 과반수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하자는 주장을 하다.

-윤연수감독, 구역회로 가면 속장까지 분란에 말려든다, 3차하고 안되면 4차로 과반수로 하던지, 감독 직권으로 가야한다.

-권용각목사, 찬성 발언, 3차로 안될 경우 구역회로 넘기는 것을 찬성한다. 교인 총의로 중화할 수 있다.

-어느 회원, 모시는 건 가능해도, 떠나보내기 위한 악용될 수 있다. 찬성할 수 없다.

-어느 회원, 큰 교회는 문제 없다, 작은 교회는 문제가 있다.  몇사람이 비위 안맞으면 떠나 보내게 된다. 반대한다.

-김진호목사, 수정안 낼 수 있는 가, 없다고 한다.

의결정족수에 관한 개정안 투표는 - 부결

 

어느 회원이 투표결과를 발표하지 않고 넘어간 안건에 대해 발표를 촉구했다.

또 다른 회원이 그렇지 않다고 반박하고 양해 보완하기로 하자는 제안을 하다.

어느 회원이 절대 다른 안건을 다룰 수 없다고 다시 문제 제기하다.

또 다른 회원, 3,000명이란 것은 필요가 없다. 수정동의안을 내놓고 제청받았기 때문에 살아있다. 그것을 다시 표결하여야한다. 수정동의안도 부결되면 원안으로 가면 된다.

또 다른 회원, 규칙이다. 또다시 벽두부터 혼란....

어느 회원, 규칙발언-원안으로 돌아간 것이 하나가 아니다.부결되면 원안으로 돌아가면 된다.

의장, 아까의 표결결과를 발표하고 수정동의안을 표결하겠다.

재석 527명 투표결과 204명으로 부결

1,500명 수정동의안을 표결한다. 투표 준비 재석확인 중

의장, 발전적 법안에 대해 호소하다, 3,000명으로 그대로 두면 참으로 어렵게 된다. 1,500명 수정동의안 투표, 계수 중

재석 473명 찬성 292표 수정안 통과

 

김한옥외 264명의 서명으로 "5,3,1' 제비뽑기안 상정하고 있다.

제8편 감독및 감독회장 선거법(전문 생략 별지)

찬반투표 들어가기전

-어느회원, 개정안을 먼저 다루고 제비뽑기안을 상정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어느 회원, 찬반 토론하지 말고 곧 투표하자는 의견을 말하였다.

-최기순목사, 의회제도에서는 피선거권과 선거권이 주어진다. 제비뽑기가 의회제도인지 아닌지 먼저 판단해야한다. 제비뽑기가 의회제도 아니면 심의 할 수 없다.

서명 대표자 김한옥목사의 제안 설명

제안설명을 하지도 않았는 데 다 아신다고 하는 데, 내용을 검토해 보아야 한다. 제안자의 설명은 들어야하지 않겠는가. 좀 시간이 걸릴 것 같다.

목회자 190명, 장로 75명이 서명했다. 기독교타임즈 여론조사에 의하면 70%가 찬성하고 있다.

복잡하다, 비민주적이라고 하는 데 가장 간편한 제도다. 유권자 모두가 5명을 쓴다. 제일 많은 다득점자 3명으로 기도하고 제비를 뽑는다. 간단하다.

비민주적이지 않다. 우리 손으로 지명했다. 나의 투표행위에 이어 하나님이 손을 들어 주신다.

5명을 선출해서 3명으로 정힌 것은 우리가 하고 마지막은 심지뽑기로 하면 참 신앙적이라고 생각한다.

민주주의 방식으로 한다고 해서 돈을 쓰는 것은 아니다. 양심적이고도 나아가 신앙적이다.

안광수목사, 개정안과 지금 상정한 안이 있는 데 이런 경우에 개정안을 다뤄서 부결되면 원안으로 돌아가면서 제비뽑기안을 상정할 수 있다. 제비뽑기도 먼저할 수 있다. 그러나 개정안을 먼저 다뤄야한다.

이강복회원, 토의없이 어느 것을 먼저 할 것인지 정하자.

어느 회원, 개정안이 동의이고 제비뽑기가 개의다. 중대사항이니까 토론하고 투표하자. 토론하지 말자는 말은 안된다, 중요사항이다. 충분히 토론하자.

