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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도, 고수철 목사님께 드리는 편지더 이상 한국감리교회가 수치를 당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 편지를 드립니다
허종  |  paulhu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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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년 03월 21일 (토) 06:40:34
최종편집 : 2009년 03월 21일 (토) 11:10:42 [조회수 : 7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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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더 이상 한국감리교회가 수치를 당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 편지를 드립니다.

   
한국감리교회는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었고 많은 수치를 당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 김국도목사님과 고수철목사님이 계십니다.

현 사태를 알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분 다 감독회장에 합당치 않다는 생각들을 하고 있습니다.

 

김국도목사님을 법을 어겼으니 심정적으로는 안되었다는 생각들을 하지만

감독회장은 불가능하다는 생각들을 하고 있습니다.

고수철목사님은 합법적으로 감독회장이 되었다고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감리교회를 이끌어가기에는 합당하지 않다는 생각들을 하고 있습니다.

두분 목사님께서는 이런 현실을 직시 하셔야만 합니다.

 

소수의 목회자들이 감리교를 살리기 위해서는 법을 지켜야 한다는 일념으로

고수철목사가 감독회장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지만 많은 목회자들이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 동의를 하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두분 다 교회개혁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진정으로 감독회장이 되어야 교회개혁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두분이 만나서 합의를 하신다면 길은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계속해서 서로 자신의 주장만을 고집하기만 한다면

두분은 한국교회사에 수치스러운 이름을 남기게 되실 것입니다.

사회법의 결정만을 기다리면서 이런 상태를 계속 유지하신다면

사회법에서 어떤 결정을 하든 두분은 웃음꺼리만 되실 것이며

감리교교회사의 큰 오점을 남기시게 되실 것입니다.

 

무작정 사회법의 결정을 기다리며 자신의 뜻만을 주장하지 말고

두분이 만나서 최선의 합의를 이끌어 내셔야 합니다.

더 이상 감리교회를 웃음꺼리로 만드시지 마십시요.

만나면 방법이 있습니다.

그 방법을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두분께서 그 길을 찾지 못하신다면 감리교회는 더 큰 수치를 겪게 될 것입니다.

더 이상 한국감리교회가 수치를 당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그리고 불꽃과 같은 두 눈으로 바라보고 계십니다.

 

어느 목사님 한국감리교회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다고 했습니다.

아닙니다.

하나님을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를 지켜보고 계십니다.

다만 오래 참고 기다리시는 사랑으로 바라보고 계시고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여기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의 때에 임할 진노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한국감리교회 속한 목사로써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며

두분 목사님께 편지를 드립니다.

동 시대에 사는 목회자로써 그 누구도 책임을 피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한국감리교회가 수치를 당하지 않도록 김국도목사님과 고수철목사님께

두분이 만나서 교단을 위해 대화하시기를 촉구하면서... 

                                      2009년 3월 21일       두분을 위해 기도하면서  허 종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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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나누기(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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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9)
2009-03-28 19:56:46
나그네 들 심중은 감추고
하여간 나그네 란 사람들 입으로는....너무웃긴다 당당에서 헛소리 하느니
그대야말로 기도나 하시게..생각없는 사람아
연관은 무엇이며... 믿음이 있는체라...정말 밥맛없네.지겨운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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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10.120)
2009-03-28 10:13:35
진정 교회를 사랑 하거든!..........
벌써 17년 전의 일이다 어느 교회에서 모 신학 대학교 총장이라는 분이와서 교역자 세미나를 한다고 하기에 성도의 자격으로 참석한 적이 있었다
2시간 가량 전했던 말씀 중에서 지금까지는 물론 앞으로도 신앙생활 하면서 절대 잊어버려서는 안된다고 마음에 담아둔 말이 있었는데 그래도 설마 하면서 그 설마를 앞세우는 바람에 교회와 목사에게 경을 친일이 있다
강사로 오신 신학교 총장님이 참석자들에게 전하신 말씀은 간단하다. 첫째가 보통 목사는 교인들의 말을 절대 듣지 않는다 그러니 교인들은 목사에게 충고할 생각 말아라. 둘째는 목사가 목사를 훈계할 생각 말아라 오래지 않아 뒤통수 얻어 터진다. 셋째는 신학교 교수를 겸직하고 있는 목사는 하나님 처럼 대우를 받을려고 한다. 그러니 하나님의 훈계를 듣기는 커녕 아예 하나님을 가르칠려고 대든다. 이 세마디 속에 목사들이 어떻한 사람들이로구나를 마음속에 새기고 무슨 일이 있어도 목사들에게는 말을 조심해야겠다고 다짐을 했지만 그 일이 현실로 나타났다.

