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
5.18 광주 현장예배에 함께합시다.5.18 29주년을 맞아 전국 작은 교회들의 연합주일공동예배
김홍술  |  homeless199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09년 05월 01일 (금) 23:28:00
최종편집 : 2009년 05월 19일 (화) 02:09:33 [조회수 : 2392]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 광주민중항쟁 29주년, 5.18현장 연합예배 스케치(4:30) 이 동영상과 사진은 5월17일(주일) 오후 2:30에 광주민중항쟁 29주년을 기념하여 5.18 현장 연합예배를 드린 모습들입니다.
이 동영상과 사진들은은 '겨자씨와누룩'의 안명준 전도사가 찍어 보내 준것을 '겨자씨와누룩'에서 기사로 작성하기전에 우선 당당뉴스 운영자가 편집한 것입니다.
동영상보기 화면 위에 마우스 오른쪽을 클릭하면 전체화면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5.18 현장예배에 함께하시길 초대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눈부신 산하의 녹음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함으로 우리를 축복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5월이 다가오면 가슴 한쪽에 아려오는 아픔이 가시지 않으니,

이는 분명 주님의 오라하시는 사인이 아닐지...


작년 광주 5.18 국립묘지 야외공연장에서 만나서

둥글게 하나로 손잡았던 마음들이 그립군요.


피울음이 잠들지 않는 골짜기에 봄은 다시 오고

부활의 언덕으로 기어코 만나야 하는 곳.


그래서

올해도 5.18 현장예배를 그 세 번째로

광주 5.18 국립묘역 그 야외공연장에서

5월 17일 오후 2시 30분에 드리기로 했습니다.


전국의 작은 단 몇몇 교회라 할지라도

역사의 생명줄을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오시는 교회는 차 앞에 ‘5.18 연합예배’란 표식을 붙이시고

야외공연장 앞으로 들어 오시구요,

점심과 간식은 싸오셔서 1시부터 서로 나눠먹으며

인사와 친교를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2시 30분 정각에 준비된 예배 순에 따라 시작될 겁니다.


꼭 모자나, 양산, 자리 준비해 주시고요,

성경이나 찬송가 등은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비가와도 진행될 것입니다.

당일 현장에서 기쁨으로 뵙겠습니다.


 

5.18현장 연합주일예배 준비위원회

(부산) 김홍술 목사 011-872-4104  (광주) 김경일 016-376-9614, 김용성 010-3913-1886

(대구) 이인경 목사 017-525-2663  (대전) 하재호 016-354-9932

(전주) 한상렬 019-615-3131  (구례) 김광철 016-589-0191 

 


   

▲ 2007년 5.18 연합예배

5.18 현장예배에 함께하시길 초대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눈부신 산하의 녹음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함으로 우리를 축복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5월이 다가오면 가슴 한쪽에 아려오는 아픔이 가시지 않으니,

이는 분명 주님의 오라하시는 사인이 아닐지... 

작년 광주 5.18 국립묘지 야외공연장에서 만나서

둥글게 하나로 손잡았던 마음들이 그립군요. 

피울음이 잠들지 않는 골짜기에 봄은 다시 오고

부활의 언덕으로 기어코 만나야 하는 곳.

그래서

올해도 5.18 현장예배를 그 세 번째로

광주 5.18 국립묘역 그 야외공연장에서

5월 17일 오후 2시 30분에 드리기로 했습니다. 

전국의 작은 단 몇몇 교회라 할지라도

역사의 생명줄을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오시는 교회는 차 앞에 ‘5.18 연합예배’란 표식을 붙이시고

야외공연장 앞으로 들어 오시구요,

점심과 간식은 싸오셔서 1시부터 서로 나눠먹으며

인사와 친교를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2시 30분 정각 준비된 예배 순에 따라 시작될 겁니다. 

꼭 모자나, 양산, 자리 준비해 주시고요,

성경이나 찬송가 등은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비가와도 진행될 것입니다.

당일 현장에서 기쁨으로 뵙겠습니다. 

 

5.18현장 연합주일예배 준비위원회

(부산) 김홍술 목사 011-872-4104 (광주) 김경일 016-376-9614, 김용성 010-3913-1886

(대구) 이인경 목사 017-525-2663 (대전) 하재호 016-354-9932

(전주) 한상렬 019-615-3131 (구례) 김광철 016-589-0191

2009년 5.18 광주 민중항쟁 29주년기념

5.17 현장연합 주일공동예배 계획안 

 

1. 참가현황/ 총 190여명(예상) 

(참가교회)

