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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마음 어찌하지 못하는 나는 누구일까?고수철목사가 감독회장 당선자인 것이 법이다. 자격미달이라고 비양거리면 안된다.
허종  |  paulhu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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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년 03월 12일 (목) 10:33:37
최종편집 : 2009년 03월 12일 (목) 11:34:07 [조회수 : 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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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단을 생각하면 마음이 답답해진다.

서로 교단을 개혁하겠다고 한다.

그리고 개혁하겠다고 상대방 치부를 들러내기 위해서 혈안이 되어있다.

교단 문제는 다시 세상법정에서 판결을 받아야 해결될 모양이다.

세상법정에서 판단해 달라고 아우성을 치고

기회를 보면서 상대방을 넘어뜨리려한다.

분명 이것은 아니다.

누가 교단을 살릴 것인가?

 

목회현장이 버거워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릴 수 없는 것이 목회현실이다.

현장 목회자들이 교단일에 관여할 시간들이 없다.

교단이 현장 목회자들에게는 별 소용이 없어 보인다.

 

그렇다면 교회개혁 어떻게 할 것인가?

침묵하지 말고 외치는 것이 최선이다.

끊임없이 외쳐야 한다.

두 눈 똑바로 뜨고 감시를 하고 악을 행하고 있다고 외쳐야 한다.

 

선을 소극적으로 행하면 악이다.

적극적으로 선을 행해야 한다.

목사들이 떼를 지어 호텔에서 비싼 밥을 먹는 것도 안된다.

남의 허물이나 들쳐내서 이익을 보려는 것도 안된다.

 

개인의 경건생활을 위해서도 힘을 써야 한다.

시회정의실현을 위해서도 사회참여를 해야 한다.

서로 넘어지지 않도록 서로 붙들어주어야 한다.

넘어졌다고 박수를 치면 안된다.

넘어진 형제를 일으켜 세워야 한다.

 

고수철목사가 감독회장 당선자인 것이 법이다.

자격미달이라고 비양거리면 안된다.

최소한 법을 지켜야 교단을 일으켜 세울 수 있다.

똥으로 가득찬 감리교단

똥통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교단을 살려야 하지 않겠는가?

교단본부가 똥을 치우는 배수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빈들에서 외치는 소리가 되자!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어야 한다.

교회에 구원이 없다는 소리를 들어서 되겠는가?

답답한 마음 어찌하지 못하는 나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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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35)
2009-03-13 20:45:52
고슬님 의 정체는...........바로 이런 인간
고슬이는 국도 막사의 하수인이요 기독교를 개독교로 만들어가는 맘몬과
종교권력 하수인 인것을 알려드립니다
이 인간아 충청도 말씨좀 삼가해라...재수 없는 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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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2
어둠과 빛 (210.92.94.29)
2009-03-13 08:27:33
고슬이님은 은혜를 모르시는 분 같습니다.
거짓과 불법은 안됩니다.
적어도 감리교단은 거짓과 불법은 막아야 합니다.
이것이 감리교단의 현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거짓과 불법을 막으시기 위해서
자격미달인 사람들을 택하셨습니다.
우리가 목회의 길을 걷는 것은 자격이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자격도 없는 우리들을 은혜로 부르시고 택하셔서 목회자의 길을 걷게 하셨습니다.
고슬이님, 우리가 구원을 받은 것도 구원받을 자격이 있어서 구원을 받은 것이 아니라
구원을 받을 자격이 없는 우리를 은혜로 구원해 주셨습니다.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거짓과 불법은 안됩니다.
거짓과 불법을 행하면서 힘으로 감독이 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에
자격미달인 사람을 택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계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보시기 바랍니다.
리플달기
5 11
고슬이 (222.111.117.36)
2009-03-12 17:17:17
택두 없이유
처음엔 그럴듯 하게 쓰셔서 기대를 하고 읽었는데유
결국은 또 법이네유,
법 좋아하는 분들끼리 잘 들 해보세유
그러니까 결론은 고X철목사가 감독회장이니
자격미달이라고 비양거리지 말고 좀 봐달라는 말이지유?
근데 어떡하지유 그렇켄 못하겠는데유?
자격미달인 사람이 어케해서 감독회장이 된답니까?
택두 없이유.
똥으로 가득 찬 감리교회 똥통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감리교단에 누가 똥통으로 끌고 들어갔나유
똥통으로 끌고 간 사람은 당신들이 존경해 마지않는
신X하님, 고X철님, 장X선 등등이지유,
도대체 장X선이란 사람은 뭐하는 양반이에유?
처음엔 고X철목사 대변인인줄 알았는데
다음엔 감리교본부의 대변인것 같기도 하구유
요즈음은 신X하님의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겼나 보네유
약방의 감초같이 낄데 안낄데 할 것 없이 모다 끼니
장X선이 없으면 아무것두 할 수 없는 거지유?
감리교 게시판에선 장X선! 이곳에선 당당이 고X철목사
감독회장 만들기에 혈안이 되어있으니께유 머지 않아
좋은 소식이 있을 거에유, 기다려 보세유
이쪽에 쓸 만한 사람이 없다구 뭐라 그러는데유
그 쪽두 한심하기 그지 없네유 쓸만한 사람이
한 사람두 없으니, 장X선이란 자가 활개를 치며 여기 저기
쑤시고 다니면서 툭하면 경찰서 들락날락.....
고x철목사 소송대리인 노릇........
상대방의 댓글에 대해서는
사이버수사대 운운하면서 겁(?)을 주지를 않나.......
장X선이의 글을 읽고 있노라믄유 논객은 커녕
갈데까지 다 간 미치광이처럼 보이는데유 어떡하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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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2
나머지 몫 (61.102.157.8)
2009-03-12 14:35:40
공동체의 선을 이룬다는 것은
공동체의 법과 원칙이라는 것이 최소 기준을 정한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너는 깨끗하니"라고 묻는것 만큼 비겁한 일은 없습니다.
그것은 개혁에 대한 의지를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즐거운 방관자가 되려는 교묘함의 다른 표현입니다.
개혁이 한두사람의 깨끗함을 위한 것이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선함을 이루려는 노력이라고 한다면 최소의 기준에 적합하다면 나머지는 우리가 앞으로 이루어 나가야 할 몫으로 남는 것입니다.
즐거운 방관자의 비겁함보다는 나머지 몫에 대한 처절한 고민을 함께 하는 것이 진정한 공동체의 일원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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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1
독자 (121.163.108.112)
2009-03-12 14:02:52
문제는 똥이 누구냐는 거지
서로가 똥이라고 욕하는데 제 3자가 보기에는 둘 다 똥이 아닌가 여겨지는데 어떡하나, 고수철, 김국도 다 물러나고 공정한 선거 관리를 통해 제 3의 인물을 선출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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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0
나건희 (121.142.182.48)
2009-03-12 11:53:38
고수철은 깨끗한가?
개혁은 깨끗한 사람이 해야 하는데, 고수철도 김국도도 70만워노가 100만원 벌금은 도토리 키재기이다. 자격없는 사람들이 자리가 탐나서 내놓지 못하고 연연하는 것이 불쌍하다. 생계도 걱정해야 하기는 하지만서도... 감리교회는 다 망쳐놓고 이제와서 무슨 개혁? 자기나 개혁하지.
리플달기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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