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 > 감리교 선거 사태
비상총회 소집하시는 감독님들께 할 말있습니다. ^^그렇다면 10 연회 감독들은 김국도 목사와 고수철 목사를 동일선상에서 취급하자는 것이 아닌가?
당당뉴스 편집실  |  webmaster@dangda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09년 03월 01일 (일) 17:04:51
최종편집 : 2009년 03월 01일 (일) 17:27:27 [조회수 : 3592]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 이 기사는 방영식 목사가 감리교자유게시판에 올린 글이다. 필자 허락얻어 게재한다.

아래의 문건을 보면서 심히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몇가지 의문점을 언급해볼까 한다. 물론 내 입장은 감리교회를 위하여 상식과 원칙을 지키자는 입장이다.

1. “감독협의회”라는 조직은 교리와 장정에도 없는 사이비 임의단체이다. 감리교 교리와 장정에는 “감독회의”라고 되어 있으며, 의장은 감독회장이 직권상 의장이 된다. 그렇다면 과연 임의단체의 대표 자격으로 임영훈 감독당선자가 총회를 소집해도 된다는 것인가?

2. 비상총회가 웬 말인가?
“비상”이라는 말은 길이 모두 막혀 있을 때 강구하는 궁여지책이 아닌가? 하지만 지금은 합법적으로 총회를 소집할 길이 열려있다. 이유는 확정판결이 날 때까지는 고수철 목사가 감리교회의 감독회장의 자격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싫든 좋은 현행법상 기독교대한감리회의 감독회장이 고수철 목사라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한다.

따라서 총회가 시급할수록 10개 연회 감독 당선자들이 딴 전을 피우지 말고, 고수철 감독회장에게 총회 소집을 정식으로 요구하고 이에 협조하면 될 일이다. 이것이 감리교회를 바로 세우며 정도를 가는 길이라고 본다. 그 외에는 모두 곁길로 가려는 꼼수에 지나지 않는다고 여겨진다. 더 이상 밀실정치, 패거리 정치가 감리교회에서 횡행되어서는 안 된다.

3. 소위 “감독협의회” 라는 임의 단체에서 보낸 문건에서는 “감독회장 문제가 마무리 될 때까지 양측 목사님들은 감독회장 직임을 삼가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참고로 신문구 서울연회 감독은 이 모임의 부당성을 지적하고 동참을 거부하였음)

이건 또 무슨 소리인가? 그렇다면 10 연회 감독들은 김국도 목사와 고수철 목사를 동일선상에서 취급하자는 것이 아닌가. 분명 감독회장후보로서 자격이 없는 사람은 김국도 목사이다. 또한 현행법상 감독회장은 고수철 목사라는 것도 판결이 났다. 그러므로 현재 상황에서 감독회장을 사칭하는 쪽은 김국도 목사이다.

그렇다면 10개 연회 감독들은 당연히 김국도 목사에게는 항의를 하고, 고수철 목사에게는 협조를 해주는 것이 상식이며 지도자다운 처신이 아닌가. 원칙에 근거하여 협조하면 모든 문제들이 원만하게 풀어질 수 있는 것을 왜 이렇게 복잡하게 문제를 끌고 가려는 것인지 ....

속셈을 모르겠다. 갑자기 엉뚱맞게 있지도 않은 “감독협의회”라는 임의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비상총회를 소집하겠다는 발상이 과연 합당한 것인가? 이로 인한 법적인 책임은 누가 지려는 것인가. 자칫 교단을 정상화하겠다는 이런 조치들이 감리교회에 혼란만 가중시키는 어리석은 행위는 아닐는지, 모두 진지하게 생각을 해보았으면 한다.

4. 위 공문서의 내용 가운데, 참으로 기이한 문구가 들어가 있다. “법을 초월하여 ...” 라는 말이다. “법을 초월하여” 무엇을 어쩌자는 것인가? 앞으로 한국 감리교회를 초법적 집단으로 만들어 가겠다는 의도인가? 아무리 목적이 좋아도 절차상에 하자가 있으면 곤란하다. 목적 못지않게 수단과 방법 또한 정당하지 않으면 안 된다.

만일 이 법이 통과하게 된다면 그야말로 감리교회는 난장판으로 가고 말 것이다. 누구나 “법을 초월하여” 행동해도 할 말이 없다. 무법천지가 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법을 초월하여” 일을 만들면 결국 법을 초월한 당사자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보게 될 것이다.
심사숙고해주기 바란다. 정도를 놔두고 그토록 곁길로 가려는 의도가 대체 무엇인가?

5. 끝으로, 감독 당선자들께서는 연회를 개최하기 이전에 모두 “법죄경력조회확인서” 를 제출하여 법적으로 무흠하다는 것을 확정받으시길 부탁드린다. 이것이 한국 감리교회의 법을 지키는 길이 되기 떄문이다. 여기에 자신이 없는 분들은 미리 사퇴해주길 바란다. 감독 자신이 교회법을 지키지 않고 어떻게 감독의 직무를 수행하겠다는 것인가. 법은 엄격하다.