전주고백교회(대표 한상렬 목사/ 019-615-3131, 이강실 목사/ 010-6651-6888)-50명

성공회광주교회(대표 김경일 신부/ 016-376-9614)-5명

부산애빈교회(대표 김홍술 목사/ 011-872-4104, 안명준 전도사/ 017-533-1547)-24명

성남산자교회(대표 김현의 목사/ 017-331-2144)-30명

대전 무궁화교회(대표 하재호 목사/ 016-354-9932)-2명

대전 마당교회(대표 김철호 목사/ 016-407-0981)-1명

서울예수동아리교회(대표 김태환 집사/ 011-9805-2502)-7명

순천하늘씨앗교회(대표 한성수 목사/ 010-9698-0508)-40명

동광양평화교회(대표 이승진 목사/ 011-640-0185)- 10명

구례수평교회(대표 김광철 목사/ 016-589-0191)-2명

대구빈들교회(대표 양희창 전도사/ 011-811-4497)-7명

 

(개별참가자)

양송욱 집사 외 1명(부산진쪽방상담소 실장/ 010-7392-5663)

문대골 목사(예수살기 상임대표/ 010-7456-5390)

나성국 목사(대전/ 016-424-2006)

전영철 목사(전주/ 016-603-3768)

이희관 전도사 부부(대전/ 010-2002-1285)

최승현(의정부/ 010-4782-0512)

최창호(서울/ 010-8379-3322)

김동수(부산/ 016-9565-2880) 

 

2. 준비물 담당

성찬용 빵, 포도주/ 순천하늘씨앗교회

성찬용 탁자와 보/ 순천하늘씨앗교회

성찬용 그릇/ 부산애빈교회

사회대/ 부산애빈교회

현수막 2/ 전주고백교회

평화협정 펼침막 및 서명자료/ 대구새민족교회, 부산애빈교회

야외용 앰프, 마이크 대 및 마이크 3개/ 전주고백교회

예배문 인쇄물/ 각 교회별, 부산애빈교회

꽃바구니 2점/ 성남산자교회

노끈, 가위, 유리테프/ 동광양평화교회

막걸리, 잔/ 부산애빈교회

밥/ 부산애빈교회

징, 징걸이/ 부산애빈교회

식사, 간식, 돗자리, 양산, 모자 등/ 각 교회별 개인별로 준비함. 

3. 세팅담당(30분전 도착해 준비해야 함)

현수막 설치/ 서울 예수동아리교회

강단 및 제단 설치/ 순천 하늘씨앗교회

서명대 설치 및 서명 도우미/ 최승현, 이희관, 나성국

음향기기 설치/ 전주 고백교회 

4. 예배순서 담당(30분전 도착해 확인점검 함)

※ 목사 전원은 영대(스톨)을 준비해 오시어 성찬례 때 분병 분잔에 참여함.

전체집례/ 이승진 목사(동광양 평화교회 담임)

시작 징울림/ (대전 마당교회) 1명

제1 증언/ (전주 고백교회) 1명

제2 증언/ (순천 하늘씨앗교회) 1명

제3 증언/ (서울 예수동아리교회) 1명

제4 증언/ (성공회 광주교회) 1명

평화의 기도/ 임낙성 집사(성남 산자교회) ※기도문 준비

성찬집례/ 이강실 목사(전주 고백교회 부목사)

한성수 목사(순천하늘씨앗교회 담임)

오늘의 말씀봉독/ (대구 빈들교회) 1명

하늘 뜻 새김(설교)/ 문대골 목사(예수살기 상임대표, 평화연구소 소장) ※설교문 준비

꽃 봉헌/ 어린이 2명(성남 산자교회)

밥 봉헌/ (부산 애빈교회) 1명

헌금위원/ (성남 산자교회) 7명

헌금봉헌/ (동광양 평화교회) 1명

파송과 축복/ 전영철 목사(전주 마음사랑교회 담임)

마침의 징울림/ (구례 수평교회) 1명

 5. 예배 전

오후 1시부터 도착하는 속속 교회별 개인별로 준비해 오신 점심 및 간식을 나누며 친교를 나눈다. 그리고 예배 준비물 담당과 순서담당은 예배장소에 세팅을 하고 예배문을 점검 확인한다. 예배시간 10분전 모두 예배장소(야외공연장)에 집결한다. 

6. 예배 후

-서로 인사 나누며 부산 애빈교회에서 준비한 부산표 “생 막걸리” 한 잔씩 돌림.

-참여자 전원 기념촬영 및 목회자 기념촬영.

-교회별로 구 묘역 및 신 묘역 참배함.

-내년에도 더 순수하고 감동 있는 연합예배로 약속하고 헤어짐.

7. 헌금에 대하여

헌금방법/ 준비된 서류봉투를 헌금위원이 순회하며 봉헌위원이 봉투를 한 통에 담아서 제단 앞으로 나아와 두고 들어감.

계수 및 인계/ 헌금계수는 헌금 및 봉헌위원이 정리해서 주관 준비위에 인계함.