어느 회원, 토론을 벌이면 시간이 밑도 끝도 없다. 부결되면 폐기되는 것이다. 개정안 심의해서 부결되면 원안으로 가는 것이다.

이정일회원, 개정안이 먼저 제안된 것은 사실이지만 1/3이상 서명 받아 직권 상정되었다.  동의안 장정개정안은 살아있다. 제비뽑기안은 축조심의 할 수 없다.제비뽑기안이 부결되면 개정안을 축조 심의하면 된다. 2-3십년동안 회원 1/3이상으로 상정한 것은 처음이다.

어느 회원, 반론은 해야 한다. 반대발언해야 한다. 민주주의 요소, 부정선거 방지하자는 데, 작은 표를 얻은 사람이 당선되는 게 민주적인가!

안광수회원, 먼저 이 안을 받을 지 않을 지를 결정해야 한다.

김진호목사, 장정에 보면 1/3의 서명을 받으면 그대로 받게 되어있다. 의장이 직권 결정했다

조성근회원, 이미 의장이 상정시켰다. 이미 안이 되었다. 표결에 들어가자.

이영수회원, 총회와 선거를 구분하자고 결의했다. 그런데 제비뽑기는 총회에서 하는 것이니 안된다.

김인석회원, 50억 부정선거했다고 하니 이것을 통과시키면 그것을 인정하는 꼴이 된다.

조창식회원, 원안으로 회의를 쉽게 했다. 3개가 나와서 복잡해졌다. 원안과 개정안과 개의안이 있다.

회의장이 소란해지고 있다, 술렁인다. 격론이 게속되고 있다. 회원들이 투표하자고 한다.

투표 준비 재석확인에 들어간다.

   
▲ 투표용지를 나눠주고 있다

제비뽑기안에 대해 투표용지에 의한 투표에 들어간다. 개정안이냐, 제비뽑기냐!

소화춘목사가 투표를 위해 기도하다.   투표인수 523명 중

개정안이 306표

제비뽑기안 204표로

개정안이 상정안으로 채택되었다.

 

부담금에 관한 임시조치법이 상정되었다

25회 총회에서 결의된 호남선교연회 위한 0.5% 부담금 지원을 위한 안,  -통과

wmc 부담금이 별 의의 제기 없이 함께 통과되었다

-전윤회원, 나머지는 한 달이내 임시 입법회의를 열되 감독회의에 위임하자는 안을 동의하다

-안광수회원, 일단 정회하고 속개하는 것으로 해야 한다. 여기서 날짜를 정하여야한다. 정회하고 속개하는 것으로 동의하다.

-어느 회원, 본회의를 휴회하고 일자와 장소를 정해 개회해야한다.

의장이 본회의를 휴회하고 감독회의에서 폐회예배 마치기전 일자와 장소를 정해 속회하기로 하다

-폐회예배룰 드리면 다음에 속회할 수 없다는 어느 회원의 의견으로 다시 소란이 일다.

-안광수회원, 정회하고 폐회예배를 드리면 된다고 하다.

그리하여 찬송 347장 부르고 김명기목사 기도로  모든 일정을 마치다.

일단 휴회에 들어가 한달 내 속회하기로 하다. 11월18일 오전10시-오후5시 속회! 장소는 정동제일교회로 잠정 결정했었으나 교회 내부 행사로 28일 오전 8:30분 현재, 아직 미정!

 

이필완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115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1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이필완 (58.142.228.50)
2005-10-28 09:23:57
감리교 26회 총회 입법의회 문자 중계를 잘 마쳤습니다.
샬롬! 감리교 26회 총회 입법의회 문자 중계를 잘 마쳤습니다.
여러모로 버거운 일이었지만 여러분의 후원과 기도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당당뉴스를 통한 인터넷선교, 더욱더 정직하고 성실하게 열심히 잘 감당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오고가며 물 떠주고 뒷일 감당해 준 몇 분들, 특히 제주도에서 '기사숫불갈비'를 운영하는 숭사리모임의 윤집사님 고마웠습니다. 그날 그 돼지 통오겹살 맛 정말 대단했습니다. 덕분에 죽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하하하...

28일 오전 9:20 당당뉴스 운영자 이필완
리플달기
0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