이런일 저런일로 교회의 직분자들이 다 떠나고 안수집사 하나와 집사들 몇명이 남았는데 하나남은 안수집사 마져 내보내고 아예 목사 자신이 자신의 사례비를 자신이 싸인을 해서 자신의 사례비를 가져가겠다는 상황까지 왔다. 한마디로 너희들이 싸인해서 주는 사례비 받아가기 치사해서 자신이 직접 챙기겠다는 발상이다
오래간만에 신방을 왔다 장장 두시간이 넘도록 긴 대화를 했다 얼마 남지 않은 생애 하나님을 두려워 하고 교회를 위해서 잘 해보자고 했다 서로가 나쁜 기억으로 남는 자가 아니라 좋은 기억으로 남는 섬기는 자들이 되자고 했다. 고개를 끄떡이며 수첩에 메모를 하길래 좋은일인줄 알았는데!........
얼마후 원로 목사님이 오셔서 위암으로 죽을 날을 기다리다가 다시 회복된 신앙 간증과 설교로 예배를 마치고 원로 목사는 친교실에 홀로 남겨 놓고 교회 안에서는 그야 말로 인민재판이 시작된다. 임시 사무처리회를 한다고 교인들은 하나도 나가지 말라고 하드니 준비나 했든 사람들 처럼 여기 저기서 여자 집사라는 사람들이 일어나 울고 불고 한다.
본격적인 인민 재판이 시작된 것이다 계획대로 착착 진행되어 나간다 수첩에 메모했던 말들이나온다 심상치 않음을 느끼고 있는데 무엇인가의 힘에 끌려 밖에로 나와 친교실에 가보니 원로목사 혼자 계신다 멀지 않은 곳에서 목회를 하실때 가끔 오셔서 설교를 하신 분이라 아시는 목사님이기에 이런얘기 저런얘기로 얼마가 지났을까 시끄럽던 본당 안의 사람들이 나온다. 아직까지도 몇사람은 분을 삭이지 못하고 씩씩거리며 시비를 걸어 온다 묵묵 부답했다
그후 7 개월이 지났는가? 바람잡이도 가고 동조자들도 가고 목사도 나갔다 가지 말라고 붙잡아도 도망가듯 다 나갔다 후임 목사를 끌어다 앉히면서 살생부를 넘겨 주었다 누구 누구는 이 교회에서 내보내라 인계받은 살생부대로 8년을 있으면서 다 내보냈다 그것이 전임 목사에 대한 은혜를 갚는 일이라고 스스로 말을 한다. 이것이 내가 경험한 현시대의 목사들이다.