수신: 각 연회 감독님
참조: 각 연회 총무
제목: 비상총회 소집 등에 관한 건

교단문제로 얼마나 고심이 되십니까?
지금 감리교회는 법에 걸려 4개월째 표류하고 있습니다.
현 사태를 해결코자 고심을 거듭하던 연회 감독님들이 지난 감독협의회(20일 유성)시 10명의 연회감독 중 9명의 찬성으로 “이제는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으므로 법을 초월하여 비상총회를 열기”로 결의하였습니다. 구체적 결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비상대책의원회를 구성키로 하다. 비상대책위원은 각 연회 실행위원회로 한다.(약 500명정도)
2. 비상대책위원회 상임위원회를 구성키로 하다. 비대위 상임위는 각 연회에서 현직 감독, 목사대표 3명, 평신도대표 3명, 도합 7명씩 전체 합계 70명으로 구성키로 하다.
3. 비대위 상임위를 3월 17일(화) 오후 2시 온양 00에서 열고 임시의장을 뽑아 비상총회를 준비키로 하다. (열기로 했던 온양제일교회는 부흥회가 있어서 불가능함)
4. 가급적 연회 이전에 비상총회를 열고 감독회장 문제를 마무리하기로 하다. 비상총회회원은 현 총회회원과 동임함. 장소는 추고 고지하겠음.
5. 강승진 행정기획실장 서리를 인정하지 않기로 하다.
6. 감독회장 문제가 마무리될 때까지 양측 목사님들에게 감독회장 직임 수행을 삼가 주시길 부탁하기로 하다.
7. 상기 내용에 대하여 각 연회 실행위원회에서 동의받은 후 교단 신문에 공포하기로 하다.
8. 비대위 상임위 개최 이전에 각 연회 실행위원회(연회준비겸) 를 열기로 하다. 따라서 각 연회에서는 10일(화) 이전에 연회 실행위원회를 열고 회의 결과를 당일 감독협의회 서기 정양희 감독에게 통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9. 비상총회가 무산되면 감리교회는 깊은 수렁에 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비상총회가 성립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9. 2. 25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협의회 대표 임영훈, 서기 정양희

[관련기사]

당당뉴스 편집실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073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10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고슬이 (115.161.38.174)
2009-03-01 20:11:15
박영규란 자 도대체 누구여?
박영규란 자 누군지 모르겠지만
감리교 게시판에 올린글에 댓글을 단
박영규란 자 댓글 단 꼬라지 좀 보소!
“박영규 (2009-03-01 19:11:19 / 211.202.68.181)
신기식 이 놈은 꼭 김국도 대변인 같군. “
박영규 이놈은 꼭 고수철 대변인 같아유
리플달기
5 4
아침안개 (124.111.73.167)
2009-03-13 17:23:15
그냥 처리하세요
그냥 고목사님이 자명하신 감독회장님 이시라는 말씀이시네요...빨리 처리하세요..불법으로 점령하고 계신 김목사님을 ...근데 왜 이렇게 끌고 계신가요...아니면 다른 문제라도 있는가요
리플달기
0 0
아소보이 (211.205.169.43)
2009-03-03 10:58:51
선지자 고슬이님
목사가 목사같지 않아서 이놈저놈하신다고요?
목사입에서 똥만 나온다니 뭐 그런 목사들이 다 있답니까?
그럼 그냥 똥구멍 장병선 목사놈, 송창섭 목사놈, 박영규 목사놈, 도현종 목사놈 하세요.
X표시는 뭐하러 해줍니까?

아무튼 대단하세요~ 평신도 이시면서도 목사들에게 그렇게 할 소리 다 하실 수 있는 분이시라니 마치 구약의 선지자가 되살아 난듯 합니다.
그런데 정말 그거 똥 맞아요?

아~ 이런말씀 드리려 한게 아녔는데 이상한데로 샜네요.
위의 기사에 대한 고슬이님의 소견을 물었던 거였어요.
목사들의 소양에 대해서 거침없는 질책을 가하시는 고슬이님이시니 감리교 현안에 대해서도 깊은 이해를 가지고 계실 것 같습니다.
노가다로 힘드시겠지만 연회감독들의 총회소집에 대해 한 말씀 해 주시죠. 정말 듣고 싶어집니다.
리플달기
0 0
지나가는이 (121.163.151.137)
2009-03-02 22:15:12
2009년6호 자명종에 실린 어느 감독에 대한 글이 아리송?
원로목사님들의 잡지 자명종에보면
원**목사님이 쓰신 글에
요즘 잘나가시는 어느 감독회장으로 추측되는 목사에 대한 글이 나온다.
사실일까? 아니면 흑색선전일까?
사실이라면 이런 먹사는 정말"생계를 위한 자"이니
관두어야 할 것이다.
흑색선전이라면 이 글을 쓰신 원로목사님은 구속되어야 마땅하겠지---!
그런데 얼마나 德 없이 행동했으면 선배되신 원로목사님께서 이럿듯 한맺힌 절규를 하실까?