사용처/ (준비위는 행사소용 최소비용을 차감한 전체금액에서 4개 기관에 분배함)

폭력, 희생에 바침-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 대책위원회”에 송금

생명, 환경에 바침- “생명강을 모시는 사람들”에 송금

민족, 통일에 바침-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에 송금

빈민, 나눔에 바침- 가난공동체 “부활의 집”에 송금

8. 언론 취재

광주 CBS/

인터넷 당당뉴스/

인터넷 겨자씨와 누룩/  

9. 행사결과

행사결과 보고서를 참가 교회 및 참석자에게 우편 또는 이메일로 통지함.   

(현수막 제작 안)

5.18 민중항쟁 제29주년

 

 

 

5.18 광주여! 죽음을 넘어 부활의 언덕에 서리라

 

 

 

2009. 5. 17 pm 2:30 주최/ 5.18현장연합 주일공동예배 준비위원회

5.18 국립묘역 야외공연장 후원/ 전국예수살기

가로 5m×세로 0.9m/ 4귀에 구멍작업/ 글자와 배경디자인은 자유롭게

 

 

 

 

5월의 넋들이여, 조국의 마병이여!

 

 

 

광주 5.18 현장연합 주일공동예배

 

 

 

참가교회/ 구례수평교회 대구빈들교회 대전마당교회 대전무궁화교회 동광양평화교회 부산애빈교회 서울예수동아리교회 성공회광주교회 성남산자교회 순천하늘씨앗교회 전주고백교회

후원/ 전국예수살기

 

 

 

 

 

 

2008년 5.18 광주 민중항쟁 28주년기념
현장연합주일예배 결과보고


1. 준비물 협조현황

  성찬용 빵, 포도주/ 부산 애빈교회

  성찬용 탁자/ 대구 새민족교회

  성찬용 그릇, 보/ 부산 애빈교회

  사회대(악보대)/ 부산 좋은나무교회

  현수막/ 부산 애빈교회

  야외용 앰프, 마이크/ 부산 좋은나무교회

  예배문 인쇄물/ 부산 애빈교회

  꽃바구니/ 전주 고백교회

  헌금주머니/ 대구 새민족교회, 부산 애빈교회

  평화협정서명 자료/ 대구 새민족교회

  막걸리/ 부산 애빈교회


2. 참여현황

  참석자/ 61명

  참여교회/ 5개 교회

    광주 드림더불어교회(김승 목사)

    대구 누가교회(김혜정 전도사 외 1명)

    대구 새민족교회(백창욱 목사 외 교우 5명)

    부산 박광선 원로목사

    부산 애빈교회(김홍술 목사, 안명준 전도사 외 19명)

    성공회 광주교회(김경일 신부 외 6명)

    순천 낙성교회(김수진 집사 외 1명)

    전주 고백교회(이강실 목사 외 20명)


3. 예배순서 참여자

  전체집례/ 김홍술 목사(부산 애빈교회 담임)

  시작 징울림/ 안하슬린(부산 애빈교회 어린이)

  제1 증언/ 백준기 학생(대구 새민족교회)

  제2 증언/ 김홍술 목사

  제3 증언/ 김혜정 전도사(대구 누가교회)

  제4 증언/ 안재표 교우(성공회 광주교회)

  평화의 기도/ 김 승 목사(광주 드림더불어교회 담임)

  성찬집례/ 박광선 목사(부산 산정현교회 원로목사)

  오늘의 말씀봉독/ 김승용 교우(부산 애빈교회)

  하늘뜻 새김(설교)/ 백창욱 목사(대구 새민족교회)

  꽃 봉헌/ 이영숙 집사와 아들 심현 어린이(전주 고백교회)

  밥 봉헌/ 고기옥 교우(부산 애빈교회)

  헌금봉헌/ 김수진 집사(순천 낙성교회)

  파송과 축복/ 김경일 신부(성공회 광주교회 주임)

  마침의 징울림/ 이주봉 교우(성공회 광주교회)


4. 예배 후

  서로 인사 나누며 부산 애빈교회에서 준비한 부산표 “생막걸리” 한 잔씩 돌림.

  참여자 전원 기념촬영 함.

  교회별로 구 묘역 및 신 묘역 참배함.

  내년에는 미리 준비해서 더욱 알차고 감동있는 연합예배로 약속함.


5. 헌금 집계 및 사용처

  헌금 계/ 270,000원

  사용처/ (예배의 뜻 기림에 따라 3개 기관에 각 9만원씩 지원키로 의견을 모음)

          생명, 환경에 바침- “생명강을 모시는 사람들”에 송금

          민족, 통일에 바침-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에 송금

          빈민, 나눔에 바침- 가난공동체 “부활의 집”에 송금


 

[관련기사]

김홍술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069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0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2009년 5월17일(주일)에 5.18공원에서 드려진 5.18현장 연합예배 전경 ⓒ 안명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