여기서 이런다고 되어지는 일은 나도 없다 마음만 상할 뿐이다 안오고 안보면 아무렀지 않다 누구 누구 지목해서 어쩌구 저쩌구 해봐야 달라지는것은 없다 왜냐하면 그들이 목사들이기 때문이다 교수직을 겸직하는 목사들 보다도 더 고개가 빳빳한 것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한 자들을 여기서 말 몇마디로?........
교회와 상관이 없는 자들이 말장난 하는 곳이다 감리 교단과 연관도 없는 자들이 웬통 믿음이 있는체 하면서 교회를 넘어지게 하는 곳이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두려워 하여 교회를 사랑하거든 가서 자신이 있는 곳에 엎드려 기도하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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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 (210.92.94.29)
2009-03-27 07:42:15
법을 지키는 일이 교회를 개혁하는 기초를 세우는 일입니다
법을 지키는 일이 교회를 개혁하는 기초를 세우는 일입니다.
고수철목사가 김독회장 당선자라고 주장하는 이유가 여기게 있습니다.
법을 지키지 못하면 교회개혁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고수철목사의 감독회장 당선을 부정하는 사람들이
고수철목사도 법을 어겼다고 주장을 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주장은 양비론을 주장함으로 물타기를 해서
또 다른 불법을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고수철목사가 많은 사람들과 만나 대화하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고수철목사를 반대하는 사람들과 만나 대화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그런 노력을 피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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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익성 (116.43.46.46)
2009-03-26 09:58:45
똥친 막대기들
정말 똥친 막대기 같은 사람들. 귀가 있으면 들을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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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암 (211.201.1.153)
2009-03-24 19:36:38
글쎄- - - 하나님의 뜻이 어데 계신지요
오늘의 감리회가 이 모습으로 추락한 것은 그 원인이 어데 있을까요 ?
'좋은게 좋다'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둥글 둥글 살아가지 뭘 따져!' 이런 사고 방식이 감리회를 스스로 만든 장정도 무시하고 초법적으로 '똥 오줌 못가리고' 날뛰는 무리 때문이 아닌가요 ? 목사님 스스로 자신을 반성해 보세요. 목사님들에 대한 평신도들의 존경심이 상처 받고 있는데 이제는 목사님들 잠자코 계세요.

하나님께서 가만 두시지 않으실겁니다. 감독회장의 지도력 ? 목사님들은 말하실 자격이 없습니다. 문선명이나 박태선이 큰 집단을 이룬 것도 지도력입니다. 하나님의 법과 정의가 없는 것은 우리 감독회장의 지도력이 아니에요. 차제에 감리교회 목사님들 더 가슴찢는 아픔을 경험해야합니다. 제발 가만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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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원 (218.232.188.186)
2009-03-24 07:04:30
하나님 나라와 의는 ~
하나님을 섬기는 교회와 주의 종들이라는 분들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뒤로 하고 세상의 법을 따르겠다고요 나 아니면 안된다는 말씀보다 저사람은 나 보다 낳다는 생각을 서로 하실수는 없으신지 ~ 두 분 조용히 은퇴하심이 어떠실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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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탕 (211.210.199.235)
2009-03-23 20:22:09
부활절 전에는 끝냉야...
사순절도 이제 반이 지났습니다.
남은 기간동안에 원만히 해결되어 새로운 부활의 아침을 맞았으면 합니다.
두 분 다 물러나세요.
누가 똥이었던 간에 이미 서로 똥칠을 해서 모두 냄새가 심합니다.
국도도 추접한 짓 하느라고 고생했고, 얼마 안 되는 지지로 사투를 한 고목사도 수고하셨습니다.
두 분 말고도 존경받는 목사님들 많습니다.
깨끗한 분들로 위원회를 조직하여 후보를 추천하시고, 제비 뽑아 결정하세요.
부활절까지 해결 못하면, 두 분 같이 붙잡고 한강으로 들어가 계속 싸우세요.
싸움에 동조하실 분들도 뛰어드세요.
한강 넓습니다. 쓰레기들 다 들어가도 표시 안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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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메 (121.165.207.25)
2009-03-23 13:07:37
제 생각엔요...
결론은 곧 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그 결론에 또 승복하지 않을수도 있지만..
그것은 아니지요..

아니 신앙인들이 어디를 보며 사는지 답답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불거진 문제를 보면.... 본질 속으로 가면 해결의 실마리는 너무나도 간단하고 명료합니다.
본질로 돌아 가는것이죠...

우리가 십자가의 도의 본질로 돌아가지 못하면...
기독교는 아무 의미도 없는것 아닙니까?
본질로 돌아가야 합니다.

주님의 십자가의 도를...더 묵상해 봅시다.

왜 그렇게 가지는 것에 그렇게 열심을 내십니까?

눈을 조금만 더 옆으로 돌리면 되는데....

조금만 시야를 돌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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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 (61.34.112.54)
2009-03-22 09:52:07
의와 진리의 최후 승리를 믿으며...
의와 진리의 최후 승리를 믿으며...