고**도 관두고 김**도 관둬라!
정말 쪽팔린다.

본부해체하라!
연회장제도로 가자!
쪽팔려도 그것을 모르는 화인받은 감독회장 후보들이여!
리플달기
0 2
고슬이 (115.161.38.174)
2009-03-02 19:47:15
아소보이님 답장이에유
목사가 목사 같아요 목사지유
목사 입에서 똥이 나오면 그 자는
목사가 아니고 똥X멍인줄 모르세유?
똥X멍을 이놈 저놈 하는데 유감있나유
그럼 똥X멍님이라구 그럴까유
아소보이님은 오지랖두 넓으슈
남의 글에 태클 거는게 취민가 보네유
위의 글은 헐뜯구 말구가 없는 말도 않되는
듣기두 지긋지긋한 글이라 대꾸할 가치조차
없는 글이라 그랬서유
마침 게시판에 박X규의 정신 빠진 글이 있길래
퍼왔시유. 개혁 운운하시는 소위 이력이 화려한
목사의 입에서 이런 지저분한 글들이 여과 없이
쏟아져 나오는 감리교의 현실이 안타까워 그랬시유
특히 대표적인 자들! 장X선, 송X섭2, 도X종, 김X석
박X규 등등 그러구 보니 모두 목사님들 이시네유
끝으루 직장은 포기하구 오늘두 노가다 나갔다
들어와서리 어깨 팔 다리 허리 아파 파스 붙이구
댓글을 올리네유 걱정해줘서 고마워유! 역시
아소보이님은 저를 한 번도 실망시키지 않으시네유
리플달기
3 7
김원기 (121.142.76.160)
2009-03-02 12:06:19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지도자
감독회장 사태의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지리하다.
기본과 원칙을 지키면 된다는데 내 맘에 들지 않는 원칙은 잘못된 것이다.
작은 원칙하나도 소홀히 하면 커다란 원칙마져 흔들리는 현장이다.
최소한의 법정신마져 외면하는 지도자들의 모습속에 암담한 감리교회의 미래를 보는 것 같다. 두려운 것은 모든 원칙을 자의적 해석으로 끌고가려는 이들이 하나님뜻조차 자신의 뜻에 맞추는 어리석은 판단을 저지를까이다.
내뜻과 다르더라도 따를 수 있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지도자들이 되길 바란다.
리플달기
4 8
난하나님의종일까 (123.108.162.35)
2009-03-02 00:59:46
목사님, 저는 참 두렵습니다.
우리 교회에 한 두 달 정도 소위'노숙자'라고 하는 분이 예배를 드린다.(전에는 이 단어를 참 너무 쉽게 사용했는데... 왠지 이 단어가 요즘은 거북스럽다. 노숙자라는 단어 속에는 나와 다른, 격이 맞지 않는 느낌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 무시하는 듯한 느낌 때문이다. 그래서 깊은 고뇌와 회개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는 일상생활 속에서도 그들을 '이웃'이라는 말로 사용하고자 한다.)

나의 그 이웃은 참 사연이 다 그런 것 같이 많다. 사기, 가족간의 불화, 원망, 삶에 대한 포기, 사기친 사람에 대한 복수... 나와,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는 사연과 고통을 당하고 있는 분이다. 그 이웃이 우리 교회에 오기 시작한 것은 약 1년전부터이다. 1년전에 한 번 왔다갔다. 그리고 6개월전... 그리고 지금은 우리 교회에 두 달에 나오고 있다.

그 이웃이 우리 교회에 나오는 가장 큰 이유는 목사인 나 때문이 아니다. 우리 교회 집사의 사랑과 열정 때문이다. 함께 나눌 수 있는 나누고자 하고, 마음 아파하고... 이 분이 그 이웃에게만 그런 것은 아니다. 늘 그런 마음으로 사시는 분이다. 어떻게 하면 예수님 말씀처럼 살 수 있을까? 그것을 고백하는 분이다. 지금 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 집사 이야기가 아니다. 서두가 너무 길었다.