진정으로 감리교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서야 합니다.

해결의 고리를 찾지 못하면서 막여함에 의지해서 요행을 바라는 것은 죄악입니다.

저의 의도는 적극적을 교단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회법의 결과를 기다리면서 끊임없는 논쟁을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대화는 상대방을 설득하는 기술입니다.

감독회장 문제는 벌써 5개월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독버섯은 습진 음지에서만 자라나는 것입니다.

한국감리교회는 독버섯을 자라나게한 죄를 철저하게 회개를 해야만 합니다.

나와는 상관없다는 일이라는 무각각함이 더 심각한 문제입니다.



개인을 지칭해서 편지를 쓴 것이지만 실상은 모든 감리교인들에게 쓴 편지입니다.

감리교인들의 무감각함을 깨우기 위함입니다.

감독회장의 일이 문제입니까?

아닙니다.

거짓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김국도목사 측의 주장은 거짓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그 거짓에 속고 있는 일반 감리교인들을 깨닫게 하는 일이 우선되어야합니다.

왜 최소한 법을 지켜야 감리교회가 산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이런 노력을 하지 않습니까?

저는 법을 지키는 일은 최소한의 일이라고 믿습니다.

법을 어기면서 까지 불법으로 힘으로 감독회장이 되려는 사람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다수라는 것이 더 문제입니다.



일반교인들은 이제 더 무관심해져 간다는 사실을 모르십니까?

많은 목회자들이 무기력함에 고통스러워 한다는 사실을 모르십니까?



사순절기에 십자가를 지고가신 주님을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져야할 십자가를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르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라 하신

주님의 말씀을 새삼스럽게 생각하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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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61)
2009-03-22 08:37:21
존경하는 허종 목사님께
간 결하게 몇가지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 자격없는 국도님이 선거에 안나왔어도 고 목사님의 지지율이 그정도였을까요 ?
* 혹시 고 목사님이 좀부족한 면이 있더라도 주님의 일은 기도와 믿음의 사람들과
하는 것이기에 문제가 될일이 있나요
* 이제 이런 글을 올리시는것은 문제의 본질을 흐리고 핵심을 비켜가는것은 아닌가요
* 삼<도> 형제가 어떤 사람들 입니까? 맘몬과 종교 권력을 한없이누리며 쓰나미 발언
과 변 선환 선생을 매장시키고 상상을 초월하는 집에서 물질을 누리는 홍도님과
세습 목회의 선두주자인 선도님의 시발로 국도님까지 계승 목회라는 미명하에
한국 의 기독교를 감리교를 개독교로 만드는 장본인들이요 최근 국도님의 행태
를 보면 하이에나형 죽고살기 물고늘어지기형 아닙니까..이 삼형제가 어머니 권사
님 의 기도와 정성으로 시작한 목회는 이런모습이 분명 아닐것입니다 문제의
본질은 교회가 무진장 커지니 만몬의귀신과 종교권력의 귀신에게 휘들려 삼형제
가 문제를 만들고 부소불위의 행동을 하는것 아닙니까?
* 자격 없다고 결정이 내려진 가운데서 국도 님이 많은 표를 얻은것은 한마디로
감리교 구성원들이 명백하게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며<목사나 장로> 마치 감리교
내부에 팍스 로마를 연상케 합니다 감리교는 옷을찢지말고 마음을찢어 죽기를
각오하며 회게해야 합니다<물론 이땅에 모든 기독인>목사님 감리교가 반쪽이 나서
예수님의 삶을 사시렵니까? 이상태를 유지하며 영원한 지옥과 함께하시렵니까 ?
* 마무리하겠습니다분명 한국의기독교가 개도교로 변해가고있습니다 감리교 변방에서
진짜 감리교를 이루는 이현주..최완택 목사님이 그립습니다 변선환 홍정희
김 준우 교수님이 그립습니다 최근 의 이런불행에 정점에 삼<도> 형제가 있음을
상기하시고 죽음을 생각하며 감리교와 한국기도교를 살려내주십시요..허종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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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인 (68.81.67.64)
2009-03-22 07:01:15
지금까지 감리교에 누를 끼친 두분은 어찌되었건 책임져야지요
감리교 역사에 누를 끼친 두분 다 물러가고 명망있는 분을 두분이 추대하는 형식으 감독회장 선택하면 역사에 이름이 찬란이 빛나고 감리교에 새로운 기풍이 세워질거요
역사에 영웅이 되느냐? 죄인이 되느냐는 전적으로 두분의 선택 여하에 달려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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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1
조선의 아침 (121.186.161.182)
2009-03-22 05:38:27
답장: 허 목사님 김국도 목사를 얼마나 아십니까 ?
허 목사님.
목사님의 위에 쓰신 편지 잘 읽었습니다.
위의 글은 문제의 당사자인 두 사람, 고, 김 두 사람에게 보내는 것이 아니라, 감리교가 아닌 저와같은 모든 기독교인에게 보내는 편지라 생각하면섲 답장을 한번 써 보렵니다.
먼저 내가 사는 이곳세 감리교 가튼 짝퉁기독교가 업는것이 얼마나 다행이ㄴ 지....
그래서 갱상도도 그러치만 이쪽도 감리교가 발 부치기가 힘든거라요. 어쨌거나, 김국도 가튼 양아치 두목이 감리교회 보스가 되려는 것 자체가 한심하기 그지 없소. 왜 이러는 답장을 쓰는가 ? 감리교 개시파능ㄹ 나도 보기도 하는데...게시판이덩 여기 당당뉴스건 내가 보니 김국도는 완전 씨레기구먼... 이런 짝퉁 목사들땜시 감리굔지 뭔지 뿐 아니라 우리 장자교단도 교회에 댕기지 않는 사람들에게 몽땅그리 개독교라 욕을 먹는겨. 내 친구노미 거기 뭐냐....임나누엘인지 먼지 하는 교회 부목산지 뭔지 했는데... 그 자식 이갸기를 드러보니 거 김구도는 사람이 아니더라구만...고슈철은 잘 모르겠구 말야.... 그러니 두 감독회장이라는 뜨ㅅ으로 쓴 이 편지는 무효 아니갓소 ? 안그러씁ㄴ까 ?
깡패와 목사.... 말이 됮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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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2
어쩔 수가 없네 (211.216.237.4)
2009-03-21 20:58:27
시간이 갈수록 목사님의 권고가 고민되겠네요
감리교 감독회장 문제로 많이 부끄럽습니다.
어쩌다가 이 지경까지 되었는지...
목사님의 글이 내심 제 의중과는 일치하진 않지만 감리교를 위한 입장에서 불가피하게 선택해야 한다면 ...
(얼마전에 홍선기 장로님의 글에서 파리가 주인콧등에 앉았다고 종이 그걸 잡다가 파리도 잡지만 주인의 콧등을 깨니 얻을게 없는 미련한 종의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목사님의 대승적 차원에서의 결단을 진지하게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참고로 김목사님은 법적 하자를 원인 무효화하지 못하시고(그래서 문제이죠)
고목사님은 21%의 지지율로 대감리교의 수장이 된다는것은 참으로 계면쩍은 것입니다.
(타교단에서 우습게 볼 것이고 - 겉으로야 우습게 보겠습니까만 속으로는 웃겠죠.
또 우리 교단 안에서도 적은 지지율로 인한 리더쉽의 상실로 4년내내 교단의 운영이 순조롭지 않겠죠)
이제 선거 5개월이 거의 끝나가는데 감독회장의 결정을 사회법의 처분에 의해서 판가름 난다는것도 문제의 소지가 있고(물론 따르기로 한 분들은 문제 없다고 하시겠지만 사회법정에서 판결한 걸 감리교단이 그대로 받아줘야 하는가 안 받아 줄 수도 있다고 여기는가 로 생각하는 분들은 계속 고 목사님이 당선자로 행세해도 문제이고요)
또 얼마나 오랜 시간이 흘러야 결정 될지도 알 수 없고 ...