우리 교회의 그 이웃이 오늘 오후 예배를 마치고 가기 전에 공동식사한 설거지를 하셨다. 설거지를 하는 동안 난 그 분이 요기할 수 있도록 주먹밥을 만들고 있었다. 참 성의없었지만 감사하게 받았다. 그 주먹밥을 드리면서 꼭 챙겨드시라고 말을 건넸다. 그리고 예배 때 다시 뵙자고 했다. '목사님. 예배때 뵙요.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고 돌아서 1층으로 내려가다가 갑자기 다시 올라와서, 나에게 이런 말을 한다.
'목사님, 우리 아침예배 때 저는 신기하면서도 두려웠습니다. 저번주내내 제가 성경 두 곳을 외웠는데,, 시편 42장 2하고 5(이해해주시기바랍니다.그 이웃은 교회 용어들이 익숙치 않습니다.)를 읽고 외웠는데 오늘 목사님이 그 부분을 설교하셨어요. 그래서 처음엔 신기했는데, 생각해 보니 두렵네요.안녕히 계세요'

그 이웃을 보내고 나는 한 동안 멍했다. 두렵다... 그 이웃은 내가 두렵다는 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이웃은 두려움은 공포가 아닐 것이다. 그렇다면 누가 두려운 것일까? 하나님일 것이다. 그리고 우리 구주이신 예수님이 아닐까!!! 두렵다는 말 속에 그 이웃의 공포가 아니라 경외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항상 나에게 부탁한다. 그 이웃이... "목사님, 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한 번만이라도 예수님 목소리를 듣게. 그러면 변함없이 소망을 가지고 변하지 않고 살려고 노력할 것 같아요."라고 말이다. 그럼, 난 그렇게 두려워하고 생각하고 살고 있을까????

진정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종일까?
하나님이 계신다고 말하면서도 하나님없이 사는 두려움 없는 종이지 않을까?
흠없이 없다거나 순결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흠없는 인간이 어디에 있겠는가? 하지만 그 흠이 있기에 하나님 앞에 두려워하는 사람, 종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감리교회를 생각하니 더 답답하고 맘이 아프다..
그리고 우리 교회의 그 이웃의 말이 머리 속에 떠나지 않는다.

" 목사님, 우리 아침예배 때 저는 신기하면서도 두려웠습니다. 저번주내내 제가 성경 두 곳을 외웠는데,, 시편 42장 2하고 5를 읽고 외웠는데 오늘 목사님이 그 부분을 설교하셨어요. 그래서 처음엔 신기했는데, 생각해 보니 두렵네요.안녕히 계세요"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면서......

제발 우리 감리교회가 패거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종,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로 살아가는 날을 소망하면서...
리플달기
5 8
아소보이 (211.205.169.43)
2009-03-02 00:39:45
고슬이씨
뜬금없이 박영규목사님 이야기는 왜 꺼내 드시는 겁니까?
님의 그 댓글.....위의 본문하고 아무 상관도 없는 거지요?
사람을 헐뜯을 거라면 본문 쓰신분을 헐뜯던가 하는게 자연스럽지 않나요?
이왕이면 본문과 관련된 댓글쓰기를 합시다.

제 생각에는 위의 방영식목사님 글이 구구절절 옳은것 같은데...
고슬이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아~그리고....'박영규란 자'는 목사님이시니 이놈저놈할 상대는 아니십니다.
같은 목회자끼리도 신중치 못한 호칭이 문제가 되는데 상대가 누군지 잘 모를땐 평신도로서 더더욱 조심해야하지 않겠어요? 그나저나 고슬이님...직장은 구하셨어요?
리플달기
3 8
먹 탐 (121.129.18.225)
2009-03-01 22:43:21
국도 막사는 절대 안됩니다
지나가는 님 맞는 말씀 입니다.....그래도 김국도 만는 아닙니다

그형제들은 더욱 아닙니다 도저히 용서할수없는 감리교 암적 존제들 입니다

이현주 목사님같은 분이 감독이되시면 좋은것 맞지 않습니까

왜 그런분은 감독의 위치에 안되는가요 십자가를 져야하기때문 인가요
리플달기
2 8
지나가는이 (121.163.151.137)
2009-03-01 20:21:55
누가 되든 상관없다!
각 지방들의 정서는?
고수철이 회장이 되든 김국도가 회장이 되든 상관없다.
왜 지금 개척교회들이 그렇게 많고
고생하는 이들이 그렇게 많고
당장 먹고 살기도 힘든데
누가 회장이 되든간에 무슨 상관인가!
내 먹고사는 문제는 책임지지 못할테니까!
누가되든
상관이 없다.

고*철이를 싫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마디로 德이 없다는 것이고,

김*도가 싫다는 것은 조폭 수준의 양** 밖에 안되는 것이 설치니까라고
한다.
그런데 당사자들은 왜그러는지 모른다는게 문제다.
그옆에서 부추기는 *들도 똑같은 **들이다.
두사람 신나게 머리박고 피터지게 싸워라!
우리는 그냥 그대로 말도 안되는 신은급법의 노예가 되서 살테니까!

*당당뉴스는 익명이라 말하기 좋다.
감사합니다. 이필완목사님!
리플달기
2 8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