차라리 다른 길을 찾아 같이 덜 망해야 할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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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1
아소보이 (211.205.169.43)
2009-03-21 14:22:17
존경하는 허종목사님
감리교사태로 인한 피로감이 극에 달하여 갑니다. 그런 가운데 일관되게 분명한 입장을 보이시던 허종목사님의 고뇌에 찬 고백이라 보여 집니다. 두 분이 대화하여 이 모든 게 풀릴 수만 있다면 저도 찬성입니다. 하지만 ...

하지만 대화로 해결될 수 없는 문제도 있습니다. 대화란 상대를 인정해야 하는건데 상대의 자격은 무엇입니까? 감독회장? 다수의 지지자가 있는 세력? 불법자? 통제불능의 이단아?
자격 없는 자가 출마한일, 부정한 선거관리, 총회장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일, 본부를 점거하고 각종 업무를 방해하는 일, 감리교위상을 땅에 떨어뜨려 하나님영광 가린 일 등을 어떻게 대화로 풀어 낼 수 있을지......

다 묻어주고 용서하고 넘어가자는 말씀은 아니었을 테지만 그가 끼친 해악은 한계를 넘어섰기에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그걸 못해서 이 지경까지 온 것을 모르시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생명때문에 요구는 들어줄지언정 테러범하고는 협상 안하는 게 국제적 관례이듯 감리교를 이 지경까지 몰고 온 주범과 주고받을 협상이 어떤 것일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감리교는 이미 수치를 당하였습니다. 수치를 당하면서도 수치를 모른다면 더 당해야 할 것입니다. 화인맞은 양심과 굳어진 신앙이 깨질 때까지 말입니다. 굼벵이 정도면 초가삼간 태워선 안되겠지만 집안을 통째로 무너뜨릴 위험이라면 무너지더라도 막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진리와 자존을 위해서 제 목숨도 버리라 가르치는 이라면 결코 불의와 타협 안할 것입니다.
리플달기
9 20
이건행 (61.84.20.215)
2009-03-21 13:36:17
말씀은 옳은 것 같지만
1.한국감리교회는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었고 많은 수치를 당하고 있습니다.
2.그 중심에 김국도목사님과 고수철목사님이 계십니다.
3.현 사태를 알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분 다 감독회장에 합당치 않다는 생각들을 하고 있습니다.
1번 항의 말은 맞습니다.
2번 항목은 일리가 있는 것 같지만 틀린 말 입니다. 당선자를 자격이 없는 사람과 같이
글로 책임을 전가하는 목사님 숙고하세요 진리는 명확한 것입니다.
3번 "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분 다 " 라는 말씀도 선거 모든 과정을 부정하시는 말씀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부정하시는 것은 자유이지만 하나님의 뜻인양 말씀을 목사이름
하시는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리플달기
10 20
이경수 (211.201.237.90)
2009-03-21 12:32:59
대화, 좋지요. 하지만...
대화, 참으로 좋은 단어입니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것입니다.
모든 것이 대화로 풀릴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은 없습니다.
그러나 허 목사님.
모든 대화는 상대적인 것입니다.
아예 처음부터 후보자격이 없는 사람과
정당한 선거를 통해 당선된 사람을 같이 물러나라고 하면서
대화하라니요. 대화할 상대가 과연 이렇게 불법적인 행동을 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만약 이번에도 감리회가 불법을 용인하고 넘어간다면
감리회는 진정 희망을 잃어버리게 될 것입니다.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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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섭 (118.218.28.180)
2009-03-21 12:10:32
올바른 신앙의 회복이 감리회 안정보다 우선입니다.
법적으로 문제 없음에도 많은 이들이 지지하지 않는다는 이유 때문에 물러나야 한다면 그것은 맘모니즘을 용인하는 또다른 모습일 뿐입니다. 사람들의 눈치를 살피는 한 맘모니즘을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시급한 것은 감리회의 안정이 아니라 신앙의 정도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과연 그 길은 무엇인지를 살피는 것입니다. 근본적인 신앙이 정립되지 않는 한 당장의 안정은 소용 없습니다. 언제고 유사한 문제들이 계속 터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맘몬과 하나님은 겸하여 섬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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